【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배우 '한채아' 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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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 씨가 음주 운전 사고를 내 불구속 입건됐는데요, 그의 아내인 배우 한채아 씨가 대신 사과했습니다.
한 씨는 자신의 SNS에 "배우자의 잘못 또한 저의 잘못"이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운전이 아닌 사과를 대리로 한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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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는 송유진 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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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컬링 선수인 송유진씨는 빼어난 미모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송 선수는 지난 23일 '2019-2020 코리아 컬링 리그'에 출전해 경북체육회 A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요.
이후 송유진 선수의 경기 영상이 확산됐고,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가 주목받으며 어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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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DID)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상위권은 배우 한채아 씨였고요.
3위는 '메리 크리스마스'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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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대표적인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리는 즐겁게를 뜻하는 메릴리의 줄임말이고요.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와 미사가 합쳐진 말로, 예수에게 즐겁게 예배를 드리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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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위는 필리버스터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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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공직선거법을 놓고 여야가 필리버스터를 통한 극한 대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필리버스터는 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뜻하는 말로, 여야가 맞불 토론에 나선 것은 2012년 국회법 개정 이후 처음인데요.
선거법 필리버스터가 이번 임시회 종료일과 함께 끝나면, 내일 임시국회가 소집돼 곧바로 표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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