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강제추행 혐의' 유두석 장성군수 1심서 무죄
    주민들과의 회식에서 여성 주민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두석 장성군수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017년 11월 장성의 한 식당에서 열린 여성 주민과의 회식자리에서 주민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를 앞두고 일어난 사건에서 피해자인 주민이 상대 후보 선거사무원이었고 피해 부위에 대해서도 기자회견과 수사기관에서의 진술이 달라 피해자의 진술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9-12-18
  • 12/18(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8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경향신문입니다. 가구 간 소득 격차는 줄었지만, 자산 격차는 커졌다는 기삽니다. '2019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처분 가능 소득 지니계수는 0.345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1년 이후 가장 낮았는데요. 수치가 낮을수록 고른 분배를 의미하는데,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등 복지제도가 확대되면서 수치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상ㆍ하위 평균 순자산 격차는 125배로, 지난해 106배보다 격차가 커졌는데요. 부동산 가
    2019-12-18
  • 주행 중 앞서가던 차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
    주행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를 충돌한 뒤 상가를 들어받았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를 충돌하고, 도로 옆 상가로 돌진했지만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차선을 바꾸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8
  • 12/18(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4위는‘한일전’이었습니다. --- (VCR) 우리나라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이 나란히 '2019 동아시안컵' 우승을 두고 일본과 대결합니다. 어제 먼저 나선 여자 축구 대표팀은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최종 3차전에서 일본에 승리를 내줬는데요. 한일전답게 승부는 팽팽하게 진행됐지만 0대 1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한
    2019-12-18
  • 총선 스타트..예비후보 불법 선거운동 단속
    【 앵커멘트 】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가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공단 이사장이던 A씨.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다수가 접속하는 SNS에 글을 올리거나 공유하는 것도 선거운동으로 볼 수 있다며 A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9-12-18
  • 해경 VTS 사업 보류..기준 미달 재검토
    【 앵커멘트 】 해경 VTS사업에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되고 그 과정에 업체와 평가위원 간의 유착 의혹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해경이 기준 미달 장비에 대해 조달청에 부적합 통보를 하고 문제가 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멈추는 등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기준 미달 의혹이 제기된 부분은 레이더 수신기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VHF 송수신기, 레이더 안테나 등 세 가집니다. 해경이 이 가운데 기준 미달이 인정된 '다이나믹 레인지 부분'에 대해 조달청에
    2019-12-18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강순의명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음식 '김치'. 우리 지역에는 전통적인 방식에 식품 명인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김치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식품 명인 제57호 강순의 명인의 이름을 딴 기업, '주식회사 강순의 명가'입니다. 강순의 명가는 하루 10톤 가량의 김치를 담그는데요. 배추에 소금을 뿌려 숨을 죽이는 작업부터 양념을 버무리는 과정까지, 모두 사람 손을 거치는 전통 그대로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었
    2019-12-18
  • 전라남도, 2023년까지 전기차 3만 대 보급 추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라남도가 전기차 보급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기자동차 국고보조사업의 도비 보조금을 10%에서 20%까지 확대하고 내년부터 1대 당 도비 보조금을 360만 원 추가 지원하는 등 2023년까지 4771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3만대, 충전소 6천5백 곳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8천 9백여 대를 폐차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9-12-17
  • 해경 VTS 사업 보류..기준 미달 재검토
    【 앵커멘트 】 2백억 원이 투입되는 해경 VTS사업에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되고 그 과정에 평가위원과 업체의 유착 정황까지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해경이 기준 미달 장비에 대해 조달청에 부적합 통보를 하고 문제가 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보류하는 등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기준 미달 의혹이 제기된 부분은 레이더 수신기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VHF 송수신기, 레이더 안테나 등 세 가집니다. 해경이 이 가운데 기준 미달이 인정된 '다이나믹 레인지
    2019-12-17
  • 총선 스타트..예비후보 불법 선거운동 단속
    【 앵커멘트 】 이처럼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도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도 단속 대상인데, 지난 6.13지방선거에서는 광주.전남에서만 3백여 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공단 이사장이던 A씨.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다수가 접속하는 SNS에 글을
    2019-12-17
  • 광주시의회, 아동학대 근절 대책 정책토론회
    아동학대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이용교 광주대 교수는 "학대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누구든 신고를 하고 연령 차별 문화 성찰 등 총체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0월 광주에서는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가 신생아를 학대하는 영상이 보도되면서 관련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12-17
  • LG화학 여수공장, 지역청년 창업 지원
    LG화학 여수공장이 지역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각종 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창업을 통해 해결하는 'LG소셜캠퍼스 로컬밸류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LG화학은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위한 '상안검하수 수술'과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12-17
  • 12/1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 예비후보 판정 광주전남 10명 보류)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1차 검증 결과 광주 3명 전남 7명 등 10명의 예비후보들에 대해 판정이 보류됐습니다. 2.(총선 예비후보등록 시작..얼굴 알리기'본격')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내년 총선을 향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바빠지고 있습니다. 3.(불법선거운동·가짜 뉴스'꼼짝 마'.. 24시간 단속)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도 불법 선거운동 단속
    2019-12-17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예비후보_10명_보류 #총선_시작 #총선룰_미확정 #총선전담반_출범 #해경VTS사업_접어 #광주형일자리_갈등? #기온_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7
  • 40억 AMP 무용지물..제도 뒷받침 필요
    【 앵커멘트 】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40억 원을 들여 광양항에 설치한 육상전원공급장치, AMP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정박 중인 선박이 엔진을 가동하지 않도록 육상에서 전원을 공급하는 장치인데, 전력 수용 시설을 갖춘 선박이 거의 없어 사용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형 선박들이 컨테이너를 싣로 내리기 위해 줄지어 정박해 있습니다. 선박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선원들의 생활과 냉동*냉장 전력 생산을 위해 벙커C유 발전기는 계속 가동 중
    2019-12-1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