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8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경향신문입니다. 가구 간 소득 격차는 줄었지만, 자산 격차는 커졌다는 기삽니다. '2019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처분 가능 소득 지니계수는 0.345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1년 이후 가장 낮았는데요. 수치가 낮을수록 고른 분배를 의미하는데,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등 복지제도가 확대되면서 수치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상ㆍ하위 평균 순자산 격차는 125배로, 지난해 106배보다 격차가 커졌는데요. 부동산 가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