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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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가격 파동’ 양파, 활로 찾기 나선다
    【 앵커멘트 】 올해 큰 폭으로 떨어졌던 양파값을 정상화하기 위한 방안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파 해외 수출을 위한 전문생산단지가 지정되고 의무자조금 도입도 검토되고 있는데, 시름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들에 활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별부터 분류, 포장에 이르기까지, 양파를 이리저리 옮기는 손이 쉴 새 없이 분주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가 양파 생산물 전문생산단지로 지정한 무안 영흥농산입니다. 농산물 생산에서 수출
    2019-12-14
  • 순천만국가정원 총 가치 "6조 1,007억"
    【 앵커멘트 】 순천만국가정원의 가치가 6조 원이 넘는단 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관광객들의 연간 지출액은 3천억 원, 생산유발 효과는 8천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유지하기 위한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13년 조성 이후 해가 지날수록 수목의 울창함이 더해지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단일 관광지로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한해 6백만 명이 찾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정원의 메카로 자리잡았습니다. ▶ 인터뷰 : 김민성 / 영광
    2019-12-14
  • 모처럼 포근한 주말..곳곳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 오늘 대부분 지역의 한낮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포근했는데요. 모처럼 주춤한 추위 덕분에 광주광역시청 스케이트장과 담양 산타축제장 등은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은빛 아이스링크 위에서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을 내딛습니다. 넘어지기 일쑤지만, 입가에선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 인터뷰 : 김서영ㆍ김준영 / 광주광역시 신창동 - "처음에는 타기가 좀 힘들다가 그러다가 조금 더 익숙해지더니 재밌었고.."
    2019-12-14
  • 작은 참조기 3.4톤 불법포획 어선 적발
    작은 참조기를 불법으로 잡은 어선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완도해상에서 작은 참조기 3.4톤을 불법 포획한 혐의로 어선 선장 등 관계자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크기가 15cm 이하의 참조기는 법에 따라 잡을 수 없지만, 양식장 사료로 판매할 목적으로 불법포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4
  • 바다의 우유 굴 수확 한창..생산은 줄어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지난 여름 태풍의 영향으로 생산량은 다소 줄었지만 품질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바닷속에 잠겨있던 굴다발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껍데기를 벗겨내자 탱글탱글한 우윳빛 속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장계영 / 굴 양식 어민 - "서울 등지에서 김장철이다 보니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굴 생산량은
    2019-12-13
  • 넌 꿈이 뭐니?..장래희망 다양
    【 앵커멘트 】 요즘 초등학생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직업을 조사했더니, '유튜버'와 같은 크리에이터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0위권 안에 처음 든 뒤, 올해는 순위가 더 올랐는데요. 10년 전에는 없던 뷰티 디자이너와 웹툰 작가 등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었더니, 다양한 답변이 나옵니다. ▶ 인터뷰 : 이태령 / 주월초 4학년 - "곤충 박사나 곤충 학자의 꿈을 꾸고 있고요. 곤충
    2019-12-13
  • 희망2020 12/16(월)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회장과 직원들이 2천만 원 이길행 주식회사 동원메디칼 회장과 직원들이 천7백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완도 신흥사 신도들이 30만원 화순군 동면 복림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마을 주민들이 15만원 자포마을 주민들이 30만원 구수마을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어리 주민들이 30만원 이만리 주민들이 10만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원 한지1리 주민들이 25만원
    2019-12-13
  • 희망2020 12/16(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완도 신흥사 신도들이 30만원 화순군 동면 복림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마을 주민들이 15만원 자포마을 주민들이 30만원 구수마을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어리 주민들이 30만원 이만리 주민들이 10만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원 한지1리 주민들이 25만원 세청1리 주민들이 3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안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흥리 주민들이 10만원 덕진1리 주민들이
    2019-12-13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선거법_진통 #미세먼지_대책마련 #전남수묵비엔날레 #장래희망_유튜버 #바다의우유_굴 #조달청_해명 #미세먼지_보통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3
  • 조달청 "전문평가위원 등 입찰 평가제도 개선" 해명
    kbc의 해경 VTS 장비 개선 사업 연속 보도와 관련해, 조달청 측이 입찰 평가제도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해명자료를 내고 지난 2014년 공개제도 시행 이후 조달청 입찰에서 전문위원들이 처벌된 사례는 없었다면서, 앞으로 평가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을 발굴해 제도 운영에 보다 더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습니다. kbc는 앞서 해경 VTS 장비 개선 사업 진행 과정에서 입찰을 위탁받은 조달청이 홈페이지에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해 사전 공모 가능성 등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12-13
  • "지역소멸위기 극복 위해 지역혁신위원회 구성해야"
    광주·전남이 지역소멸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가 개최한 포럼에서 주정민 전남대 기획조정처장은 "광주, 전남은 저출산과 고령화, 학령인구 감소 등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의 혁신 주체들을 네트워크한 지역사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 교수는 "혁신위에서 지자체는 재원과 제도, 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기업과 대학은 인력과 기술의 공급 체계를 맡는 선순환 구조를
    2019-12-13
  • 광주 시내 도로 상수도관 누수..복구작업 벌여
    광주 시내의 한 도로에 수돗물이 흘러 나와 광주시가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13일)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농성동 광주상수도시설관리소 앞 도로에 매설돼 있는 상수도관에서 수돗물이 흘러 나와 상수도사업본부가 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상수도본부는 수돗물이 지나는 배수관 연결 부위가 벌어지며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9-12-13
  • 롯데ㆍ한화ㆍ금호, 대기오염 배출 조작 사과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치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산단 대기업 대표들이 여수시의회를 찾아 시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롯데케미칼 임병연 대표이사와 한화케미칼 이구영 대표이사, 금호석유화학 문동준 대표이사는 여수시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친필 서명한 사과문을 제출하고 재발방지 대책 이행과 주민 피해보상, 사회공헌사업 이행 등을 약속했습니다. 앞서 LG화학은 조작사고 뒤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관련 생산시설 폐쇄를 결정했고, 지난 9월에는 GS칼텍스 허세홍 대표이사가 시의회를 방문해 사과하고 개선 대책을 약속했습니다.
    2019-12-13
  • "전두환, 반드시 법정에서 죗값 치러야"
    황제 골프 논란에 이어 12·12 군사 쿠데타 주역들과 호화 만찬을 즐긴 전두환 씨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 등은 오늘(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꾀병으로 재판을 회피하며 국민을 우롱한 전두환을 반드시 법정에 세워 죗값을 치르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18 역사왜곡처벌법을 즉각 제정하고 5·18진상규명조사위를 즉시 출범시켜 정의가 바로 서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12-13
  • 여수세관, 미국산 쌀·담배 밀수입 업자 적발
    미국산 쌀과 담배를 밀수입한 선박물품 공급업체 대표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여수세관은 지난 8월 미국산 쌀과 담배 등 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당초 허가받은 외국 무역선에 싣지 않고 자신이 운영하는 식자재 창고에 보관한 혐의로 선박물품 공급업체 대표를 입건했습니다. 세관은 해당 물품을 압수하고 과태료 2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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