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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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0(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5월 20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동아일봅니다. 양육비 지급 의무를 강제하는 '최후의 수단'인 감치제도가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기삽니다. 법원은 양육비 지급명령을 따르지 않는 의무자를 최대 30일까지 감치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소재 파악이 안 돼 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감치명령 신청 건수는 2015년 142건에서 지난해 710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집행률은 15%에 불과한 데요. 위장전입 등으로 거주지를 숨겨 소재를 확인하기까지 시간
    2019-05-20
  • 신안군 리조트 집단 식중독 의심 역학조사 본격 착수
    신안의 한 리조트 투숙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와 관련해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한 신안군의 한 리조트 식당에서 수거해 온 식자재와 조리기구에 대해 병원균과 바이러스 검출 작업에 들어갔는데, 결과는 이번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8일 신안의 한 리조트 내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 투숙객 16명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목포와 무안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19-05-20
  • 남해안 중심 빗줄기, 내일 오전까지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지금 남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빗줄기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여수 153.8mm를 최고로 완도 144.6, 장흥 128mm를 기록하고 있으며, 늦은 오후부터 여수에서는 시간당 2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17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낮 기온은 18~23도 분포로 오늘과 비
    2019-05-19
  • 초록빛 순천만 갈대..철새들의 천국
    【 앵커멘트 】 여름 문턱에 접어든 요즘 순천만은 바람에 일렁이는 초록빛 갈대가 장관입니다. 여름 철새에 온갖 갯벌 생명체들까지 모여들면서 순천만 전체가 커다란 생태학습장이 됐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만의 잿빛 갯벌이 온통 초록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끝없이 펼쳐진 갈대들이 바람에 넘실거리며 춤을 춥니다. 순천만의 갈대밭 면적은 540만 제곱미터. 축구장 7백 개 크기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 인터뷰 :
    2019-05-19
  • 신안 한 리조트서 투숙객 집단 식중독 의심..조사 착수
    【 앵커멘트 】 어젯밤 신안의 한 리조트에서 투숙객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식중독 증세를 보인 투숙객 모두 어제 저녁 리조트에 있는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군의 한 대형 리조트입니다. 어젯밤 자정쯤 리조트 투숙객 54살 정 모 씨 등 16명이 집단으로 복통과 구토 증세를 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와 무안 등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
    2019-05-19
  • 50대 보행자 차량 2대와 잇따라 부딪히면서 숨져
    해남의 한 도로에서 50대 보행자가 차량에 잇따라 부딪히면서 숨졌습니다. 어젯밤(18일) 9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편도 2차로 도로를 횡단하던 54살 이 모 씨가 50살 박 모 씨가 몰던 SUV차량과 76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잇따라 부딪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SUV차량과의 충돌로 쓰러진 이 씨를 반대 차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또다시 깔고 지나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5-19
  • 윤장현 전 광주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장현 전 광주광역시장이 항소했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을 사칭한 49살 김모 씨에게 지방선거 공천 도움을 기대하며 4억 5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유죄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검찰도 1심 재판부가 부정 채용 약속 등 윤 전 시장에 대한 일부 혐의를 인정하지 않은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2019-05-19
  • 유방암 예방 '핑크런 마라톤 대회' 광주서 열려
    여성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 등이 마련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의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의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여성의 암 수술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9-05-19
  • 5.18 범국민대회ㆍ보수단체 집회 동시에 열려
    【 앵커멘트 】 광주 금남로에서는 5.18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범국민대회와 이에 맞선 보수성향단체의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당초 우려가 쏟아졌지만 다행히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보수성향단체들은 어제에 이어 5.18기념식 당일인 오늘도 광주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 싱크 : 이름없음 - "5.18 유공자명단 공개하라! 공개하라!" 서울과 부산, 대전 등 전국에서 모인 천 여 명의 회원들은 5.18유공자 명단과 공적조서 공개 등을 요
    2019-05-18
  • 문재인 대통령 "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 부정 못해"
    【 앵커멘트 】문재인 대통령이 2년만에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며 정치권의 5.18 부정과 망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80년 5월 광주가 피 흘리고 죽어갈 때 광주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목이 메여 기념사를 이어가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 - "광주 시민들께 너무나 미안하
    2019-05-18
  • '오월 광주, 정의로운 대한민국'..39주년 5.18기념식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제 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5월 영령들을 위로하는 듯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도 행사 시작과 함께 멈췄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5.18기념식은 계엄군과 최후 항쟁이 벌어졌던 옛 전남도청에서 이원 생중계로 시작됐습니다. 마지막 가두 방송을 했던 박영순 씨는 눈물을 삼키며 39년 전 그날처럼 외쳤고, ▶
    2019-05-18
  • 2019년 5.18(토) 8뉴스 타이틀 + 5.18 영상
    2년 만에 찾은 文 대통령 " 광주 시민들께 정말 미안 "
    2019-05-18
  • 2019 광주인권상, 필리핀 '조안나 까리뇨' 수상
    필리핀의 인권운동가인 '조안나 까리뇨'씨가 2019 광주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독재정권에 맞서 인권운동에 헌신한 필리핀 인권활동가인 '조안나 까리뇨'씨에게 광주인권상을 수여했고, 문화운동을 통해 화해와 치유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준 인도네시아의 '디알리타 합창단'에게는 광주인권상 특별상을 수여했습니다. 광주인권상 시상식과 함께 개막한 광주아시아포럼에서는 오는 20일까지 '국가 폭력과 국가의 보호 책임' 문제을 놓고 참석자들이 다양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2019-05-18
  • 호우특보 해제..모레 아침까지 20~50mm 비
    광주와 전남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오늘 오후 모두 해제됐지만 비는 모레까지 계속됩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여수 초도에 124.5mm를 최고로 보성 79, 광주 49.3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모레 아침까지 20~50mm, 지리산 인근 지역에는 80mm 이상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오면서 내일 아침기온은 15도~18도, 낮기온은 광주 22도 등 21도~2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흑산도와 홍도, 거문도,초도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해안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짙은 안개
    2019-05-18
  • 광양경찰서 간부, 음주뺑소니 혐의로 검거
    광양경찰서 소속 경감이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하루만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밤 9시 50분쯤, 순천시 팔마체육관 앞에서 광양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중이던 B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오늘 오전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 경감이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 상태로 운전중이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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