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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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 종합대책 민관 거버넌스 운영
    여수산단 환경관리 대책 수립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가 운영됩니다. 전남도는 주민과 시민단체, 의회, 학계, 기업체 등과 함께 여수산단 환경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거버넌스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7일 첫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또 15개 위반 배출사업장의 굴뚝 70개에 대해서는 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조사를 시행하고 여수산단 주변 대기실태와 주민 유해성 건강 영향평가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주요 배출시설 현장 공개를 제도화하고 산단 내에 전남도 특별환경지도감시단을 설
    2019-04-30
  • 광양시-당진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인구와 재정 규모, 주력 산업이 유사한 광양시와 충남 당진시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도시는 행정,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의 인구는 15만 5천여 명, 당진시의 인구는 16만 7천여 명으로 철강과 항만을 중심으로 산업이 발달했고, 두 도시 모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2019-04-30
  • '종교적 신념' 병역 거부 17명 항소심서 무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17명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입영통지서를 받고도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5살 최 모 씨 등 '여호와의 증인' 신도 17명의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각각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여러 사정을 종합할 때 이들이 종교적 신념이 깊고 확고해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가 인정된다며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4-30
  • 광주교육청, 성·금품 비위 공무원 2명 중징계
    광주 일선학교 공무원 2명이 성희롱과 금품 비리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말 유치원 원장에게 에듀파인을 시연하다 불필요한 신체 접촉과 성희롱성 발언을 한 광주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 A씨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리고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또한, 수백만원 상당의 교육용 태블릿 PC를 빼돌린 광주 모 고등학교 직원 B씨에 대해선 강등 조치했습니다.
    2019-04-30
  •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 추진
    광주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주변 문화기관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 북구와 국립광주박물관, 시립미술관, 시립민속박물관, 문화예술회관, 광주 비엔날레 등 6개 기관은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중외공원 문화벨트를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을 수 있는 문화예술명소로 만들기 위해 공연ㆍ전시 및 참여 프로그램 마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9-04-30
  • 술집서 종업원 폭행한 조직폭력배 2년 만에 경찰 붙잡혀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다 종업원을 폭행한 조직폭력배가 2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7년 광주시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다 이를 막는 종업원과 손님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2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함께 범행을 저질렀던 공범 2명이 구속되자 도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4-30
  • '성추행 신고' 10대 의붓딸 살해한 아빠..친모도 공범
    의붓 아빠가 10대 딸을 살해하는 현장에 친엄마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4살 임 모 양을 살해한 혐의로 의붓 아빠 31살 김 모 씨를 체포한 데 이어 친모인 39살 유 모 씨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지난 27일 목포에서 공중전화로 임 양을 불러내 차에 태우고 살해 장소로 함께 이동했고, 유 씨는 김 씨가 차에서 자신의 친딸을 살해하는 모습을 지켜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이들 부부의 2살배기 아들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
    2019-04-30
  • 일하던 오락실 게임기에서 수백만 원 훔친 20대 붙잡혀
    자신이 일하던 오락실에서 수백만 원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6일 광주시 우산동의 한 성인오락실에서 게임기에 있던 현금 6백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3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락실 종업원인 임 씨는 주인이 특정 게임기에만 현금을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30
  • 4/30(화) 모닝730 날씨2
    오늘 출근길에는 짙은 안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공기 질은 쾌적합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와 목포가 12도, 여수는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는데요. 한낮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광주가 22도, 목포 19도, 여수 20도로 어제보다 4~7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남해서부 먼바
    2019-04-30
  • 4/30(화) 모닝730 날씨1
    오늘 출근길에는 짙은 안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는데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공기 질은 쾌적합니다.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까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와 목포가 12도, 여수는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했는데요. 한낮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광주가 22도, 목포 19도, 여수 20도로 어제보다 4~7도가량 높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남해서부 먼
    2019-04-30
  • 4/30(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앞서 많은 K-pop 팬들이 광주를 방문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 몽골 팬 150여 명이 무안 공항으로 입국해 여수를 탐방합니다. 중국과 독일 등 이번 콘서트를 보기 위해 방문한 해외 팬들은 모두 만여 명. 이들은 당일 혹은 1박 2일 일정으로 남도의 맛과 멋을 즐겼습니다. -------------- 이 게시물은 2
    2019-04-30
  • [3분브리핑]2019년 4월 29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여수시_혈세낭비 #광주형일자리 #여순사건_재심 #여수산단_배출조작 #기온올라_따뜻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29
  • 여순사건 재심 시작..진실 향한 첫걸음
    【 앵커멘트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 첫 공판이 사건 발생 71년 만에 열렸습니다. 영장도 없이 체포돼 사형을 당한 희생자들의 억울함이 재심을 통해 풀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앵커멘트 】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내란 혐의로 체포돼 사형을 당한 고 장환봉 씨 등 3명의 민간인 희생자. 유족들은 국가권력으로부터 철저하게 인권을 유린당했다며 재심을 청구했고, 지난달 대법원에서 재심이 결정됐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재심 법정에 서게 된 딸은
    2019-04-29
  • "건설사 부담 육교를 혈세로.."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치단체가 아파트 건설 당시에는 계획에도 없던 도로 위 육교를 뒤늦게 주민 혈세를 투입하려고 해서 논란입니다.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처음부터 육교 설치를요구했지만 환경영향평가에선 반영되지 않았고 건설사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자치단체가 뒤늦게 떠안은 셈입니다. 여수시의 부실 행정,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대형할인점 앞에 위치한 육교. 정확한 교통환경영향 평가로
    2019-04-29
  • 여수상의, "지역사회 신뢰 회복에 최선"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 사건과 관련해 여수상공회의소가 지역사회 신뢰 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산단 입주기업과 상공인들은 오염물질 배출에 모두 책임이 있다면서 보다 진지한 자세로 다각적인 지원과 신뢰회복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환경부 조사 발표 방법에 대해서는 환경부가 조사를 일괄적으로 해 놓고도 시간차를 두고 발표함으로써 마치 여수산단 모든 기업이 배출 자료를 숨기려 했다는 오해를 줬다면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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