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해상서 엔진 고장 표류 중 ‘레저보트 구조
    여수 바다에서 엔진 고장으로 표류 중인 레저보트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아침 10시 20분쯤 여수시 장군도 앞 해상에서 여수선적 1.8톤급 레저보트 A호가 표류 중인 것을 해경 구조정이 발견해 구조 후 신월항으로 예인 했습니다. 레저보트는 오늘 새벽 6시쯤 여수 신월항을 출항해 오동도 해상에서 선상낚시를 하다 이동 중 냉각수 부품 고장으로 엔진이 멈춰 서면서 표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9-04-27
  • 몰려드는 지구촌 K팝 팬..65개국 만 명 찾아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슈퍼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속속 우리지역을 찾고 있습니다. 대회 흥행 열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지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들뜬 표정을 한 몽골 K팝 팬 150명이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내일(28) 열리는 광주슈퍼콘서트 관람을 위해
    2019-04-27
  • '환자는 많고 병원은 없고' 전남 심뇌혈관질환 사각지대
    【 앵커멘트 】 노령인구 비율 전국 최고인 전남은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치료의 사각지대로 꼽여 왔습니다. 최근 정부지정 심뇌혈관 질환 치료센터가 목포에 문을 열어 골든타임 확보 등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전남심뇌혈관질환센터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중앙병원에 문을 연 전남심뇌혈관질환센터는 24시간 근무체계를 갖춰 급성
    2019-04-27
  • 광주 수영대회 콘서트 3만 명 집결
    내일 저녁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대회 성공 기원 ‘SBS 슈퍼콘서트’에는 국내외 팬 3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콘서트가 열리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는 유럽과 동남아 등 지구촌 65개 국가의 한류팬 만여 명과 내국인 관람객 2만 명 등이 모일 예정입니다. 또한 광주전남지역 다문화가정 400여 명과 외국인 근로자 300여 명도 초청돼 공연을 관람합니다.
    2019-04-27
  • 주말 포근한 날씨.. 곳곳 나들이객 '북적'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포근한 날씨를 보여 곳곳에서 야외활동과 함께 나들이객들이 북적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가 20.8도 해남 산이면 21.4도로 따스한 봄 날씨를 나타냈습니다. 직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친목 체육대회가 열렸고, 봄꽃잔치가 한창인 전남지역 축제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찾아와 모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내일 오전엔 흐린 가운데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밤부터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9-04-27
  • 5월 11일 무등산 정상개방 탐방예약제 시행
    다음달 11일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 탐방예약제가 시행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달 11일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기간 중 서석대~군부대 정문 사이 0.9km 구간에 대해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탐방 인원 7,000명으로 인터넷예약으로 5천명, 현장접수 2천명이며 탐방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까집니다.
    2019-04-27
  • 전남도농수산식품 770만 달러 수출계약
    최근 목포에서 열린 전남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770만 달러의 수출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미국과 중국 일본 등 8개 나라 19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전남지역 72개 농수산식품 수출기업과 상담을 진행한 결과 미국 울타리 몰과 3개 기업이 80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맺은 것을 비롯해 모두 770만 달러의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04-27
  • 담양서 숯 산업 발전방향 찾는 기업인 대회
    한국 숯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도약의 방안을 찾는 전국 숯 산업인 대회가 열렸습니다. 사단법회 한국숯유통협회 등은 오늘 담양에서 관련기업인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숯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제노 협회장과 숯 가공업체인 비제이 무역 이병주 대표가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 성금으로 각각 천 만원씩을 기탁했습니다.
    2019-04-27
  • 학교 공간혁신 프로젝트, 전국서 '주목'
    【 앵커멘트 】 광주지역 학교들이 기존의 획일적인 학교 공간을 새롭게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와 실천 사례를 직접 살펴봤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무 재료와 공구를 이용한 창작 활동에 여념이 없습니다. 창고였던 이곳은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교내 창작 활동 공간인 '엉뚱제작소'로 리모델링했습니다. ▶ 인터뷰 : 주경준 / 마지초등학교 6학년 -
    2019-04-26
  • "나도 모르는 사이"..가습기살균제 노출 '숨은 피해자'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8년이 지났지만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년 전 광주 한 아동복지시설에서 영아 1명이 폐질환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특조위가 이를 계기로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했던 공공시설에 대해 전국적으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광주의 한 아동복지시설에서 두 달이 채 안된 영아가 청색증으로 숨졌습
    2019-04-26
  • 여수시, 배출조작 소극대응.."지역사회 혼란 커져"
    【 앵커멘트 】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과 관련해 여수시가 사태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뒤늦게 대책을 내놨지만 지역사회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부가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사실을 발표한 건 지난 17일. 이후 주민들의 분노가 확산되며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쳤지만 여수시는 환경부의 추가 조사를 지켜본다는 이유로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넘게
    2019-04-26
  • 음주운전 적발 후 순찰차 훔쳐 도주
    【 앵커멘트 】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순찰차를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음주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수완동 호남고속도로 산월IC. 어제 오후 3시 반쯤 51살 양 모 씨가 경찰의 주간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양 씨를 순찰차에 태워 신원조회와 서류 작성을 마치고 난 뒤, ▶ 스탠딩 : 최선길 - "순찰차에 타고 있던 양 씨는 경찰이 잠시
    2019-04-26
  • [3분브리핑]2019년 4월 26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순찰차_탈취 #가습기살균제 #방화살해 #봄가뭄_없어 #주말_맑음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26
  • 4/26(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특조위,가습기 살균제 사용'공공시설'조사 나섰다)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가습기 살균제를 썼던 공공시설에 대해 전국적으로 조사에 나섰습니다. 2.(순찰차 탈취해 7km 도주 만취 운전자 붙잡혀)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50대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순찰차를 탈취해 달아났다 붙잡혔습니다.만취상태로 무려 7km를 질주했습니다. 3.('풍년농사 기원’통수식.. 전남 저수율 82%) 영광에서는 한 해 농사 시작을 알리는 통수식이 열렸습니다. 전남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2%로 봄 가뭄 걱정
    2019-04-26
  • 화순전남대병원 개원 15주년 '암치유 암정복 투자 강화'
    화순전남대병원이 개원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정신 원장은 기념식에서 지난 15년간 지방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과 차별화된 의료역량으로 글로벌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국제적 수준의 암 치유 서비스와 더불어 암 정복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더욱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개원 15주년을 맞아 6월말까지 조손가정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한끼 나눔과 나눔장터 등 소외이웃을 위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019-04-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