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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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쌈 싸먹었다" 텃밭서 양귀비 기른 80대 입건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른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시 월산동 자신의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 60여주를 기른 혐의로 8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양귀비 잎을 따서 쌈 채소로 먹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부터 양귀비를 재배한 것으로 보고 판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6
  • 가습기살균제 광주·전남 피해자 설명회 열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한 광주전남권역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 광주시청에서 설명회를 열고 현재까지 파악된 광주,전남지역 피해자 현황과 관련 질환, 피해 인정 등 정보 제공과 함께 피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 신청자는 모두 295명으로 이 중 87명이 사망했는데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진상 규명과 더불어 추가 피해자 조사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4-26
  • 석가탄신일 앞두고 사찰ㆍ명승지 화재 예방대책 시행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 사찰과 명승지에 대한 화재 예방대책이 시행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다음달 2일까지 전통사찰 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하고 촛불이나 연등과 같은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산간 오지 등 소방차량 진입 불가 지역에 대한 지역 자체 대응 체제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주요 사찰에는 다음달 10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소방력을 전진배치할 예정이며 의용소방대를 동원해 화재 예방 캠페인도 벌입니다.
    2019-04-26
  • 텃밭서 양귀비 재배한 80대 붙잡혀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른 8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월산동 자신의 집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 60여 주를 기른 혐의로 8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부터 양귀비를 재배한 것으로 보고 판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6
  • 4/26(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6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지난해 고용 악화와 자영업 부진으로 가계 소비지출이 1년 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253만 8천원으로, 전년보다 0.8% 감소했는데요. 물가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은 243만원으로, 1년 전보다 2.2% 감소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구입이 14.9% 줄었고, 교육비 지출이 3.9%, 혼인과 장례비 지출은 14.5% 감소했습니다.
    2019-04-26
  • 4/26(금)모닝730 날씨2
    오늘도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가 되면 다시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내외로 많지는 않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곳곳으로 찬바람도 강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광주를 비롯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밑돌면서 출발했고요.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광주가 12도, 목포와 해남이 11도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옷차림
    2019-04-26
  • 4/26(금)모닝730 날씨1
    오늘도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가 되면 다시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내외로 많지는 않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곳곳으로 찬바람도 강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광주를 비롯해 대부분 지역에서 10도를 밑돌면서 출발했고요.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광주가 12도, 목포와 해남이 11도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8도 가량 낮겠습니다. 옷차림
    2019-04-26
  • 4/26(금)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맥주에 이어 소주 가격이 다음 달부터 오른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다음 달부터 참이슬 출고 가격이 병당 1081.2원으로 오릅니다. 주류업계에선 대형마트의 경우 100원 안팎의 인상폭이 예상되고, 식당에선 병당 5천 원 정도로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이 게시물엔 많은 누리꾼이 화나요나 슬퍼요로 공감을
    2019-04-26
  • 20년째 헛바퀴 여수~남해 해저터널 이번에는?
    【 앵커멘트 】 그동안 경제성에 발목이 잡혀 번번이 무산됐던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정부 계획에 반영될 지 관심입니다. 전남도와 경남도가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면서 사업 추진 20년만에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998년 시작된 여수와 남해를 잇는 해저터널 건설사업. 여수와 남해가 5.9km 해저터널로 연결되면 기존 1시간 20분 걸리던 이동시간을 10분 안팎으로 크게 앞당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낙후된
    2019-04-25
  • [3분브리핑]2019년 4월 25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영광원전_안전불감증 #가짜환자_요양급여 #남도_봄축제 #광주_땅값상승률 #비바람_쌀쌀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25
  • '장례도 사각지대' 해남ㆍ진도ㆍ완도 광역추모공원 건립
    【 앵커멘트 】 화장시설을 갖춘 광역추모공원이 해남에 건립돼 오늘(26)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화장시설이 부족했던 전남 서남권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 황산면 8만 제곱미터 부지에 광역추모공원이 조성됐습니다. 광역추모공원은 해남과 진도, 완도 등 3개 시군비와 국비 등 195억 원을 들여 지난 2013년부터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전남 서남권에는 없던 화장로 3기를 갖춰 연간 최대 2400여 기를 화장할
    2019-04-25
  • 한빛원전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끊이지 않는 한빛 원전의 사고 소식 얼마 전에도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소방 특별점검을 해봤더니 무려 96건, 지난해보다 두배 가량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한빛측은 사고가 터질때마다 재발방지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구두선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불감증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영광소방서의 소방안전시설 특별 점검 결과 소방과 건축관련법 위반 등 모두 96건의 위반사항이 적발 된 것으로
    2019-04-25
  • 배출가스 조작 사태..주민 반발 '거세'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에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비난 집회부터 긴급 포럼까지 배출 조작업체에 대한 주민들의 성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현황판의 미세먼지 배출 수치를 '배출 조작'이라고 적힌 지우개로 지워버립니다. 대기오염물질 측정 수치를 조작한 업체들을 비난하는 시민단체의 퍼포먼스입니다. 미세먼지 원인부터 발암 물질까지 갖가지 대기오염물질 수치를 축소한 업체들에 대한 비난이 여수에서 광양으로 확대되
    2019-04-25
  • '처벌 줄이려고..' 공범에 위증 교사 혐의로
    지난 2006년 광주 한 건설사주 납치사건에 가담했던 A씨가 처벌을 줄이려 지인에게 위증을 하도록 한 혐의로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판부는 지난달 초 특수상해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처벌을 줄이기 위해 공범 2명에게 위증을 사주한 혐의로 42살 A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A씨는 2006년 광주 한 호텔 사우나에서 발생한 건설사주 납치 폭행 사건에 연루돼 10년 넘게 도피생활을 해오다 지난해 검거됐습니다.
    2019-04-25
  • 8/25(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냉랭한 정책간담회.. 국회의원 쓴소리 '봇물') 올 들어 국회에서 열린 첫 광주시와 지역국회의원 간 정책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소통 부재 등 광주시에 대한 쓴소리를 하며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2.(한빛원전 안전불감증'여전하네'.. 96건 적발) 한빛원전 소방 특별점검에서 지난해 보다 두 배 늘어난 96 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돼 원전의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3.(배출가스 조작 사태.. 주민 반발 '거세')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업체들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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