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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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홍일 전 의원, 5.18 구 묘역 오늘 안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인 故 김홍일 전 의원의 유해가 오늘(23) 광주 망월동 5.18구 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인 김 전 의원의 유족 요청에 따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안장을 승인했습니다. 목포에서 15대,16대,17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은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당시 당한 고문 후유증으로 파킨슨병에 걸려 투병해오다 지난 20일 별세했습니다.
    2019-04-22
  • 폐비닐 공장ㆍ야산 등에서 화재 잇따라
    공장과 야산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장성군 서삼면의 한 폐비닐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이 야산 인근에 위치하고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 청풍동 무등산 국립공원 인근 한 마을 야산에서도 불이 나 대나무 밭 등 임야 0.03ha가 불에 타고, 광주 박호동 황룡강 천변에서도 화재로 1ha가 소실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2019-04-22
  • "여수-남해 해저터널,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기 추진 토론회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실장과 하경준 경남발전연구원 박사는 터널 사업이 동서화합의 상징이자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크다며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여수 섭도에서 남해 서상여객터미널까지 7.3km 구간으로 완공되면 자동차로 1시간 30분이던 이동 시간이 10분으로 단축됩니다.
    2019-04-22
  • 4/22(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쓰레기 대란 오나.. 광주ㆍ전남 곳곳 갈등) 쓰레기 처리를 놓고 수거업체와 지자체, 주민들 간의 갈등도 한층 깊어지면서 광주ㆍ전남 곳곳에 '쓰레기 대란'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1시간 광주-대구 달빛철도 시동.. 타당성 용역) 광주와 대구를 잇는 고속화전철인 달빛 내륙철도의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주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에 들어갔고 광주시와 대구시 등도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3.(박영선 장관 "광주 규제 자유특구 검토")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한 박영선
    2019-04-22
  • 순천시, 국가정원 입장권 네이버 예약제 실시
    순천시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 예약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별도의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입장권을 사전에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범 실시 기간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운영됩니다. 네이버는 예약 서비스와 함께 순천시 브랜드 검색, 스팟 광고, 네이버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19-04-22
  •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버스킹 24일 첫 공연
    빛가람혁신도시 호수공원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버스킹 공연이 펼쳐집니다. 나주시는 오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에서 전국 음악인들을 초청해 거리 공연을 선보입니다. 첫 공연엔 대중가요 그룹 삼한지천을 비롯한 3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2019-04-22
  • 담양군, 메타프로방스 항소심 승소..조성사업 탄력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무효소송 항소심에서 담양군이 승소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과정에서 땅을 수용당한 박 모 씨가 담양군을 상대로 낸 실시계획인가 무효확인 소송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업시행자인 업체가 토지 소유와 동의 요건을 모두 갖추는 등 대법원 판결에서 지적된 행정적 하자들이 보완돼 담양군의 실시계획 재인가는 정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019-04-22
  • "이종찬 전 국정원장 광복회 회장 출마 철회하라"
    시민단체들이 이종찬 전 국정원장의 광복회 회장 출마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5월 3단체 등 시민단체들은 군사정권에서 활동했던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광복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출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 5.18의 폄훼와 왜곡을 뿌리 뽑고 진실규명을 해야 하는 현 시점에서도 용인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9-04-22
  •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노려..수천만 원 상당 절도
    문이 잠기지 않은 차들을 골라 차량 안에 있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광주 광산구와 북구 지역 아파트 단지를 돌며 주차된 차량에서 2천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사이드미러가 안 접힌 차는 문이 안 잠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차량들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22
  • 입사시 가장 불필요한 스펙 1위는? 한자·한국사
    한자나 한국사 자격증 등이 입사시 가장 불필요한 스펙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85개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시 스펙 중요도'에 대한 설문조사(복수응답)를 실시한 결과 '한자·한국사 자격증'이 48.2%로 가장 고려하지 않는 스펙 1위에 올랐고, 이어 '극기·이색경험'이 46.5%, 동아리 활동 26.6%, 석·박사 학위 25.5%, 봉사활동 25.2%, 해외 유학 22.7% 순이었습니다. '실제 업무에 필요 없어서'라는 응답이 64.2%로 가장 많았는데, 직무와의 연관성
    2019-04-22
  • 80대 노인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80대 노인이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4시 50분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83살 김 모 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2
  • 신안 해상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에 나선 선원 한 명이 신안 앞바다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8시 10분쯤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해상에서 선원 7명이 탑승한 14톤급 해상에서 마흔 살 남자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9-04-22
  • '수영대회 안전' 영산강환경청, 위험물질 사업장 현장확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 위험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테러에 악용될 수 있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0곳을 오는 6월 28일까지 현장 확인할 예정입니다. 유해 화학물질 취급시설과 관리 실태, 불법 유통 여부 등을 살펴보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과 고발 등 엄정 조처할 방침입니다.
    2019-04-22
  • 4/22(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은 옷차림을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아침에도 광주는 15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릅니다. 다만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져서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게 좋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목포가 13도, 순천 14도, 곡성이 1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 크게 오릅니다. 목포가 23도, 순천 24
    2019-04-22
  •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 5.18 민주묘지 안장 긴급 심의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국립 518민주묘지 안장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국립 5.18민주묘지는 오늘(21일) 5.18 유공자인 김홍일 전 의원측의 안장 심의 신청에 따라, 내일 긴급 심의위원회를 열어 결론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별세한 고 김홍일 전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고초를 겪어 3차 보상심의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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