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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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버스킹 24일 첫 공연
    빛가람혁신도시 호수공원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버스킹 공연이 펼쳐집니다. 나주시는 오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빛가람 호수공원 일대에서 전국 음악인들을 초청해 거리 공연을 선보입니다. 첫 공연엔 대중가요 그룹 삼한지천을 비롯한 3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2019-04-22
  • 담양군, 메타프로방스 항소심 승소..조성사업 탄력
    담양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실시계획 인가무효소송 항소심에서 담양군이 승소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메타프로방스 조성사업 과정에서 땅을 수용당한 박 모 씨가 담양군을 상대로 낸 실시계획인가 무효확인 소송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업시행자인 업체가 토지 소유와 동의 요건을 모두 갖추는 등 대법원 판결에서 지적된 행정적 하자들이 보완돼 담양군의 실시계획 재인가는 정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019-04-22
  • "이종찬 전 국정원장 광복회 회장 출마 철회하라"
    시민단체들이 이종찬 전 국정원장의 광복회 회장 출마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5월 3단체 등 시민단체들은 군사정권에서 활동했던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광복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출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 5.18의 폄훼와 왜곡을 뿌리 뽑고 진실규명을 해야 하는 현 시점에서도 용인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19-04-22
  •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만 노려..수천만 원 상당 절도
    문이 잠기지 않은 차들을 골라 차량 안에 있던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광주 광산구와 북구 지역 아파트 단지를 돌며 주차된 차량에서 2천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사이드미러가 안 접힌 차는 문이 안 잠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차량들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22
  • 입사시 가장 불필요한 스펙 1위는? 한자·한국사
    한자나 한국사 자격증 등이 입사시 가장 불필요한 스펙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85개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시 스펙 중요도'에 대한 설문조사(복수응답)를 실시한 결과 '한자·한국사 자격증'이 48.2%로 가장 고려하지 않는 스펙 1위에 올랐고, 이어 '극기·이색경험'이 46.5%, 동아리 활동 26.6%, 석·박사 학위 25.5%, 봉사활동 25.2%, 해외 유학 22.7% 순이었습니다. '실제 업무에 필요 없어서'라는 응답이 64.2%로 가장 많았는데, 직무와의 연관성
    2019-04-22
  • 80대 노인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80대 노인이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1일) 오후 4시 50분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83살 김 모 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22
  • 신안 해상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에 나선 선원 한 명이 신안 앞바다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8시 10분쯤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해상에서 선원 7명이 탑승한 14톤급 해상에서 마흔 살 남자 선원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9-04-22
  • '수영대회 안전' 영산강환경청, 위험물질 사업장 현장확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 위험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테러에 악용될 수 있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0곳을 오는 6월 28일까지 현장 확인할 예정입니다. 유해 화학물질 취급시설과 관리 실태, 불법 유통 여부 등을 살펴보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과 고발 등 엄정 조처할 방침입니다.
    2019-04-22
  • 4/22(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은 옷차림을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아침에도 광주는 15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오릅니다. 다만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져서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게 좋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목포가 13도, 순천 14도, 곡성이 11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상 크게 오릅니다. 목포가 23도, 순천 24
    2019-04-22
  •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 5.18 민주묘지 안장 긴급 심의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국립 518민주묘지 안장 여부가 내일 결정됩니다. 국립 5.18민주묘지는 오늘(21일) 5.18 유공자인 김홍일 전 의원측의 안장 심의 신청에 따라, 내일 긴급 심의위원회를 열어 결론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별세한 고 김홍일 전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고초를 겪어 3차 보상심의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04-21
  • 학교-지역사회, 새로운 교육환경 모색
    【 앵커멘트 】 '시민참여예산제도'라고 하면 보통 지자체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새로운 대안교육공간을 만드는 데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통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탐험대장, 행복한 자녀를 위한 엄마 학교 등 문화센터에서나 있을 법한 프로그램 입니다. 하지만,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추진할 예정인 시민참여예산 사업들입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학교의 운영주체라고
    2019-04-21
  • 전문대 '유턴 입학', 전문대학원 진학 여전
    【 앵커멘트 】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전문대로 '유턴 입학'하거나 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바늘구멍 취업난 속에 간판보다 실속을 택하고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렸해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4년제 대학에서 생명공학과 법학을 각각 전공한 김나영, 민광종씨.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되는 전문대 간호학과와 소방안전과로 다시 입학했습니다. ▶ 인터뷰 : 김나영 / 동강대 간호학과 1학년 - "여자이다 보니까 앞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이
    2019-04-21
  • 전남경찰, 이륜차 불법 운행 특별단속..사고 50% 감소
    전남경찰이 이륜차 불법 운행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교통사고 발생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이 지난 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무면허 등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에 나선 결과, 전남 지역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62건과 비교해 31건으로 5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망자는 5명에서 1명으로 줄었고, 부상자도 68명에서 35명으로 48.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04-21
  • 일부 지역 초여름 날씨..모레부턴 비 소식
    휴일인 오늘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양과 장흥이 25도, 광주가 24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1~2도 가량 오른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화순 26도 등 20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들어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19-04-21
  • 친모 살해 20대 징역 20년 선고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 김정아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25살 A씨에 대해 징역 2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수사 초기 범행을 부인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아 이같이 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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