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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8(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배출 조작 대기업 더 있다"..지역사회 '발칵')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한 여수산단 대기업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2.(회사원ㆍ가정주부까지.. SNS*택배 '마약거래‘) 인터넷 SNS와 편의점 택배를 통한 필로폰 밀거래가 독버섯처럼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선원과 회사원에서 평범한 가정주부까지 너무나 쉽게 마약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3.(나주시,1,300억 재정지원안 통과..'부담 우려') 나주시의 한전 공대 재정지원 동의안이 통과됐습니다. 당초 지원 규
    2019-04-18
  • 여수시, 여수산단 대기오염도 특별점검
    여수시가 여수산단 대기오염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여수시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여수산단 1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도 측정에 나서며 기준치를 초과한 기업에 대해서는 고발조치와 함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환경부에는 현재 수도권에서만 시행 중인 대기오염물질 배출총량제를 여수산단까지 확대해 줄 것을/전남도에는 악취관리지역 지정고시를 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2019-04-18
  • 한국민영방송대상 네트워크 기자상 kbc 최선길 기자 수상
    2019 한국민영방송대상에서 kbc 최선길 기자가 네트워크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한국민영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광주지역 모 사립고교의 시험지 유출 사건에 대해 심층 보도한 kbc 최선길 기자가 네트워크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해당 보도 이후 서울 등 각 지역에서 유사한 시험지 유출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교육당국이 철저한 관리 점검에 나서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9-04-18
  • '공사비 부풀리고 입찰 담합' 남부대 관계자 등 3명 기소
    학교 공사 입찰과정에서 담합해 공사비를 부풀려 횡령한 대학 관계자들과 건설회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16년 2월 산업단지 캠퍼스 공사를 하며 입찰가를 담합하고 공사비를 부풀려 2억 원을 횡령해 학교법인 채무 변제에 쓴 혐의로 77살 이 모 씨 등 남부대학교 학교법인 관계자 2명과 건설사 대표 5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남부대는 지난해 교육부 감사에서 부적정한 회계 처리가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2019-04-18
  • 5.18단체, "역사왜곡처벌법 제정 각 당 입장 밝혀라"
    5월 단체들이 정치권에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에 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5.18역사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는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에게 "역사왜곡처벌법 제정에 대한 각 당의 공식 입장과 처리 시한,추진 방법을 오는 22일까지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이달 말까지 진전이 없을 경우 광주시민과 함께 투쟁에 나서겠다며 경고하고 오는 24일 국회 각 정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요구사항을 다시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4-18
  • 성폭행 수배범, 배달음식 연쇄 절도하다 덜미
    성폭행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배달음식을 수차례 훔치다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 서구 한 길거리에서 경기도 지역에 성폭행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46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지난 해 12월부터 이달 초까지 광주 서구 원룸 밀집지역에서 치킨과 피자 등 배달 오토바이에 실린 음식을 수차례 훔친 혐의로 검거됐는데 신원조회 결과 성범죄 수배 중인 사실이 드러나 관할인 인천 부평경찰서로 신병이 넘겨졌습니다.
    2019-04-18
  • 순천시, 남정지구 우수저류시설 사업 추진
    순천시가 상습 침수지역인 남정지구에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합니다. 순천시는 237억 원을 투입해 인제동 지하에 2만 2천 세제곱미터 규모의 저류지를 조성하고, 상부에는 주차장을 설치합니다. 남정지구 우수저류시설은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9-04-18
  • 사행성 게임장 운영·불법 환전 업주 구속기소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환전 수익을 챙긴 업주와 종업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2016년 5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광주 북구 한 건물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하고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에 따라 손님에게 수수료를 받고 불법 환전을 한 혐의로 44살 문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문 씨의 게임장에서 일한 바지사장과 종업원 등 4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9-04-18
  • 영암군, 저소득층 에너지이용 환경 개선사업 추진
    영암군이 저소득층의 에너지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영암군은 한국에너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층의 벽체 단열제와 창호, 바닥 등 개선하도록 가구당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효율화가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은 이달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콜센터를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9-04-18
  • 여수진남장학회, 학생 65명에게 4천만 원 전달
    여수진남장학회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진남장학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여수지역 초,중,고,대학생 70여명에게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여수진남장학회는 지금까지 학생 400여명에게 모두 5억 7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19-04-18
  • LG화학, 제품부두 신설 주민공청회 무산
    LG화학 여수공장의 제품부두 신설 주민공청회가 무산됐습니다. LG화학은 오늘(18) 여수시 묘도동과 삼일동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제품부두 신설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주민들이 대기오염 불법배출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면서 무산됐습니다. LG화학은 오는 2021년까지 여수산단에 2조 6천억 원을 들여 석유화학의 쌀이라 불리는 NCC공장과 제품부두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2019-04-18
  • 어린이용 수저 쓰는 광주 초등학교 단 3곳
    광주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급식에서 어린이용 수저를 사용하는 학교는 단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151곳은 어른용, 3곳은 어린이용 수저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민모임 측은 "상당수 학생이 젓가락을 쓰지 않고 숟가락만으로 밥을 먹거나 잘못된 젓가락질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용 수저를 보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4-18
  • "인사 비리 의혹" 검찰, 보성군청 압수수색
    검찰이 보성군 인사 비리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16일 보성군청에 수사관을 보내 인사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하고, 확보한 서류와 컴퓨터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용부 전 보성군수 시절 인사 비리가 있다는 고소 사건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2019-04-18
  • 광주 초교 중 어린이용 수저 사용, 3곳 불과
    광주의 초등학교 가운데 급식에서 어린이용 수저를 사용하는 곳은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의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151곳이 성인용 수저를, 단 3곳만이 어린이용 수저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말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의 신체조건에 맞지 않는 성인용 수저를 주는 건 인권침해라는 취지의 진정을 국가인권위에 제기해 현재 실태조사가 진행중입니다. 더불어 시민모임은 광주 지역의 119개 병설 유치원 모두 전용 급식실 없이 초등학교 급
    2019-04-18
  • "경험 토대로 성폭력 정의하라" 광주 대학강사 과제 논란
    광주의 한 사립대 시간강사가 학생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을 정의하라는 내용의 과제를 제시해 논란입니다. 광주의 한 4년제 사립대학교에 따르면 이 대학 강사 A씨는 지난 15일 '여성과 사회' 교양 과목 강의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폭력에 대해 정의하라'는 제목의 과제를 내며 해당 내용은 학내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과제 끝에는 '비밀보장'이라는 문구를 달았는데, 학생들은 과제 제출시 이름 기재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과제 자체가 성폭력이라며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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