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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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광주인권상 필리핀 인권활동가 '조안나 까리뇨'
    2019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필리핀의 인권활동가인 조안나 까리뇨 씨가 선정됐습니다. 대학교수라는 신분을 버리고 민중운동에 뛰어 든 조안나 까리뇨 씨는 독재 정권 시절 인권침해 피해자들을 돕는 등 국가폭력 피해 치유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인도네시아 반공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피해자 여성과 희생자 가족으로 구성된 '디알리타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2019-04-15
  • [강소기업이 미래다] 에이치디티(주)
    작은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이 물건. 어떤 용도인지 궁금해지는데요. 다름 아닌 휴대 가능한 X-ray 기계입니다. 광주에 기반을 둔 기업 에이치디티에서 만들었는데요. 디지털 X-ray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에이치디티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의료와 산업용 X-ray 분야에서 주목받았습니다. 휴대용 X-ray 기계인 MINE은 치과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즉석 X-ray 촬영이 가능한데요. 무게가 1.8kg으로 가벼워 편의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충전식이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
    2019-04-15
  • 4/1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남> 이어서 4월 1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경향신문입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방해 사건'을 되짚어본 기삽니다. 2015년 1월 '세월호 특조위 설립'을 앞두고 당시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 핵심 인사들이 대응 방안을 은밀하게 마련했습니다. 세월호특별법 시행으로 특조위 출범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들은 특조위 해체부터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문건은 특조위를 매도하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2019-04-15
  • 4/15(월) 모닝730 날씨2
    오늘 아침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1~4도 정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고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4도, 영암 1도, 곡성은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한낮기온 광주가 20도, 곡성이 21도가 예상됩니다.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2019-04-15
  • 4/15(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1~4도 정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고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4도, 영암 1도, 곡성은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한낮기온 광주가 20도, 곡성이 21도가 예상됩니다.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2019-04-15
  • 40대 남성 노래방 비상구서 추락..중상
    40대 남성이 노래방 비상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14) 새벽 0시 1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상가 2층 노래방에서 40살 박 모 씨가 외부와 연결된 비상문을 열고 나가다 1층 주차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박 씨가 노래방 비상문을 화장실 문으로 착각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안전관리 소홀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4
  • 광주 2순환도로 하이패스 도입..정체↓·이용객↑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도입 이후 정체는 줄고 이용객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제2순환도로 전 구간 요금소 상ㆍ하행 2차로씩에 하이패스가 설치된 이후 차량 정체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 지난해 교통 기초조사에서 제2순환도로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76.64km로 광주 주요도로 중 가장 빨랐고 이용객도 2017년에 비해 요금소별로 3~4% 증가했습니다.
    2019-04-14
  • 세월호 참사 5주기 앞두고 추모 분위기 고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이틀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가 세워져 있는 목포신항에는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졌고, 광주 도심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참배객들의 발길이 계속됐습니다. 내일과 모레 광주에서 추모 공연과 문화제가 잇따라 열리고, 모레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희생자 추모식이 개최되는 등 5주기가 다가오면서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019-04-14
  •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참사 5주기 앞두고 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5년이 되는데요. 주말과 휴일 광주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리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녹슨 세월호가 쓸쓸하게 세워져 있는 목포 신항에 노란 물결이 나부낍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목포 신항은 참사를 잊지 않으려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이선호 / 충북 청주시 용암동 - "유가족들은 그대로 계속 진상규명만을 위해서 목소리를 부르
    2019-04-14
  • 마그네슘 공장 매각 추진..대통령 공약 '흔들'
    【 앵커멘트 】 포스코가 적자에 허덕이는 순천 마그네슘 판재공장을 끝내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에 마그네슘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포스코가 천 3백억 원을 투입한 순천 마그네슘 판재 생산 공장입니다. 마그네슘 판재는 강철 만큼 강하지만 무게는 10분의 1에 불과한 최첨단 경량 소재입니다. 포스코는 자동차 연비를 혁신적으로 높일 수 있는 꿈의 소재로 보고 2007년 공장을 지었지만 끝내 상용화에 이르
    2019-04-14
  • [총선]"현역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
    【 앵커멘트 】 1년 앞둔 총선을 전망해 보는 시간, 오늘은 전남동부권을 살펴 보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텃밭을 내줬던 민주당이 탈환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현역 수성 의지도 만만치 않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갑은 현역인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과 비례대표인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김유화 전 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상임대표, 김점유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이신남 전 청와대 행
    2019-04-14
  • "감사 처분 취소해달라"..광주 사립유치원 소송 잇따라
    광주시교육청의 행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사립유치원들의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광주교육청과 광주지법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교육청의 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처분 취소를 요구하거나 감사 처분이 부당하다며 교육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30개 유치원을 감사해 9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1곳은 수사 의뢰했는데 비리 의혹 대상 금액만 21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4-14
  • 119 구급대원 폭행한 취객 벌금 300만 원
    임무 수행 중인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해 12월 광주 동구의 한 거리에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술을 마시다 숨이 막힌다"며 119상황실에 신고한 뒤 자신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을 별다른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며 폭행한 혐읩니다.
    2019-04-14
  •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 몰카 촬영 남직원 징역 10개월
    예식장 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해 9월부터 석달 동안 자신이 일하던 광주 모 예식장의 여직원 탈의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 12명의 탈의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3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습니다.
    2019-04-14
  • 베일 속 해경 훈련함..국내 첫 상시 공개
    【 앵커멘트 】 해양경찰이 3백여 척의 보유 함정 중 3번째 큰 훈련함을 주말마다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한 해경의 함정 견학 프로그램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양경찰의 주력 훈련함인 4천 4백톤급 바다로함이 여수신항에 입항했습니다. 한 번 기름을 넣으면 하와이까지 만 2천 km를 항해할 수 있는 초대형 함정. 언제 긴급 상황이 터질지 몰라 긴장감 가득했던 조타실에 오늘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고속단정은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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