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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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월) 모닝730 날씨1
    오늘 아침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평년보다 1~4도 정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고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4도, 영암 1도, 곡성은 영하 1도에서 출발했고요.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한낮기온 광주가 20도, 곡성이 21도가 예상됩니다.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2019-04-15
  • 40대 남성 노래방 비상구서 추락..중상
    40대 남성이 노래방 비상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14) 새벽 0시 1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상가 2층 노래방에서 40살 박 모 씨가 외부와 연결된 비상문을 열고 나가다 1층 주차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박 씨가 노래방 비상문을 화장실 문으로 착각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안전관리 소홀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4
  • 광주 2순환도로 하이패스 도입..정체↓·이용객↑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도입 이후 정체는 줄고 이용객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제2순환도로 전 구간 요금소 상ㆍ하행 2차로씩에 하이패스가 설치된 이후 차량 정체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실제 지난해 교통 기초조사에서 제2순환도로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76.64km로 광주 주요도로 중 가장 빨랐고 이용객도 2017년에 비해 요금소별로 3~4% 증가했습니다.
    2019-04-14
  • 세월호 참사 5주기 앞두고 추모 분위기 고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이틀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체가 세워져 있는 목포신항에는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졌고, 광주 도심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참배객들의 발길이 계속됐습니다. 내일과 모레 광주에서 추모 공연과 문화제가 잇따라 열리고, 모레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희생자 추모식이 개최되는 등 5주기가 다가오면서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019-04-14
  • "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참사 5주기 앞두고 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내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5년이 되는데요. 주말과 휴일 광주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리는 등,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녹슨 세월호가 쓸쓸하게 세워져 있는 목포 신항에 노란 물결이 나부낍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목포 신항은 참사를 잊지 않으려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이선호 / 충북 청주시 용암동 - "유가족들은 그대로 계속 진상규명만을 위해서 목소리를 부르
    2019-04-14
  • 마그네슘 공장 매각 추진..대통령 공약 '흔들'
    【 앵커멘트 】 포스코가 적자에 허덕이는 순천 마그네슘 판재공장을 끝내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에 마그네슘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포스코가 천 3백억 원을 투입한 순천 마그네슘 판재 생산 공장입니다. 마그네슘 판재는 강철 만큼 강하지만 무게는 10분의 1에 불과한 최첨단 경량 소재입니다. 포스코는 자동차 연비를 혁신적으로 높일 수 있는 꿈의 소재로 보고 2007년 공장을 지었지만 끝내 상용화에 이르
    2019-04-14
  • [총선]"현역 수성이냐 민주당 탈환이냐"
    【 앵커멘트 】 1년 앞둔 총선을 전망해 보는 시간, 오늘은 전남동부권을 살펴 보겠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텃밭을 내줬던 민주당이 탈환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현역 수성 의지도 만만치 않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갑은 현역인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과 비례대표인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재선에 도전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김유화 전 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상임대표, 김점유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이신남 전 청와대 행
    2019-04-14
  • "감사 처분 취소해달라"..광주 사립유치원 소송 잇따라
    광주시교육청의 행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사립유치원들의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광주교육청과 광주지법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교육청의 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처분 취소를 요구하거나 감사 처분이 부당하다며 교육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30개 유치원을 감사해 9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1곳은 수사 의뢰했는데 비리 의혹 대상 금액만 21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4-14
  • 119 구급대원 폭행한 취객 벌금 300만 원
    임무 수행 중인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해 12월 광주 동구의 한 거리에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술을 마시다 숨이 막힌다"며 119상황실에 신고한 뒤 자신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을 별다른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며 폭행한 혐읩니다.
    2019-04-14
  • 예식장 여직원 탈의실 몰카 촬영 남직원 징역 10개월
    예식장 직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해 9월부터 석달 동안 자신이 일하던 광주 모 예식장의 여직원 탈의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 12명의 탈의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3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명령했습니다.
    2019-04-14
  • 베일 속 해경 훈련함..국내 첫 상시 공개
    【 앵커멘트 】 해양경찰이 3백여 척의 보유 함정 중 3번째 큰 훈련함을 주말마다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한 해경의 함정 견학 프로그램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양경찰의 주력 훈련함인 4천 4백톤급 바다로함이 여수신항에 입항했습니다. 한 번 기름을 넣으면 하와이까지 만 2천 km를 항해할 수 있는 초대형 함정. 언제 긴급 상황이 터질지 몰라 긴장감 가득했던 조타실에 오늘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고속단정은
    2019-04-13
  • 수억 '윤봉길 글씨' 진위 논란 확산
    【 앵커멘트 】 윤봉길 의사가 남긴 글씨를 놓고 진짜와 가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흥군이 수억 원을 들여 사서 보관중인 윤봉길 의사 글씨가 가짜라는 주장이 나온 반면, 판매자측은 고흥군이 위작몰이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 전시를 위해 4억 원을 주고 구입한 '윤봉길 의사의 글씨'입니다. '장부출가생불환' 뜻을 이루기 전까지 살아서 돌아오지 않겠다는
    2019-04-13
  • 고사리 캐려다 실종ㆍ추락사고 잇따라
    고사리를 캐러 갔다 실종됐던 80대가 사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해남군 북일면의 한 야산에서 지난 11일 오후 고사리를 채취하겠다며 산을 오른 뒤 실종됐던 82살 이모 씨가 37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8시 20분쯤 완도군 금일읍 다랑도의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74살 신모 씨가 70미터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졌지만 다행히 나뭇가지에 걸렸다가 해경과 소방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2019-04-13
  • 부인과 다투던 30대 남성 흉기 찔려 숨져
    30대 남성이 부인과 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강진군 마량면의 한 주택에서 32살 김 모 씨가 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편과의 실랑이 도중 몸싸움이 있었다는 김 씨 부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과실치사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13
  • [깨비씨] 5·18은 폭동? 신군부의 사전기획?
    5·18 가짜뉴스 바로잡기! 폭동인가? 신군부의 사전기획인가? 이 영상 하나로 완전 정복!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최근 전두환, 정호용, 장세동 등 신군부 핵심 인물들의 5·18 개입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80년 5월 20일과 21일 광주역과 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가 있었지만, 3공수여단장과 11공수여단장은 상급자인 31사단장과 전교사령관에게 보고하지 않은 걸로 밝혀졌고요- 2007 국방부 5·18 진상규명조사 보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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