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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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4월 9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시아나_사고 #춘천에서_온_편지 #목포관광_흔들 #사막여우_출산 #비바람_주의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09
  • 아시아나 착륙하다 앞바퀴'펑'..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승객 111명을 태운 아시아나 항공기가 광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갑자기 파열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하마터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활주로가 하루 종일 전면 폐쇄됐고, 29편의 항공편이 결항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활주로에 멈춰 선 비행기 안, 안내방송이 흘러나옵니다. ▶ 싱크 : . - "군용차로 여러분들을 터미
    2019-04-09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대경
    한 가닥 한 가닥 촘촘히 이어지는 플라스틱. 언뜻 보면 김밥을 말 때 쓰는 김발처럼 보이는데요. 물김을 건조시킬 때 사용하는 '김 발장'입니다. 김 발장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대경은 김의 특성에 따라 원자재와 제품의 크기, 실의 굵기까지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개발한 발장 종류만 70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소비자들의 호응도 좋은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해 생산되는 김 4천5백만 장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천2백만 장 정도가 대경의 발장을 사용하고 있습
    2019-04-09
  • '강원도에서 온 소포' 해남소방서 훈훈 감동
    【 앵커멘트 】 얼마 전 발생한 강원도 산불에 광주 전남의 소방관 190여 명도 파견돼 함께 화마와 사투를 벌였는데요. 소방관들의 노고를 고맙게 여긴 강원도의 한 시민이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내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봄비로 다소 쌀쌀했던 오늘 낮 3시쯤 해남소방서에 스티로폼 박스 하나가 배달됐습니다. 발신지는 강원도, 570여 km 떨어진 곳에서 온 소포였습니다. 조심스레 소포를 열어본 대원들은 한동안 감동으로 말을 잇지 못했습니
    2019-04-09
  • "웹드라마로 지역 알린다"..홍보 콘텐츠로 주목
    【 앵커멘트 】 SNS에서 웹 드라마의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10대, 20대들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여순사건을 소재로 한 4번째 웹드라마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 관광지를 알리는 새로운 홍보 콘텐츠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젊은 남녀가 도심 속 해변공원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그런데 이 둘의 할아버지는 여순사건 당시 피해자와 가해자 였던 사이. 갈등이 비롯됐지만 어렵
    2019-04-09
  • 올부터 초등5.6학년까지 '코딩교육', 학교는 아직 준비중
    【 앵커멘트 】 올해부터 초등학교 5, 6학년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이 의무화됐습니다. 코딩은 자신이 원하는 명령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로봇청소기이나 화재경보기도 모두 코딩을 거친 것인데요. 하지만, 아직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치평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유학년제를 활용한 코딩 교육에 한창입니다. 설명에 따라 테블릿PC 화면에서 블럭 몇개를
    2019-04-09
  • 4/9(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아시아나 착륙하다 앞바퀴'펑'.. 하마터면 대형참사) 승객 111명 태우고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의 앞바퀴가 파열돼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활주로는 전면 폐쇄됐고,29편의 항공편이 무안공항으로 대체되거나 결항사태를 빚었습니다. 2.("소방관님 고마워요"화마 속에서 온 '감사 소포')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에 광주 전남의 소방관들도 파견돼 화마와 사투를 벌였는데요.강원도의 한 주민이 이 소방관들에게 고맙다는 내용의 손편지와 작은 선물을 보내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3.(지
    2019-04-09
  • 초당대, 3개 학과 폐과 '일방 결정에 학생 반발'
    초당대학교가 개강 한 달 만에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해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대는 최근 사회체육학과와 검도학과, 경찰행정학과 등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결정했는데 해당 학과 학생들은 본관 1층에서 학교측의 일방적 결정에 반발해 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신입생 감소에 따른 결정이라며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는 교과과정을 예정대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4-09
  • 초당대, 개강 한 달만에 3개 학과 폐과..학생 반발
    초당대학교가 개강 한 달 만에 3개 학과를 폐과하기로 해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대에 따르면 최근 사회체육학과와 검도학과, 경찰행정학과 등 3개 학과에 대한 폐과가 결정됨에 따라 해당 학과 학생들이 본관 1층에서 학교 측의 설명과 총장 면담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학교 존폐를 위한 결정이라며,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는 교과과정을 예정대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4-09
  • 아시아나 여객기 바퀴 파손..29편 결항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여객기의 앞바퀴가 터져 광주공항이 오전부터 폐쇄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김포를 출발해 광주공항활주로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8703편 여객기의 앞바퀴가 터지고 찢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항공기에는 승객 111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광주공항 활주로가 전면 폐쇄되면서 오늘 광주공항에 출,도착 예정이던 29편의 항공편이 모두 결항되거나 무안공항으로 대체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2019-04-09
  • 고흥 녹동-제주 성산 항로에 여객선 취항
    고흥 녹동항에서 제주 성산항을 잇는 항로에 여객선이 취항합니다. 고흥군은 승객 640명과 차량 170대를 싣고 고흥 녹동항에서 제주 성산항을 오가는 만4천톤급 여객선이 내년 7월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객선은 1일 1왕복으로 운항할 예정이며, 녹동에서 성산까지 편도로 3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
    2019-04-09
  • 광주·전남교육청 "고교 무상교육 환영"
    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시행 방침에 광주와 전남 교육계는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고교 무상교육에 모두 770억 원, 전남은 62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 기존 지원 분을 뺀 각 교육청의 추가 부담 비용은 108억 원과 67억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전액 정부 부담이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교육청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안팎에선 다른 사업에 필요한 예산 지원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2019-04-09
  • 올해 첫 크루즈 여수항에 입항
    올해 첫 전남을 찾은 크루즈가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 일본 선적 3만 톤급 오션드림호는 어제(9) 오전 6시, 일본인 관광객과 승무원 천여명이 태우고 여수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으며 밤 10시 한국인 관광객 550명을 태우고 중국 상하이로 출항했습니다. 전남도는 다음달에 14만톤급 대형 크루즈 2척이 여수항을 찾기로 하는 등 올해 여수를 통해 전남을 찾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이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04-09
  • 순천만국가정원서 멸종위기종 사막여우 출산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가 새끼 2마리를 출산했습니다. 순천시는 5년생 사막여우가 지난달 10일 자연분만으로 암컷 2마리를 출산했다며 불안한 환경에 노출될 것을 우려해 뒤늦게 출산 소식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아기 사막여우는 적응 훈련을 거쳐 오는 6월 초 관람객에게 공개됩니다.
    2019-04-09
  • 광주과기원 제8대 김기선 총장 취임식 열려
    광주과학기술원 제8대 총장에 김기선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오룡관 다산홀에서 학생과 교직원,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기선 총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그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25년의 도약을 실현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도달했다"며, "이를 위해 구성원들과 늘 소통하고, 모두가 주인이 되는 행복한 광주과기원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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