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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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4번째 길이' 천사대교 내일 정식 개통
    국내 4번째 길이를 자랑하는 천사대교가 내일(4일) 정식 개통됩니다. 신안군은 압해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길이 7.2km 규모의 천사대교가 내일(4일) 오후 3시부터 정식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정식 개통에 앞서 내일 오전 10시부터 송공항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개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2019-04-03
  • 조선대 뿌리대학원 문제, 산자부 후속조치 나서
    【 앵커멘트 】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의 문제점을 집중취재한 탐사보도 마지막 순섭니다. 저희 KBC의 4차례 보도 이후에도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부실의혹이 일고 있는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의 신규사업을 잠정 중단시키고 감사 등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당시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던 A씨는 황당한 편지를 받았습니다. 대학원 측이 2015년부터 지원한 국비장학금 천 5백 만원과 생활비 9백
    2019-04-03
  • 4/3(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세계수영대회 D-100 청와대 "성공 지원 약속")청와대에서 열린 광주 세계수영대회 D-100일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강기정 정무수석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산자부,조선대 뿌리대학원 감사..신규사업 중단)산업통상자원부가 부실의혹이 일고 있는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의 신규사업을 잠정 중단시키고 감사 등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3.(전남도ㆍ나주시, 한전 공대에 2천억 재정지원) 2022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한전 공대에 전라 남 와
    2019-04-03
  • 영산강환경청, 대기오염물질 무단 배출 포스코에 행정처분 사전 통지
    영산강환경유역청이 용광로 정비 점검 과정에서 대기오염물질을 무단배출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행정처분 사전 통지를 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달 5일 용광로 고로에서 발생한 가스를 포집해 정제하거나 연료로 재이용하지 않고 무단 배출했다 적발됐습니다. 환경청은 오는 10일까지 포스코가 사전 통지에 따른 의견서를 보내오면 경고나 시설 개선 명령등 처분 수위를 정할 방침입니다.
    2019-04-03
  • 함평 엑스포공원에 전남교육박물관 건립 추진
    함평 엑스포공원에 전남교육박물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함평군은 최근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열린 전남교육박물관 설립추진위원회의 회의 결과 함평 엑스포공원이 최종 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박물관은 총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부지 14,000제곱미터, 건축 총 면적 5,000제곱미터 규모로 오는 2021년까지 지어질 예정입니다.
    2019-04-03
  • 보성군, 나철 선생 합성 사진 시정 요구
    보성군이 독립운동가 홍암 나철 선생의 합성 사진을 영화에 쓴 것에 대해 제작사측에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보성군은 독립운동가 나철 선생 사진을 영화 사바하에서 사이비 교주로 둔갑시켰다며 이는 선생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고향인 보성의 이미지도 크게 실추시킨 행위라며 제작사측의 시정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사바하'에서는 나철 선생 사진이 사이비 교주의 사진으로 얼굴만 바꿔 사용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9-04-03
  • 고흥군 구입 윤봉길 의사 유묵 '가짜'로 판명
    고흥군이 사들인 윤봉길 의사의 유묵이 가짜로 판명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5년 11월 분청문화박물관 전시를 위해 4억 7천여만 원을 주고 구입한 윤봉길 의사의 유묵 '장부출가생불환'이 감정평가 결과 가짜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매도자인 이 모씨와 항일 애국지가 6인의 유묵 6점을 10억 원에 구입하기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는데 위작시비로 잔금을 치르지 않아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2019-04-03
  • "개발"vs"보존"..황룡강 장록습지 놓고 두 번째 토론회
    광주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놓고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문가와 주민,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모여 장록습지를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전할 것인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것인지 등 개발과 보전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산구는 합의를 이끌어 낼 때까지 토론을 이어가며 개발과 보호로 나뉜 견해차를 좁혀갈 예정입니다.
    2019-04-03
  • 광주시, 백운광장 하수관거 공사현장 점검
    광주시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백운광장 하수관거 정비공사 점검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백운광장 인근 하수관거 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조사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 남구는 내년 여름까지 하수관로 신규 설치를 끝내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안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2019-04-03
  • 기아차 노조,'광주형 일자리'협력 전 지회장 2명 제명
    기아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 노조 지회장 2명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박병규 광주시 사회연대일자리 특별보좌관과 이기곤 전 기아차노조 광주지회장의 제명을 만장일치로 결의했습니다. 박병규 특보는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협약 체결에 주도적 역할을 했고 이기곤 전 지회장도 현대차와 투자협상에 노동계 대표로 참여했습니다.
    2019-04-03
  • '결혼 후 애 안 낳아' 혼인 대비 출산율 역대 최저
    우리나라의 혼인 대비 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인 1.33명으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의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혼인 대비 출산 비율은 1.33명으로 해당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9년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통계청은 오는 2022년엔 1.26명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실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30대 미혼 성인남녀 8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43.9%가 딩크족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답이 가장 많았고 '경력 단
    2019-04-03
  • 만취 운전자, 차량 3대 들이받은 뒤 식당 돌진
    60대 만취 운전자가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어젯밤 8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시장에서 69살 A씨가 몰던 트럭이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콜농도 0.104%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9-04-03
  • 5·18 당시 숨진 계엄군이 전사자라니 '논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가운데 일부가 '전사자'로 분류돼 논란입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방부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설립준비TF'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3공수여단 주둔지 충혼비 일부와 육군본부, 21사단, 31사단 전사자 명부에 5·18 당시 사망한 계엄군을 '대침투작전간 전사', 7공수여단 주둔지 추모비엔 '80.5.27 광주소요진압시 전사'라고 기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인사법 시행령에 따르면 '전사자'는 '전투 또는 이에 준하는 직무수행 중 사망한 사람'으로 '국외 파병·공비소탕·
    2019-04-03
  • 만취 60대 트럭 몰고 주차차량ㆍ식당 잇따라 충돌
    만취한 60대가 트럭을 몰고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2일) 저녁 8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시장에서 69살 A씨가 몰던 트럭이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식당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04%로 면허 취소 수치의 만취 상태였으며 다행히 식당에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9-04-03
  • 4/3(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3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정부가 공무원과 군인에게 미래에 지급해야 하는 연금액인 '연금충당부채'가 940조 원에 달한다는 기삽니다. 연금충당부채는 퇴직했거나 퇴직할 공무원과 군인에게 향후 지급할 연금액을 추정해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한 건데요. 2018 회계연도 국가결산에 따르면, '연금충당부채'는 1년 만에 94조 원이 증가해 우리나라 전체 부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국가 자산은 약 2,120조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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