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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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 때리고 무면허 음주운전 60대 붙잡혀
    이웃을 때리고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일) 저녁 7시 10분쯤 광주시 선동의 한 도로에서 이웃을 폭행하고 혈중알코올농도 0.190%의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농사일을 마치고 함께술을 마시던 이웃과 싸우다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02
  • 광주 대학병원, 입국비 강요 파문..전수조사 착수
    광주의 한 대학병원이 전공의들에게 음성적으로 수천만원의 입국비를 받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병원 측에서 실태파악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와 대학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전공의들에게 2천에서 3천만원의 입국비와 교수들에게 천만원이 넘는 상품권 등을 상납하는 관행이 아직 남아있다는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제보에 대해 교육부가 해당 대학 병원 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고, 병원 측은 실태 조사 결과 의국비를 받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4-02
  • "단속 피하려 비밀통로까지"..도박판 개장 50대 구속
    빌라를 개조해 수십억대의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운암동의 한 빌라를 개조해 고스톱 도박장을 개설한 뒤 40여 만 원의 참여 비용이나 딴 돈의 10%를 수수료로 받아 챙긴 혐의로 5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도박에 참여한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비밀 통로를 만들고 감시용 CCTV까지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02
  • 광주 대학병원, 입국비 강요 파문..전수조사 착수
    광주의 한 대학병원이 전공의들에게 음성적으로 수천만원의 입국비를 받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병원 측에서 실태파악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와 대학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전공의들에게 2천에서 3천만원의 입국비와 교수들에게 천만원이 넘는 상품권 등을 상납하는 관행이 아직 남아있다는 제보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제보에 대해 교육부가 해당 대학 병원 측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고, 병원 측은 실태 조사 결과 의국비를 받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4-02
  • 순천 산불 17시간 만에 진화..7ha 소실
    순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7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10분쯤 순천시 승주읍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은 축구장 32개 면적인 7만 제곱미터의 임야를 태우고 17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 10분쯤 꺼졌습니다. 강한 바람과 접근이 어려운 지형 탓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02
  • 경찰, 차량 방향지시등 미점등 집중 단속
    경찰이 차량 방향지시등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찰에 접수된 공익신고를 보면 방향지시등 미점등 신고 건수가 15만 8천여 건에 달하고, 보복운전 원인 2건 중 1건(50.3%)은 '방향지시등 없이 끼어들기'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경찰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진로를 변경하거나 끼어들기를 하는 차량을 암행순찰차를 통해 집중 단속하고, 공익신고로 접수된 미점등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할 방침입니다.
    2019-04-02
  • 민주노총 광주본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항의방문
    민주노총이 정부와 국회의 노동법 개정 움직임에 반발하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을 항의방문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을 찾아 현재 정부와 국회가 최저임금 제도 개편과 탄력 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를 담은 노동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려 한다며 노동법 개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회 일정에 대응해 노동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4-02
  • 원룸서 혼자 사는 20대, 60대 잇따라 숨진 채 발견
    혼자 사는 20대와 60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원룸에서 22살 김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원룸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오후 5시쯤엔 화정동의 또 다른 원룸에서 혼자 살던 61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황 씨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9-04-02
  • 빌라 3채에 '비밀통로'..주부 도박단 검거
    빌라를 개조해 수십억대의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운암동의 한 빌라 3개층을 개조해 고스톱 도박장을 개설한 뒤 40여 만 원의 참여 비용이나 딴 돈의 10%를 수수료를 받아 챙기고, 일명 '카드깡'으로 도박자금을 빌려준 혐의로 5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도박에 참여한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비밀 통로를 만들고 감시용 CCTV까지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4-02
  • 순천 산불 16시간 만에 진화..잔불 정리 중
    순천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6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 오후 4시 10분 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밤새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다 16시간 만인 아침 8시쯤 대부분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아침 6시부터 소방 헬기 10대, 공무원과 군부대 등 6백여 명을 추가로 투입해 진화에 나섰는데 현재 잔불 정리 중입니다. 이번 불로 산림 5ha 이상이 탄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2019-04-02
  • 광주안전생활시민연합 공동대표 취임식
    김성의 남도일보 사장, 백현옥 송원대 교수, 이명자 전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 부회장이 광주안전 생활시민연합 공동대표로 취임했습니다. 광주안전생활시민연합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을 건의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 등을 펼치는 단체입니다.
    2019-04-02
  • 4/2(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4월 2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고 장자연 씨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로 등장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2009년 경찰 조사 당시 이른바 '황제 조사'를 받았다는 기삽니다. 경찰서 조사실이 아닌 조선일보 본사 회의실에서 이뤄진 방문 조사였으며, 조사 시간은 35분에 그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은 바 있는데요. 당시 조사에 참여했던 한 경찰은 방 사장의 신변 보호를 위해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출입 기자 2명을 배석했으며, 이들이 조사 내용을 녹음했다
    2019-04-02
  • 4/2(화)모닝730 날씨2
    오늘도 찬바람과 함께 꽃샘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감기 걸리기 쉬운 시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대기확산은 원활해서 미세먼지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2도, 곡성은 영하 1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는 목포가 11도, 광주와 곡성이 14도로 어제만큼 쌀쌀하겠습니다. 전남 동부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2019-04-02
  • 4/2(화)모닝730 날씨1
    오늘도 찬바람과 함께 꽃샘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 감기 걸리기 쉬운 시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대기확산은 원활해서 미세먼지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2도, 곡성은 영하 1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한낮에는 목포가 11도, 광주와 곡성이 14도로 어제만큼 쌀쌀하겠습니다. 전남 동부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2019-04-02
  • 4/2(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요즘 곳곳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는데요. 광주의 벚꽃 명소 운천저수지에서 음악분수를 가동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운천저수지에는 지난 주말 벚꽃이 만개하면서 수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운천저수지에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오는 10일까지,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일 낮 12시 반부터 하루 4차례가 운영되는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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