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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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실련 "광주시, 복지재단ㆍ환경공단 인사 철회해야"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잇따라 이용섭 광주시장의 인사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시 산하ㆍ출연기관 대표 후보자로 지명한 인사들의 도덕성과 전문성이 시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다며, 이대로 인사를 강행한다면 정실ㆍ보은인사로 낙인찍힐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광주시의회가 지금이라도 조례를 제정하는 등 광주시장의 인사권 남용을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4-02
  • 방학중에 공장 일 하고도 임금 못받아
    【 앵커멘트 】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의 문제점을 파헤친 탐사보도 3번째 순섭니다.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은 방학 중에 대학원생들을 현장실습 명목으로 제조업체에 보내 일을 하도록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일한 대학원생들은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뿌리산업 대학원은 용접분야 연구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대학원입니다. 그런데 대학원생들은 방학때면 대학원의 지시로 연구소가 아닌 중소 제조업체에 가서 일해야 했습니다. 규정대로라
    2019-04-01
  • [3분브리핑]2019년 4월 1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조선대_갑질 #한전배구단_연고지_이전 #남도_여행하기 #광주수영대회_입장권 #꽃샘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4-01
  • 관광버스-트레일러 충돌..10여 명 부상
    관광버스와 트레일러가 충돌해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일) 오후 5시 10분쯤 고흥군 과역면 한 교차로에서 63살 이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와 트레일러가 부딪쳐 버스 운전사 이 씨와 승객 70살 강 모 씨등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승객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4-01
  • 전국 대학가에 '김정은 서신' 대자보..경찰 내사
    전국 대학가에 문재인 정부를 비방하는 대자보가 나붙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대북 정책, 탈원전 정책 등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김정은이 남조선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 '남조선 체제를 전복하자'는 제목의 해당 대자보는 목포와 순천, 광양 등 전남 8곳의 대학과 서강대, 연세대 등 서울 일부 대학을 비롯해 부산과 인천, 강원 등 전국 대학가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대자보를 붙였다고 주장하는 단체 '전대협'은 오는 6일 서울에서 문재인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도 예고했습
    2019-04-01
  • 4/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재건축·재개발 곳곳서 위기..직권 해제까지)광주 재건축 재개발 사업 지구가 각종 변수로 곳곳에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직권 해제에 나선 구역도 있습니다. 2.(방학중에 대학원생 공장 일 하고도 임금 못받아)조선대 뿌리산업 전문인력 양성대학원생들이 현장실습 명목으로 방학중에 제조업체에 보내져 용접과 프레스 작업 등을 하고 임금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상생이 우선" 광주시,발전센터 건립에 시비 투입) 광주시가 시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하면서 별다른 진척이 없었던 혁신도시 발전센터 건립이
    2019-04-01
  • "음주운전 뺑소니로 가족 잃어..강력 처벌해달라"
    음주운전 사고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지난달 20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버스정류장에 서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숨진 60대 여성의 아들 친구라고 밝힌 청원인은 가해자가 9년 전에도 뺑소니 사고를 냈지만,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나 같은 사고가 반복됐다며 음주운전자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는 해당 국민청원에는 현재 4천 3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2019-04-01
  • 원산지 거짓 표시해 학교 급식 납품한 업체 등 2곳 적발
    수입산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급식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개학을 맞아 지난달 11일부터 학교나 요양원 등 집단급식소에 식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뉴질랜드산 단호박을 강진산으로 속여 보성의 한 고등학교에 납품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또 광양의 한 요양원에 브라질산 닭고기 116kg을 국내산으로 속여 납품한 업체도 적발됐습니다.
    2019-04-01
  • 광주 편의점 근로자 10명 중 4명 최저임금 못 받아
    광주 지역에서 편의점의 최저임금 준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 2월부터 20여일 동안 최저임금 적용에 취약한 편의점, 주유소 등 5개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와 사업주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보다 6.3%포인트 상승한 76.9%가 최저임금을 지급하거나 지급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의 최저임금 준수율이 54.6%로 가장 낮았고 식음료와 마트 업종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9-04-01
  • 광주-도라산 왕복 '통일열차' 탑승권 15분 만에 매진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비무장지대로 떠나는 통일열차 탑승권이 매진됐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 4월 27일 광주 송정역을 출발해 파주 도라산역을 왕복하는 '통일열차' 탑승권이 인터넷과 전화로 판매를 시작한지 15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 3백명은 오전 7시 50분에 광주 송정역을 출발해 도라산 전망대, DMZ 등을 탐방한 뒤 당일 오후 10시 다시 송정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2019-04-01
  • 화재 진화 나선 대인시장 상인들 표창
    불이 난 전통시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초기 진화에 나선 상인들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5일 대인시장 화재 당시 소화기로 불을 끄는 등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화재를 막은 시장 상인 65살 김영주 씨 등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2019-04-01
  •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을 기획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할 시민모니터링단이 구성됩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를 주제로 하는 39주년 기념 행사를 기획하고, 평가하는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20대부터 50대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19일까지 행사위원회 SNS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9-04-01
  •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에 19만명 다녀가
    지난 주말 열린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에 20만 명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진달래축제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사흘동안 축제가 열린 여수 영취산 일원에 19만 명이 다녀가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진달래 꽃길 시화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져 행사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2019-04-01
  • 광양시,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광양시가 주요 정책의 담당자와 집행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확대해 운영합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주요 정책에 참여한 담당자와 결재자의 실명과 의견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지난해 도입됐습니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연 1회였던 정책실명제 대상 신청을 연 3회로 늘리고 이번달 첫 신청 접수에 나섭니다.
    2019-04-01
  • 광주 편의점 노동자 절반, 최저임금도 못 받아
    광주 지역 편의점 노동자 2명 중 1명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비정규직센터가 지난 2월부터 20여일 간 최저임금 적용에 취약한 편의점과 주유소 등 5개 업종의 노동자와 사업주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6.9%가 최저임금을 지급하거나 지급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의 최저임금 준수율이 54.6%로 가장 낮았고, 주유소는 100%, 마트 96.1%, 식음료 94.8%, 아파트 경비 81%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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