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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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유총, 교육부 시행령 반대 총궐기대회
    국가회계시스템 도입을 반대하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집회'에 광주·전남에서도 오백 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도입 등 교육부의 시행령 개정안은 사립유치원을 범죄집단으로 간주하고 나아가 유아교육을 학살하는 행위라며 규탄했습니다. 한유총이 집단 휴원이나 폐원에 나설 여지도 남긴 가운데, 교육 당국은 강력한 대응도 불사하겠단 입장입니다.
    2019-02-25
  • 조선대 총장 '직위해제'..엇갈린 판단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의 직위해제를 둘러싸고 교육부와 법원이 엇갈린 판단을 내렸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교육부는 강 총장 직위해제와 관련한 소청 심사에서 법인 이사회 측의 직위해제 결정이 과도하다며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광주지법 민사21부는 강 총장이 조선대를 상대로 낸 직위해제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이유 없다'며 기각 판결했습니다. 교육부와 법원이 유권해석을 달리한 가운데, 대학 측은 내일(26일) 법인 정기이사회를 열어 강 총장의 해임 등 거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9-02-25
  • "친일잔재 청산하고 항일운동 재조명해야"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친일잔재 청산과 항일운동 재조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3.1혁명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잔재인 현 애국가를 비롯해 일부 학교들의 교가와 교표 등을 변경하고 광주ㆍ전남의 항일운동을 재조명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다음달 1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금남로 일대에서 '3.1만세 대행진'을 개최합니다.
    2019-02-25
  • 조선대, 2018학년도 석·박사 학위수여식 열려
    조선대학교가 2018학년도 대학원 석·박사 학위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오늘(25일)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 졸업자 577명에게 학위가 수여됐습니다. 내일(26일)은 전남대학교가 학위수여식을 갖습니다.
    2019-02-25
  • 광주 교육가족, 새학년 맞아 소통·화합 다짐
    광주지역 교육가족들이 새학년을 맞아 2019년도 새로운 비전을 공유해 소통과 화합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교장과 교감, 노조, 교육 시민단체 대표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광주교육가족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이재남 시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교육구성원 간 이해와 공감의 장을 자주 마련해 소통과 협력의 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2-25
  • 서울·광주 교육청, 5.18 공동 교육사업 추진
    서울시 교육청과 광주시 교육청이 5.18민주화운동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늘 열린 간부회의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5.18민주화운동 정신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예산을 세워 공동으로 자료를 개발하자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 전국화를 위한 자료 개발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서울시교육청과 공동 사업을 구상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2-25
  • 광주 공립유치원 오후 7시 하원..30분 연장
    광주 공립유치원 하원 시간이 맞벌이 가정 등의 편의를 위해 30분 늦춰집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공립유치원 유아 하원 시간을 오후 6시 30분에서 7시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정규 교과 과정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으로 늦춰지고, 이후 방과 후 과정은 음악과 미술, 체육 등 특성화 프로그램과 돌봄 형태로 운영됩니다.
    2019-02-25
  • 여수 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여수 한 리조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에서 53살 A씨와 부인 50살 B씨, 22살 딸과 12살 아들 등 4명이 숨져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2명은 목을 매 숨져있었고 또 다른 2명은 얼굴을 비닐로 감싸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선 '다른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북에 거주하는 A씨 가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
    2019-02-25
  • [Howhy]마! 이게 대학생활이다!..'동상이몽'
    대학 헌내기와 새내기의 '동상이몽'을 들어봤습니다. #대학생활 #이것만은 #비추 #CC_금지 https://goo.gl/U6PGmy https://www.facebook.com/kbcstory/
    2019-02-25
  • 여수 리조트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여수의 한 리조트에서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리조트 객실에서 30~40대로 추정되는 여성 2명과 남성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리조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2명은 목을 매 숨져있었고 또 다른 2명은 얼굴을 비닐로 감싸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2-25
  • 2/25(월) 모닝730 날씨2
    이제는 봄이 왔다고 해도 무색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 10도를 웃돌면서 초봄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도, 목포 2도, 여수는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목포 9도, 광주와 여수는 1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연일 말썽입니다.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종일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출근길
    2019-02-25
  • 2/25(월) 모닝730 날씨1
    이제는 봄이 왔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온화해졌습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 10도를 웃돌면서 초봄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1도, 목포 2도, 여수는 5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목포 9도, 광주와 여수는 15도까지 올라가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연일 말썽입니다. 오늘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종일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 단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출근길 마
    2019-02-25
  • 2/2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2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일제가 일반 쇠붙이뿐만 아니라, 박물관에 있는 조선 시대 병기 유물까지 공출했다는 사실이 75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일제가 대한제국의 옛 병기류 유물 가운데 일부를 두 개 박물관에 무상 양여하고, 나머지 천6백여 점을 금속 회수를 위해 처분한다는 내용의 조선총독부 문서를 확인했는데요. 박물관 소장품까지 녹여 무기로 만든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관계자는 일제가 일부 유물을 박물관에 양여해 공출할 명
    2019-02-25
  • '음주·무면허' 불법체류자, 5명 치고 달아나..1명 숨져
    【 앵커멘트 】 그제 저녁 신안에서 행인 5명이 1톤 트럭에 치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운전자는 태국인 남성으로 도주했다가 뒤늦게 자수했는데, 무면허에 만취상태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자은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행인 5명을 치고 달아난 것은 그제 저녁 8시 반. 이 사고로 71살 A씨가 숨졌고, 나머지 4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사고가 발생한 현장입니다.
    2019-02-25
  • 여순사건 특별법안 '지지부진'..폐기되나
    【 앵커멘트 】 현대사의 비극 여순사건이 일어난지도 70년이 넘었지만 진상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법안 5건이나 발의됐지만 한 건도 처리되지 않으면서 자동폐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48년, 여수국방경비대 14대 연대가 제주 4.3항쟁 진압을 거부하면서 시작된 여순사건. 좌우이념 대립 속에 군경과 민간인 만명이 숨진 우리 현대사의 비극 가운데 하납니다. 사건이 일어난지 올해로 70년이 넘었지만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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