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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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4(목) 모닝730 깨비씨 pick
    농협 중앙회는 농가 소득 증대에 쓰라며 지역 농협에 예치금 이자를 해마다 수천억 원을 내려보내고 있는데요. 이 정산금 대부분은 농협 직원들의 주머니로 돌아가고 있었는데요. 광주의 한 지역 농협은 직원들 임금이 해마다 10% 이상 인상됐고요. 다른 농협에서는 직원들에게 법정 보상금의 두 배 이상의 연차 보상금을 퍼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농민들이 아니라, 농협 직원들을 배불리는 운영 실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컸는데요. 임금 상승안 통과에 어이없어하는 반응도 있었고요.
    2019-02-14
  • 대학 학과..학생 선택 못 받으면 도태
    【 앵커멘트 】학생수 감소와 등록금 동결로 지방대학들의 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는 지역대학들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학과를 통폐합 하는 방안까지 내놓며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는 최근 3년간 대학 입학 정원을 5만 6천명이나 줄였습니다.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동안 대학 등록금도 동결됐습니다. 여기에다 내년부터는 대학에 입학 할 수 있는 고교 졸업생 수가 대학 정원수보다도 줄어듭니다.
    2019-02-14
  • 2/14(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2월 14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청와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이미 구체적인 경호 대책 마련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청와대는 김 위원장의 답방 시점을 3월 말, 4월 초 사이로, 기간은 2박 3일 일정으로 북측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문 첫날은 서울에서, 둘째 날은 제주도에서 머물 가능성이 큰데요. 이와 관련해 이달 초 청와대 경호처 관계자가 김 위원장의 숙소를 점검하기 위해 제주도
    2019-02-14
  • 5·18 망언 항의..자한당 의원 제명·왜곡방지법 제정 촉구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분노한 5.18 단체가 국회를 찾아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망언을 한 국회의원 3명에 대한 제명과 5.18 부인·왜곡 방지법 제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 싱크 : 5·18 단체 - "5·18 역사 왜곡. 자유한국당은 사죄하라! 사죄하라! 사죄하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망언에 분노한 5·18 단체 회원들의 항의 목소리가 국회를 가득 채웠습
    2019-02-13
  • 5월 단체 항의 방문 "제명·출당해야"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분노한 5.18 단체가 국회를 찾아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망언을 한 국회의원 3명에 대한 제명과 5.18 부인·왜곡 방지법 제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 싱크 : 5·18 단체 - "5·18 역사 왜곡. 자유한국당은 사죄하라! 사죄하라! 사죄하라!"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2019-02-13
  • 혼탁·과열..조합장 '돈 선거' 우려
    다음 달 1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혼탁·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시,도선거관리위원회가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한 입후보자가 10명을 넘어선 가운데 광주 광산구의 모 축협 조합장 후보는 현금 2백만 원을 돌린 혐의로 이미 구속된 상탭니다. 또 조합원 명단과 현금봉투를 전달한 나주의 모 조합장 입후보자가 경찰에 입건되는 등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혼탁 과열 양상 속에 돈 선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9-02-13
  • [3분브리핑]2019년 2월 13일 수요일
    kbc8뉴스를 미리 만나는 시간!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8시 20분 kbc8뉴스에서 이어집니다. #5·18망언_비판확산 #비리온상_농협 #일찍_핀_매화 #새마을운동장학금_심의_연기 #아침_영하권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2019-02-13
  • 일찍 핀 '매화'..농가는 '노심초사'
    【 앵커멘트 】 겨울 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매화가 예년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반가운 꽃 소식이지만 농가들은 매실 수확량이 줄어들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섬진강변에 자리한 매화밭입니다. 가지마다 팝콘처럼 생긴 매화꽃이 활짝 꽃망울 터뜨렸습니다.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는 이미 만개해 그윽한 향내를 자랑합니다. 평년보다 5도나 높은 낮 기온이 이어지면서 지난해보다 보름 일찍 꽃이 피기
    2019-02-13
  • 2/13(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국회 찾은 518 단체 "망언 한국당 3명 제명하라") 5·18 망언에 분노한 5ㆍ18 단체가 국회를 항의 방문해 자유 한국당을 해체하고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 3명의 제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2.(5.18 망언 비판, 전국 확산.. 역사왜곡 처벌법 추진) 5.18 망언 비판이 한국당의 텃밭인 대구경북를 비롯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역사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한국형 홀로코스트 법' 제정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3.(조합장 멋대로..'부정*비리로 얼룩‘지역 농협) 지역 농협조합장이 막강한 권
    2019-02-13
  • 5·18 망언 규탄 고소·고발 잇따라
    5ㆍ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지만원 씨에 대한 고소,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오늘(13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과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5ㆍ18민주화운동이 북한군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습니다. 앞서 정의당과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곽희성 씨 등도 지난 11일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 현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된 상탭니
    2019-02-13
  • 광주 5대 강력범죄 발생 해마다 줄어
    광주지역에서 대표적인 5대 강력범죄가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살인, 강도, 성범죄 등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1만 3천8백여 건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10% 정도 줄어드는 등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강력범죄 검거율이 최근 3년 동안 전국 3위권 이내로 높은 점 등을 5대범죄 발생 감소 요인으로 분석했습니다.
    2019-02-13
  • 광주 남구, 세계수영대회 남북 공동응원단 제안
    광주 남구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북측에 남북 공동응원단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금강산 새해맞이 연대모임에서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오는 7월 열리는 세계수영대회 남북 공동응원단 구성을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측에 통일진료소를 세워 의료진을 파견하고 인도적 차원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2019-02-13
  • 순천시, 올해 전기자동차 195대 보급
    순천시가 전기자동차 보조금과 충전기 설치를 확대합니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량은 195대로 승용차는 한 대당 천 780만 원, 소형 전기차는 86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말까지 60기를 설치한 공공용 전기차 충전기는 올해 20기를 추가해 80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2019-02-13
  • 고흥군, 100억 투입 청년 귀향 프로젝트 추진
    고흥군이 지역 사랑 기금을 모아 청년 귀향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내사랑 고흥 기금' 조성해 20살에서 49살 사이의 고흥 출신 청년이 귀향하면 정착금과 빈집 수리비 등으로 2천만 원을 지원하고 귀낮은 금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융자해줄 예정입니다. 오는 2021년까지 내사랑 고흥 기금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4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19-02-13
  • 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따라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화순군 동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낮 1시 10분쯤엔 장흥군 대덕읍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옮겨붙어 임야 0.2ha가 타고, 오후 3시 10분쯤엔 장성군 남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는 등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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