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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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친일 잔재 청산 TF 출범..기초조사 착수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기초조사에 착수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친일 잔재 조사와 청산을 위한 TF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기초조사와 자료 수집 작업을 거친 뒤, 분석·정리, 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한 활용 방안 마련 등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1-29
  • 이번 설에도 다녀간 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
    명절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 주민센터에 물품을 기탁하는 '얼굴 없는 천사'가 설을 앞두고 또 물품을 기탁했습니다. 광주 하남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주민센터 주차장 한 켠에 사과 50상자와 떡 50봉지가 놓여 있는 것을 출근하던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하남동 주민센터에는 지난 2011년 설 이후로 해마다 익명의 기부자가 명절을 전후해 쌀과 과일 등을 기탁해 오고 있습니다.
    2019-01-29
  • 권익위, 광양 오사배수장 늦장 가동 현장조사
    국민권익위원회가 태풍 콩레이 때 침수 피해를 입은 광양시 진월면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진월면 양상추 재배 농민들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로 비닐하우스가 침수됐을 때 농어촌공사가 배수펌프장을 늦게 가동해 피해를 키웠다며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권익위는 현장 방문을 통해 배수펌프장이 늦게 가동된 경위와 그로 인해 피해가 커졌는지 인과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2019-01-29
  • 녹지 않는 얼음 이용 '바닷물->담수' 신기술 개발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을 이용해 바닷물을 담수로 만드는 신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박영준 연구팀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상온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 형태의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만들어 바닷물 속 염분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세계적인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물부족 현상 해결과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처리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01-29
  • KIA, 2019시즌 연봉 재계약 완료..양현종 23억 동결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4명과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과 지난해와 같은 23억 원에, 안치홍과 임기준은 각각 56%, 67% 인상된 5억 원과 1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12억 5천만 원을 받았던 윤석민은 10억 5천만 원이 삭감된 2억 원에, 김민식은 1억 5천만 원에서 7% 삭감된 1억 4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2019-01-29
  • 고향갈 땐 4일 오전, 돌아올 땐 5일 오후 피해야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는 귀성길은 다음달 4일 오전, 귀경길은 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연휴엔 주말, 휴일이 포함되면서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목포까지는 5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지난해보다 1시간 30분 가량 줄었습니다. 그렇지만 귀경기간은 짧아 소요시간은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8시간 20분, 목포에선 9시간 10분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2019-01-29
  • 광주시교육청, 직급별 원탁토론..조직문화 혁신방안 수렴
    광주시교육청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구성원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원탁 토론회를 열고 직급별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안에 조직문화 혁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원탁 토론회는 6급 이하 행정 직원과 팀장, 전문직, 기관장 순으로 열리며, 조직문화에서 보완할 부분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2019-01-29
  • 1/29(화) 모닝730 깨비씨pick
    부영CC는 부지 조건과 경제성, 지자체 지원계획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부지가 선정된 만큼, 한전은 올해 하반기 학교 법인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 관심이 뜨거웠던 한전공대 부지선정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좋아요를 눌렀고요. '이사 가자', '무사히 건축되길 바란다'라며 지지를 나타냈는데요. 반면, 결국 혁신도시에 건축할 걸 왜 후보지 경쟁을 시켰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 【 앵커멘트 】 향토 주류기업 보해는 광주·전남
    2019-01-29
  • 1/2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2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여름마다 반복되는 '전기료 폭탄' 논란을 줄이기 위해 누진제 개편안이 마련됩니다. 정부는 현행 필수보장공제를 폐지하고 누진율을 3배에서 1.5배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전기 사용량이 적은 가구에 무조건 혜택을 주는 할인 혜택을 없애는 대신,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입니다. 필수보장공제 폐지로 부담이 늘어나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 일부 취약계층은 별도의 요금 할인 혜택을 확
    2019-01-29
  • 경기도서 구제역 의심소 발생..전남도 긴급 방역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 의심 소가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도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기도 안성의 한 젖소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 소가 발생해 2마리에서 양성반응이 확인됨에 따라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 경계지역 5개소에 거점 소독시설 운영 등 방역에 들어갔습니다. 또 경기도 지역 우제류 반입을 금지하고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 일제 소독과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가축에 대해 긴급 접종을 실시했습니다
    2019-01-28
  • 강제징용 소송 지원 日시민단체, 광주 방문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일본 시민단체가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일본 시민단체 '호쿠리쿠연락회'의 나카가와 미유키 사무국장은 어제(28) 광주를 방문해, 전범 기업 중 근로정신대를 가장 많이 동원한 기업으로 알려진 후지코시의 만행을 알리고 30년 동안의 투쟁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현재 후지코시 강제동원과 관련해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송은 모두 3건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연고가 있는 김계순·김정주·오경애 할머니 등이 원고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9-01-28
  • 한전공대 입지 발표, 지역대학 '온도차'
    【 앵커멘트 】 한전공대 입지가 발표되자 지역 대학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영향이 미칠까,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입지가 나주 부영CC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가장 반가워 했던 곳은 나주 동신댑니다. 인접한 곳에 한전공대가 들어서게 된만큼, 시너지 효과 등의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성수 / 동신대 기획부처장 - "지난 몇 년간 에너지 신산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특성화 해왔습니다. 한전공대와 시
    2019-01-28
  • 알코올 의존 치료자 관리 '수수방관'
    【 앵커멘트 】 최근 알코올 의존자들이 모여 술을 마시다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는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이었는데요. 환자 인권이 강조되면서 알코올 의존증 환자 관리가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9일, 광주 남구에선 알코올 의존자 네 명이 연일 술을 마시다 한 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중 두 명은 의존증 치료를 위해 입원한 환자 신분임에도 별다른 제지 없이 외출해 술판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9-01-28
  • 나주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50만 원 구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규 나주시장에 벌금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4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본인의 음성이 담긴 ARS 메시지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달하는 등 경선 방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규 나주시장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15일 열립니다.
    2019-01-28
  • 1/28(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한전 공대 입지.. 나주 부영 CC 일원 선정) 한전 공대 입지로 나주시 부영 CC 일원이 선정됐습니다. 물리적 환경과 부지 제공조건, 지원 계획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입지 발표에 광주전남 대학들 반응 엇갈려) 지역대학들은 한전 공대 설립과 입지가 앞으로 미칠 영향을 놓고 반응이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입지 근처에 있는 동신대는 기대감을 드러낸 반면 광주 과기원은 인재의 이탈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3.(백화점 명품 매장.. 편법 현금 할인 '횡행') 백화점 명품 매장 횡령 사건으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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