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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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9 01/17 (목)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동신여자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47만 177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한지리1구 주민들이 25만 원 한지리2구 주민들이 16만 원 신리1구 주민들이 28만 원 백운리 주민들이 30만 원 대비리 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차리1구 주민들이 14만 5천 원 차리2구 주민들이 30만 원 세청2리 주민들이 10만 2천 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 원 풍암리 주민들이 40만 원을 모아
    2019-01-16
  • 희망2019 01/17 (목)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화순군 청풍면 한지리1구 주민들이 25만 원 한지리2구 주민들이 16만 원 신리1구 주민들이 28만 원 백운리 주민들이 30만 원 대비리 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차리1구 주민들이 14만 5천 원 차리2구 주민들이 30만 원 세청2리 주민들이 10만 2천 원 신석2리 주민들이 20만 원 풍암리 주민들이 4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군 청풍면 신석1리 주민들이 13만 원 이만리 주민들이
    2019-01-16
  • 희망2019 01/16 (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동신여자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47만 177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16
  • 금은방 귀금속 40초 만에 싹쓸이..2인조 추적
    보성의 한 금은방에서 남성 2명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금은방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남성 2명이 망치로 유리를 부수고 침입해 40여 초 만에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주변에 설치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쫓고 있습니다.
    2019-01-16
  • 통근버스 중앙분리대 화단 충돌..17명 다쳐
    영암에서 출퇴근용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 화단과 충돌해 1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6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근로자 38명을 태운 통근버스가 중앙분리대 화단과 부딪치면서 1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을 하던 화물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2019-01-16
  • 광주·전남 미세먼지주의보 모두 해제
    광주와 전남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어젯밤 9시를 기해 순천·여수·담양 등 전남 동부권 10개 시·군의 초미세먼지주의보를 해제했고 광주와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은 앞서 밤 8시 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밤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예보됐습니다.
    2019-01-16
  • 보성차밭 빛축제 20만 명 다녀가
    보성차밭 빛축제에 20만 명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한달 동안 한국차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6회 차밭 빛축제에 전국 관광객 21만 명이 다녀갔으며 입장권 판매수익도 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주제로 눈이 내리는 차밭을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9-01-16
  • (모닝용) 초미세먼지 '최악'..피해 곳곳
    【 앵커멘트 】 지난 며칠간 광주 전남 곳곳은 최악의 미세먼지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밤사이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 다시 몰려 올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일상이 된 미세먼지로 불편과 함께 피해도 우려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출근시간, 광주 도심 거리. 도로 위까지 점령한 미세먼지층에 시야가 온통 누렇게 흐립니다. 둘에 한 명 꼴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실내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배양림 / 광주시 백운동 - "아
    2019-01-16
  • 1/16(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월 16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우리나라 초미세먼지 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는 기삽니다. 우리나라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25.1마이크로그램으로 전세계적으로도 주요국 가운데선 인도와 중국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세게 185개국 인구의 수명을 1년 이상 단축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우리나라도 초미세먼지로 인해 1인당 반 년 가까이 기대수명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1-16
  • [날씨]미세먼지 '보통' 수준 회복..하루 종일 '찬바람'
    오늘은 모처럼 미세먼지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이 미세먼지를 밀어내고 있는데요. 오늘 광주를 비롯한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까지 회복하겠습니다. 대신 오늘 출근길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6도, 목포 영하 3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게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3도, 목포 1도, 곡성이 2도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2019-01-16
  • 1/16(수) 모닝730 날씨2
    오늘은 모처럼 미세먼지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이 미세먼지를 밀어내고 있는데요. 오늘 광주를 비롯한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까지 회복하겠습니다. 대신에 오늘 출근길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6도, 목포 영하 3도, 곡성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5도 가가량 낮게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광주가 3도, 목포 1도, 곡성이 2도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
    2019-01-16
  • [깨비씨pick] 반려견 수영대회
    '전국 반려견 수영대회'는 오는 7월 열리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된 행산데요. 광주시는 5월이나 6월, 늦으면 8월 중에 조선대 운동장이나 금남로, 또는 광주천에 전용풀장을 설치해 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반려견 스피드 수영, 물 속 물건찾기 등 수영대회와 함께, 유기동물 분양 캠페인이나 사진 콘테스트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꼭 참가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일부에선 반려견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9-01-16
  • 무적호 실종자 수색 닷새째 "성과 없어"
    낚싯배 무적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닷새째로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정 12척과 해군함정 3척 등 80여척을 투입해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실종자인 52살 정모씨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 예인된 무적호를 오늘(15일) 오후 조선소로 옮겨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9-01-15
  • 미세먼지 '최악'..불편·피해 '곳곳'
    【 앵커멘트 】 오늘도 뿌연 불청객 때문에 하루 종일 답답하셨죠? 최악의 미세먼지 습격에 광주시에 이어 전남도도 첫 비상 저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출근시간, 광주 도심 거리. 도로 위까지 점령한 미세먼지층에 시야가 온통 누렇게 흐립니다. 둘에 한 명 꼴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은 실내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인터뷰 : 배양림 / 광주시 백운동 - "아침에 나오면 일단 공기가 좀 안 좋고요.
    2019-01-15
  • 고흥군수협도 해외연수 중 성매매 의혹
    【 앵커멘트 】 전남지역의 한 수협 임원과 대의원들이 동남아 해외연수 중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해당 수협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음해를 하고 있다며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국 최대 규모인 조합원 만명을 자랑하는 고흥군수협입니다 지난해 4월, 이 수협 임원과 대의원 41명은 2박 4일 일정으로 필리핀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들 가운데 일부가 현지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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