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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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지난해 대법원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청구권을 인정하며 승소 판결을 확정했지만 실제 배상이 미뤄지자 피해자들이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는 기삽니다. 피해자들이 압류하겠다고 신청한 신일철주금의 한국 재산은 포스코와 합작 법인인 PNR 주식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미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배상이 끝났기 때문에 대법원의 판결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일본 기업 재산을 압류할 경우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2019-01-02
  • [0102 민방넷 1 부산] 현실과 동떨어진 실버존, 사고다발지역은 포함 못한다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부산입니다. GI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난해 부산 지역 노인사고 다발지역 전체를 살펴봤더니, 노인보호구역인 실버존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정 기준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KNN 부산방송 박명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GI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난해 부산 지역 고령층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지점을 표시해봤습니다. 1위는 단연 부산 부전시장으로 지난해 노인 사상자수 18명, 2위는 부산 남구 대
    2019-01-02
  • 여수 해상서 기름 유출..해경 긴급 방제
    여수 앞바다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1) 저녁 6시 50분쯤 여수시 오동도 동쪽 3.5km 앞 해상에서 급유 중이던 파나마 선적 1천 톤 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바다로 유출돼 여수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추가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기름 유출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2
  • 기해년 해맞이객 '북적'.."건강하고 행복하길"
    【 앵커멘트 】 남: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 기해년 새해는 대외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광주전남이 새롭게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여:저희 KBC에서는 힘찬 다짐과 희망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남: 새해를 맞아 광주 무등산과 여수 오동도 등 광주ㆍ전남 곳곳의 해돋이 명소에는 해맞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여: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을 마무리하고 황금돼지해를 맞아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2019-01-01
  • 2019년, 광주·전남 달라지는 것들
    【 앵커멘트 】 2019년, 광주시와 전남도는 새로운 시책과 제도를 시행하는데요,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정경원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 모두 청년 지원책을 추가로 내놨습니다. 광주시는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신청한 청년들에게 정부 지원액에 최고 4백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 근속장려금을 4년 동안 최대 2천만 원까지로 확대하고, 주거지원금도 1년 동안 매달 10만 원씩 지원합니다. 구직활
    2019-01-01
  • 하늘에서 본 '새해 첫 날' 광주·전남
    【 앵커멘트 】 새해 첫 날 동장군은 기승을 부렸지만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관광지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새해 첫 날 광주전남의 모습을 이형길 기자가 하늘에서 담아봤습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청 앞 광장에 넓게 펼쳐진 스케이트장. 만국기 아래 빙상 위를 아이들이 줄지어 내달립니다. 눈발 흩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스케이트날을 내딛는 발걸음에서는 열기마저 느껴집니다. ---------- 네모 반듯한 성곽 안쪽에 누런 지붕의 초가집들
    2019-01-01
  • [청년이 뛴다] 정수장치 개발 창업
    【 앵커멘트 】 불순물이 섞인 탁한 물을 정수기 입구에 붓습니다. 밸브를 틀자 곧바로 정화된 물이 나오는데요. 뒷 배경이 선명히 보일 정도로 투명해졌습니다. 대학 시절 봉사활동을 갔던 캄보디아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고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보게 됐다는 류안나 대표. 식수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해주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해 본격적인 정수 장치 개발을 시작했는데요. 원조나 기부만으로는 식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거란 생각에 창업에 나서게 됐습니다.
    2019-01-01
  • [현장]새해 첫 날에도 구슬땀 '광양제철소'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의 주요 산업현장은 새해 첫 날에도 쉼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녹록치 않은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재도약의 희망을 품으며 산업일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제철소 분위기 어떤가요?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광양제철소 제1고로 - "네, 새해 첫 날 이곳 광양제철소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뜨거운 작업열기로 가득합니다. 제 뒤에 있는 용광로에서는 쇳물을 녹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
    2019-01-01
  • 쓰레기 태우다 산불, 0.3ha 소실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났습니다. 오늘(1) 낮 12시 5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대나무와 잡목 등 임야 0.3ha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야산 인근의 주택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씨가 바람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1
  • 광주 27개 중·고교 국제교류학습 지원
    광주지역 27개 중고교 학생들이 국제교류학습을 지원받게 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중국 12개교, 일본 5개교, 프랑스 1개교, 기타 저소득층 국제교류지원학교 9개교 등 모두 27개 중고등학교를 선정해 학생들의 외국 문화와 외국어 체험학습, 학생간 교류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18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다음달 초 공모사업을 최종 확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019-01-01
  •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건설 본격화
    고흥만 간척지에 들어설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건설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고흥군은 환경청 환경영향평가와 부산지방항공청의 실시 계획 승인이 마무되면서 이달 안에 지장물 이설 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560억 원을 들여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행시험장은 유·무인기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선진국 수준의 비행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국책사업입니다.
    2019-01-01
  • 화순전남대병원 '외국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증
    화순전남대병원이 국립대 병원 중 최초로 '외국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다국어 상담과 통역서비스, 감염관리 등 보건복지부 항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외국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환자 의료기관 지정 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SNS와 의료관광 통합홈페이지 등 정부의 홍보 지원을 받게됩니다.
    2019-01-01
  • 잘가라 '무술년', 반갑다 '기해년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새해를 맞았는데요. 강추위 속에도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5, 4, 3, 2, 1 묵직한 종소리와 함께 기해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거리로 나온 시민들. 울려퍼지는 종소리를 들으며 저마다의 새해 소원을 빌어봅니다. ▶ 인터뷰 : 김태은 / 광주시
    2019-01-01
  • 해돋이객 차량 바다에 빠져..40대 여성 사망
    해돋이를 보러 섬을 찾았던 관광객의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31일)밤 11시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의 한 선착장에서 48살 김 모 씨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김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김 씨 부부는 해돋이를 보러 금오도에 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잠시 차에서 내린 사이 차량이 추락했다는 김 씨 남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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