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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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소년단, 장애인 시설 방문 봉사활동
    119 소년단원들이 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북부소방서와 119소년단은 광주 예수마리아요셉 부활의 집을 찾아 장애인 가족 100여명을 위한 마술과 합창 공연, 소방 퀴즈대회 등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근로자, '임금'이 가장 고민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 근로자 가장 큰 고민은 '임금'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 근로자 가장 큰 고민은 '임금'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 광주 비정규직 근로자 가장 큰 고민은 '임금'
    광주 지역 비정규직의 가장 큰 고민은 '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천 백여건의 상담을 분석한 결과 임금문제에 대한 상담이 45.8%로 가장 많았고, 해고와 징계에 대한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근로계약과 임금문제 상담이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는 산업재해, 40대와 60대는 징계와 해고에 대해 많은 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2-19
  • "해남서 발견된 시신, 올해 여름 사망 추정"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시신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 낮 2시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이 여름 옷을 입고 있었던 점과 부패 정도로 미뤄 올해 7월에서 9월 사이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실종 신고자 대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시신의 부검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기가 확인되는 데로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침수피해 보성읍내, 하수도정비구역 관리 선정
    침수피해가 잦은 보성읍내가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보성읍내에는 총 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0년까지 빗물펌프장과 우수관로 신설 등 침수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보성지역에는 큰 비가 내려 주택이 침수되고 농경지가 유실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습니다.
    2018-12-19
  • 제10회 목포교육대상 시상식 열려
    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원이나 학부모, 시민에게 수여하는 목포교육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어제(19) 목포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목포교육대상 시상식을 열고 옥암유치원 황민경 원장과 연산초등학교 이양금 행정실장에게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목포대 최성환 교수는 목포 역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 고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12-19
  • 여수시, 지하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여수시가 지하 시설물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여수시는 3억 5천만원을 들여 도로나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통신시설, 전기 위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내년 2월부터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KT, 한국전력, 대화도시가스, 등 관련 기관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8-12-19
  • '이용주 의원 음주운전', 여수 10대 사건 1위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 사건이 여수시민이 뽑은 10대 뉴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이 여수시민 360명을 대상으로 10대 사건 투표를 벌인 결과, 이 의원의 음주운전이 전체 30%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성심병원 폐원과 여순사건 70주기 추모 활동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윤창호법' 발의에 참여한 뒤 음주운전을 해 논란을 빚은 이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습니다.
    2018-12-19
  • 광산구-호남대, 기업주치의센터 운영..중소기업 지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수행할 기업주치의센터가 광주 광산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광산구와 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 내에 기업주치의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진단과 중소기업 기술·제품 홍보 등 마케팅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2018-12-19
  • 희망2019 12/19(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수 씨에스나무병원 '서민범' 병원장과 임직원 여러분이 2백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8-12-19
  • 고속도로 달리던 LPG 운반차량서 화재
    고속도로를 달리던 LPG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9) 오전 9시쯤 강진군 남해고속도로 영암방면 강진4터널에서 LP가스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운전기사는 차량을 멈춘 뒤 곧바로 진화하고 소방대원들도 출동해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2018-12-19
  • 고속도로 달리던 LPG 운반차량서 화재
    고속도로를 달리던 LPG 운반 차량에서 불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19) 오전 9시쯤 강진군 남해고속도로 영암방면 강진4터널에서 LP가스를 싣고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운전기사는 차량을 멈춘 뒤 곧바로 진화하고 소방대원들도 출동해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2018-12-19
  • 광주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국·공휴일 개방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중앙도서관과 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이 내년 1월 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도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집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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