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청렴도 최하위권, 아쉽고 부끄러워"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이 최하 등급으로 분류된 데 대해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간부회의에서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오니 내부적인 혁신이 덜 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아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위, 지난해 꼴찌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