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청렴도 최하위권, 아쉽고 부끄러워"

작성 : 2018-12-10 15:56:53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시교육청이 최하 등급으로 분류된 데 대해 부끄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교육감은 간부회의에서 "3년 연속 이런 결과가 나오니 내부적인 혁신이 덜 됐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아쉽고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6위, 지난해 꼴찌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