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반쪽 근로자의 날...중소업체·특수노동자 '남의 일'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인 어제,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이 쉬었고, 광주시청 공무원들도 특별휴가를 사용했는데요. 하지만 근무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와 5개 구가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제를 시행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는 공무원들에게도 자체 조례를 만들어 휴가를 부여한 겁니다. ▶ 인터뷰 : 김상국 / 광주 남구청 공무원 - "근로자의 날 이렇게 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
    2018-05-01
  • 반쪽 근로자의 날...중소업체ㆍ특수노동자 '남의 일'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인 오늘,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이 쉬었고, 광주시청 공무원들도 특별휴가를 사용했는데요. 하지만 근무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시와 5개 구가 올해부터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제를 시행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는 공무원들에게도 자체 조례를 만들어 휴가를 부여한 겁니다. ▶ 인터뷰 : 김상국 / 광주 남구청 공무원 - "근로자의 날 이렇게 쉬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
    2018-05-01
  • 가맹 취소된 예복 업체 영업...피해자 속출
    【 앵커멘트 】 예비부부를 울리는 웨딩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알고보니 계약한 지점은 가맹 해지된 상태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결혼한 곽호현 씨는 결혼식에서 예복을 입지 못할 뻔 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식 일주일 전까지도 예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사에 연락해보니 계약한 지점은 이미 한 달 전에 가맹 해지 상태였습니다. ▶ 인터뷰 : 곽호현 / 예복
    2018-05-01
  • 가맹 취소된 예복 업체 영업...피해자 속출
    【 앵커멘트 】 예비부부를 울리는 웨딩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알고보니 계약한 지점은 가맹 해지된 상태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결혼한 곽호현 씨는 결혼식에서 예복을 입지 못할 뻔 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식 일주일 전까지도 예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사에 연락해보니 계약한 지점은 이미 한 달 전에 가맹 해지 상태였습니다. ▶ 인터뷰 : 곽호현 / 예복
    2018-05-01
  • 가맹 취소된 예복 업체 영업...피해자 속출
    【 앵커멘트 】 예비부부를 울리는 웨딩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알고보니 계약한 지점은 가맹 해지된 상태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결혼한 곽호현 씨는 결혼식에서 예복을 입지 못할 뻔 했습니다. 유명 웨딩 브랜드를 믿고 예복을 맞췄는데, 식 일주일 전까지도 예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사에 연락해보니 계약한 지점은 이미 한 달 전에 가맹 해지 상태였습니다. ▶ 인터뷰 : 곽호현 / 예복
    2018-05-01
  • 여론조사 왜곡 보도 인터넷 신문 기자 고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보도한 인터넷 신문기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 선거여론조사심위 위원회는 민주당 전남도당이 지난 달 11일 실시한 군수 예비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에 인용하는 과정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율을 10% 넘게 부풀린 모 인터넷 신문기자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2018-05-01
  • "5년만에 국제행사 열린다"..경제효과 기대
    【 앵커멘트 】 한동안 뜸했던 국제행사가 전남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국내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관람객 820만 명이 다녀가며 성공한 대회로 이름을 올린 '2012여수세계박람회'.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연이은 두 국제행사로 국내외 인지도가 높아진 전남에서 국제행사가 또 열립니다. cg재외동포 경제인 행사인
    2018-05-01
  • "5년 만에 국제행사 열린다"..경제효과 기대
    【 앵커멘트 】 한동안 뜸했던 국제행사가 전남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국내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관람객 820만 명이 다녀가며 성공한 대회로 이름을 올린 '2012여수세계박람회'.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연이은 두 국제행사로 국내외 인지도가 높아진 전남에서 국제행사가 또 열립니다. cg재외동포 경제인 행사인
    2018-05-01
  • "5년만에 국제행사 열린다"..경제효과 기대
    【 앵커멘트 】 한동안 뜸했던 국제행사가 전남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국내외 인지도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관람객 820만 명이 다녀가며 성공한 대회로 이름을 올린 '2012여수세계박람회'.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연이은 두 국제행사로 국내외 인지도가 높아진 전남에서 국제행사가 또 열립니다. cg재외동포 경제인 행사인
    2018-05-01
  • 40대 공무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40대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영암군청 공무원 47살 서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던 서 씨가 지병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1
  • 40대 공무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40대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영암군청 공무원 47살 서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던 서 씨가 지병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1
  • 폐지값 폭락에 한숨.."하루종일 주워봐야 5천 원"
    【 앵커멘트 】 최근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의 생계도 막막해졌습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봐야 손에 쥐는 돈은 5천 원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가게 한 쪽에 쌓여 있는 상자를 수레에 옮겨담는 81살 윤 모 할머니. 새벽 바람을 맞으며 5시간 동안 폐지 35kg을 모았지만, 고작 2천 원을 손에 쥐었을 뿐입니다. ▶ 싱크 : 윤 모 씨/ 광주시 중흥동 - "많이 벌면 3천원. 그렇지 않으면 2천원. 100kg을 주워
    2018-05-01
  • 폐지값 폭락에 한숨.."하루종일 주워봐야 5천 원"
    【 앵커멘트 】 최근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의 생계도 막막해졌습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봐야 손에 쥐는 돈은 5천 원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가게 한 쪽에 쌓여 있는 상자를 수레에 옮겨담는 81살 윤 모 할머니. 새벽 바람을 맞으며 5시간 동안 폐지 35kg을 모았지만, 고작 2천 원을 손에 쥐었을 뿐입니다. ▶ 싱크 : 윤 모 씨/ 광주시 중흥동 - "많이 벌면 3천원. 그렇지 않으면 2천원. 100kg을 주워
    2018-05-01
  • 폐지값 폭락에 한숨.."하루종일 주워봐야 5천 원"
    【 앵커멘트 】 최근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의 생계도 막막해졌습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봐야 손에 쥐는 돈은 5천 원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가게 한 쪽에 쌓여 있는 상자를 수레에 옮겨담는 81살 윤 모 할머니. 새벽 바람을 맞으며 5시간 동안 폐지 35kg을 모았지만, 고작 2천 원을 손에 쥐었을 뿐입니다. ▶ 싱크 : 윤 모 씨/ 광주시 중흥동 - "많이 벌면 3천원. 그렇지 않으면 2천원. 100kg을 주워
    2018-05-01
  • 폐지값 폭락에 한숨.."하루종일 주워봐야 5천 원"
    【 앵커멘트 】 최근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의 생계도 막막해졌습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봐야 손에 쥐는 돈은 5천 원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가게 한 쪽에 쌓여 있는 상자를 수레에 옮겨담는 81살 윤 모 할머니. 새벽 바람을 맞으며 5시간 동안 폐지 35kg을 모았지만, 고작 2천 원을 손에 쥐었을 뿐입니다. ▶ 싱크 : 윤 모 씨/ 광주시 중흥동 - "많이 벌면 3천원. 그렇지 않으면 2천원. 100kg을 주워
    2018-05-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