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공무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8-05-01 16:33:29

40대 공무원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영암군청 공무원 47살 서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혼자 살던 서 씨가 지병으로 인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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