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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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광고논란에 하자 까지..아파트 입주민 분통
    【 앵커멘트 】 건설사 두 곳이 시공에 참여한 신축아파트에서 하자가 발견돼 입주민들이 항의에 나섰는데요. 이중 한 업체가 자신들은 브랜드 명칭만 빌려줬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해당 업체를 믿고 아파트를 분양받은 입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신축아파트 입니다. 41살 김종배 씨는 입주를 앞두고 에어컨을 구매했지만 업체로부터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새 아파트임에도 거실 벽면에 에어컨 배관이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8-04-08
  • 아마추어 축구클럽 여수서 친선경기 가져
    전남지역 아마추어 축구 클럽팀이 여수에서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여수축구사랑후원회는 오늘 여수 구봉중학교에서 전남지역 우수축구클럽 7팀, 2백여 명을 초청해 친선경기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아마추어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2018-04-08
  • 의료관광 한계...해외로 눈 돌리는 지역 중소병원
    【 앵커멘트 】 의료관광이 한계에 부딪히자 지역 중소병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수한 의료자원을 바탕으로 현지 법인을 개설해 지역 의료시장을 확장한다는 포붑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시가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으면서 외국인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중은 전국 규모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 광주 지역이 인천공항과의 연계성이 떨어져 환자 유치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8-04-08
  • 의료관광 한계...해외로 눈 돌리는 지역 중소병원
    【 앵커멘트 】 의료관광이 한계에 부딪히자 지역 중소병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수한 의료자원을 바탕으로 현지 법인을 개설해 지역 의료시장을 확장한다는 포붑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시가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으면서 외국인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중은 전국 규모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 광주 지역이 인천공항과의 연계성이 떨어져 환자 유치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8-04-08
  • 의료관광 한계...해외로 눈 돌리는 지역 중소병원
    【 앵커멘트 】 의료관광이 한계에 부딪히자 지역 중소병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우수한 의료자원을 바탕으로 현지 법인을 개설해 지역 의료시장을 확장한다는 포붑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CG 광주시가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으면서 외국인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중은 전국 규모의 1%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 광주 지역이 인천공항과의 연계성이 떨어져 환자 유치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8-04-08
  • "꿈을 날려라" 어린이도 드론시대
    【 앵커멘트 】 신기술 보급이 더딘 시골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드론으로 꿈을 심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드론 교육을 무료로 해주는 마을기업 얘긴데요. 미래 드론 조종사들이 꿈을 키우는 현장에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시골 초등학교가 드론 날개 소리로 들썩입니다. 고사리 손으로 조종 막대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드론을 띄우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 얼마 지나지 않아 강당 천장까지 날리는데 성공합니다. ▶ 인터뷰 : 이서혁 / 초등학교 2학년 - "이게 왜 하늘을
    2018-04-08
  • "꿈을 날려라" 어린이도 드론시대
    【 앵커멘트 】 신기술 보급이 더딘 시골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드론으로 꿈을 심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드론 교육을 무료로 해주는 마을기업 얘긴데요. 미래 드론 조종사들이 꿈을 키우는 현장에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시골 초등학교가 드론 날개 소리로 들썩입니다. 고사리 손으로 조종 막대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드론을 띄우기 위해 애쓰는 아이들. 얼마 지나지 않아 강당 천장까지 날리는데 성공합니다. ▶ 인터뷰 : 이서혁 / 초등학교 2학년 - "이게 왜 하늘을
    2018-04-08
  • 미투 사각지대, 이주여성
    【 앵커멘트 】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지만 피해를 입고도 말 못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주여성들인데요. 성폭력 피해는 끊이질 않지만 자칫 추방당할까 두려워 침묵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식당에서 일했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여성. 영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말합니다. 식당 주인의 남편이 밤마다 식당 한 켠에 있는 숙소로 찾아와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잃을까 두려워 누구에게도 말
    2018-04-08
  • 미투 사각지대, 이주여성
    【 앵커멘트 】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지만 피해를 입고도 말 못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주여성들인데요. 성폭력 피해는 끊이질 않지만 자칫 추방당할까 두려워 침묵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 한 식당에서 일했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여성. 영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두려움이 밀려왔다고 말합니다. 식당 주인의 남편이 밤마다 식당 한 켠에 있는 숙소로 찾아와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자리를 잃을까 두려워 누구에게도 말
    2018-04-08
  • 꽃샘추위 내일부터 차츰 풀려.. 7개 시군에 강풍주의보
    오늘도 광주ㆍ전남지방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16도, 순천 15도 등 대부분 지역이 13~16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현재 여수와 고흥, 해남 등 전남 7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차츰 풀리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5~2.5m로 일겠습니다.
    2018-04-08
  • 함평 야산에서 산불.. 쓰레기 소각 부주의 원인
    오늘 낮 1시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03ha를 태운 뒤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 발생한 불씨가 인근의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08
  • '피트니스 스타' 광주대회 개최
    일반인도 참여하는 피트니스 대회가 광주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피트니스 스타 광주대회에는 프로 선수와 일반인 등 2백여 명이 참가해 클래식 보디빌딩과 머슬, 모델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바디디자인'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일반인 출전 등을 통한 피트니스 대회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8-04-08
  • 한옥펜션 투숙객 8명 가스중독..병원 치료
    한옥펜션 온돌방에서 잠을 자던 투숙객들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8) 새벽 5시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한옥펜션에서 가족여행객 6명 등 투숙객 8명이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호소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환기시설을 작동시키지 않은 채 임의적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는 펜션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장작이 타면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방안에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4-08
  • 한옥펜션 투숙객 8명 가스중독..병원 치료
    한옥펜션 온돌방에서 잠을 자던 투숙객들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8) 새벽 5시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한옥펜션에서 가족여행객 6명 등 투숙객 8명이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호소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환기시설을 작동시키지 않은 채 임의적으로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는 펜션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장작이 타면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방안에 스며들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4-08
  • 37억 횡령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 검거
    수십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잠적했던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자가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경기도 일산에서 상포지구 개발업자인 47살 김 모 씨를 검거하고 도주 경위와 함께 상포지구 개발과 관련해 여수시로부터 특혜를 받았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여수 상포지구 개발을 위해 개발업체를 설립한 뒤 이사 40살 곽 모 씨와 함께 37억 원을 횡령하고 잠적했습니다.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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