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흡연율 늘고 전남은 줄어
지난해 광주의 흡연율은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2017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광주의 흡연율은 지난 2016년에 비해 1.9%포인트 증가해 21.6%를 기록했고, 전남은 1.5%포인트 줄어든 20.9%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고위험음주율은 광주가 15.6%로 전국에서 2번째로 낮은 반면, 전남은 19.3%로 8번째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