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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오염 막아라" 최대규모 해상훈련
    【 앵커멘트 】 바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유출 사고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데요. 방제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합동 해상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실전 같았던 훈련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화학물질 운반선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싣고 가던 유독 물질까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 ▶ 싱크 : 사고 선박 선장 -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암초에 충돌했습니다. 현재 화물탱크가 파공 중 화물유가 해상에 유출되고 있고
    2018-03-28
  • "해양 오염을 막아라"..실전같은 해상 합동 훈련
    【 앵커멘트 】 바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유출 사고는 무엇보다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데요. 방제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규모 합동 해상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실전 같았던 훈련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화학물질 운반선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치솟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싣고 가던 유독 물질까지 해상으로 유출되는 상황. ▶ 싱크 : 사고 선박 선장 - "갑자기 쿵 소리와 함께 암초에 충돌했습니다. 현재 화물탱크가 파공 중 화물유가 해상에 유출되고 있고
    2018-03-28
  • 기업유치 협력해도 어려운데…산단 소송전 비화
    【 앵커멘트 】미분양 문제로 지방재정의 시한폭탄이 되고 있는 산업단지 문제가 지자체와 공사의 소송전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흥바이오식품산단 미분양 부담을 두고 시행사인 전남개발공사가 장흥군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건데요. 협력해도 모자란 상황에 법정 갈등까지 번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장흥바이오식품산단을 함께 조성한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가 다음달 3일 법정에서 만납니다. 전남개발공사가 당초 협약대로 산단 분양을 공고한 지 3년이 지났으니, 장흥군
    2018-03-28
  • 순천시, 청년지원사업 공모 추진
    순천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 사업 공모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은 순천에 거주하는 19살부터 39살 이하 3인 이상 청년 단체로 지역문제 해결과 관광 또는 문화기획 사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 한 건 당 최대 천 5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3-28
  •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 논란 확산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감사조례 폐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조례가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데다 감사 조례 제정으로 중복감사가 이뤄지게 돼 업무 부담이 크다며 조례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광주복지공감은 시설장들의 의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서비스 당사자와 시민들의 의견이라며 더 공익적이고 더 투명한 시설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폐지해서는 안된다고 반박했습니다.
    2018-03-28
  • 고흥 미르마루길 걷기 축제 5월 12일
    다도해를 보며 탐방로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축제가 고흥에서 열립니다. 고흥군은 5월 12일 영남면 날열리 해안가에 조성한 4km 길이의 해안탐방로 미르마루길에서가족,연인과 함께하는 걷기 축제를 개최합니다. 고흥 미르마루길은 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용바위까지 이어지는 친환경 명품 탐방로입니다.
    2018-03-28
  • 광양시, 동반성장 혁신허브 발대식 개최
    광양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반성장 혁신허브' 2018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2011년 설립된 동반성장 혁신허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영 개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131곳이 참여했습니다. 올해 동반성장 혁신허브에는 광양사랑병원과 광양보건대 등 21곳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합니다.
    2018-03-28
  • 전남 여성일자리박람회 여수서 열려
    전남 여성일자리박람회가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여성일자리박람회는 여수와 광양 소재 240개 기업과 구직여성 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500명을 채용하기 위한 일대일 현장면접과 4차산업혁명 중심의 창업정보 안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남도는 9월과 10월, 순천, 나주, 목포에서 세 차례에 걸쳐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열 예정입니다.
    2018-03-28
  • 지적장애 1급 역도선수 실종...경찰 수사
    지적장애 1급인 역도선수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지적장애 역도선수 정현정 씨가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갈아 치우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2018-03-28
  • 지적장애 2급 역도선수 실종 사흘째..경찰 수사
    지적장애 2급인 역도 선수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지적장애 역도선수 정현정 씨가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갈아 치우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2018-03-28
  • 기관 고장으로 어선 표류..선원 6명 모두 구조
    선원 6명을 태운 어선이 추진기 고장으로 해상을 표류하다 해경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낮 1시 20분쯤 신안군 흑산면 하태도 남쪽 3.3km 해상에서 12톤급 근해자망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42살 박 모 씨 등 선원 6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인근에 있던 경비함을 보내 어선을 사고 지점에서 56km 떨어진 진도군 외병도 인근 해역까지 예인했습니다.
    2018-03-28
  • 5명 중 1명 담배 피운다..광주 ↑ㆍ전남 ↓
    지난해 광주의 흡연율은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2017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광주의 흡연율은 지난 2016년에 비해 1.9%포인트 증가해 21.6%를 기록했고 전남은 1.5%포인트 줄어든 20.9%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은 광주가 15.6%로 전국에서 2번째로 낮은 반면, 전남은 19.3%로 8번째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2018-03-28
  • 지난해 광주 흡연율 늘고 전남은 줄어
    지난해 광주의 흡연율은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2017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광주의 흡연율은 지난 2016년에 비해 1.9%포인트 증가해 21.6%를 기록했고, 전남은 1.5%포인트 줄어든 20.9%로 나타났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술을 마시는 고위험음주율은 광주가 15.6%로 전국에서 2번째로 낮은 반면, 전남은 19.3%로 8번째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2018-03-28
  • 5.18단체, "보안관찰 제도 폐지하라"
    5월단체가 강용주 전 트라우마센터장에 대한 보안관찰 갱신을 중단하고 보안관찰 제도를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보안관찰제도는 이중 처벌과 양심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제도를 폐지하고 강 전 센터장에 대한 보안관찰 갱신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보안관찰 대상자는 3개월에 한 번씩 자신의 행적을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도록 돼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등은 보안관찰법을 폐지하거나 개선하라고 권고했습니다.
    2018-03-28
  • 광양시, 화물차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
    광양시가 화물차의 불법 밤샘주차를 막기 위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로 조성합니다. 광양읍 초남 산업단지에 조성되는 제2화물차 공영차고지는 4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화물차 4백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2020년 준공됩니다.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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