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1급 역도선수 실종...경찰 수사

작성 : 2018-03-28 16:44:27

지적장애 1급인 역도선수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전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지적장애 역도선수 정현정 씨가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갈아 치우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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