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내일 밤 눈 내린 뒤 다시 강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구름 많은 흐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로 눈은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눈이 그친 뒤 23일부터는 다시 강한 바람과 함께 최저 기온 영하 10도 내외의 강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1-21
  • 설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태 등입니다.
    2018-01-21
  • '다향축제' 우수축제 선정..보성군 최고 성과
    보성군 공직자들이 꼽은 지난해 군정 최고 성과는 다향대축제의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이 군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군정 베스트 성과를 조사한 결과, 1위는 보성다향대축제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이었고,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추진'과  '렌터카 사업 세수 700억 돌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8-01-21
  • 여수 해상서 외국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외국인 선원이 여수 해상에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20일) 낮 1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4백m 해상에서 25살 파키스탄 국적의 선원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외국인 선원이 문어를 조업하던 중 손목에 줄이 걸려 추락했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0
  • 전남도 '전남 인구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
    심각한 인구 감소를 겪고있는 전라남도가 지역실정에 맞는 인구시책 발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감소 위기를 22개 시군과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한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22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5개 사업을 선정한 뒤 각 사업당 4억원씩 모두 2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공모 대상은 일자리와 결혼, 인구유입, 정주 여건 등 4개 분야입니다.
    2018-01-20
  • 올해 첫 고로쇠 채취 시작
    【 앵커멘트 】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집수조의 온도와 습도를 원격으로 조절하는 실시간 시스템이 도입돼 어느 해보다 고품질의 수액 생산이 기대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해발 7백 미터의 백운산 중턱, 길도 나지 않은 산 속을 장정들이 힘겹게 올라갑니다. 적당한 나무를 골라 작은 구멍을 뚫고 관을 연결하니 맑은 수액이 한 방울씩 흘러 나옵니다. 뼈에 좋다고 해 골이수로 불렸던 고로쇠 수액입니다. ▶
    2018-01-20
  • 포근한 겨울, 도심 곳곳 나들이객 ‘붐벼’
    【 앵커멘트 】 오늘은 절기상, 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이었는데요. 광주·전남의 낮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이면서, 도심 곳곳이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소의 엉덩이를 만졌더니, (effect) 뿡뿡뿡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소의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상상 속 자동찹니다. ▶ 인터뷰 : 양준모 / 광주시 쌍촌동 - "저기 (방귀 자동차)에서 시동이 켜지는 게 재밌
    2018-01-20
  • 난대숲 '완도자연휴양림' 다음달 개장
    국내 최대 난대 상록활엽수림 자생지인 완도수목원과 청정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완도자연휴양림'이 다음달 개장합니다. 완도수목원은 52억원을 들여 10동 규모로 다도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푸른 난대숲에 조성한 완도자연휴양림이 다음달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발 340m에 자리잡은 완도자연휴양림은 동백나무와 붉가시나무 등 770종의 난대 수종이 자생하는 완도의 상왕봉을 품고 있습니다.
    2018-01-20
  • 광양경찰, 옛 애인 때려 숨지게 한 30대 검거
    옛 연인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5시 30분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 안에서 옛 애인인 33살 이 모씨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이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이씨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아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1-20
  • 여수경찰 간부 "부당인사" 투서 후 사표
    발령 6개월 만에 인사조치된 여수경찰서의 간부가 부당인사를 주장하는 투서를 쓰고 사직했습니다. 여수경찰서 이 모 경정은 전남지방경찰청장에 투서를 보내 인사원칙이 1년 6개월인데도 경찰서장을 제대로 보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개월만에 발령을 낸 것은 부당하다며 상식이하의 발령은 적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남경찰청은 이 경정의 해당 업무수행이 적절치 않아서 다른 지역으로 전보조치했다며 이번 인사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1-20
  • SUV가 1차 사고 난 승용차 추돌... 6명 사상
    SUV가 1차 사고로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추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0일) 새벽 0시 25분쯤 장흥군 장동면의 한 도로에서 1차 사고로 정차해 있던 41살 배 모 씨의 차를 달려오던 59살 최 모 씨의 차가 들이 받아 배씨가 숨지고 최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배씨의 차를 최씨가 미처 보지 못하고 추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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