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물반 고기반' 이색 고기잡이 가래치기
    【 앵커멘트 】 '가래치기' 라고 들어 보셨을까요? 농사철이 끝난 뒤 저수지의 물을 빼고 가래라는 도구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방식인데요, 이색적인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을 드러낸 농촌 마을의 한 저수지. 허리춤까지 낮아진 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로 만든 어구를 들고 고기잡이가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이렇게 대나무를 모자처럼 엮은 통발을 가래라고 부릅니다. 이 가래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업방식이 가래치깁니다." 물속으로
    2017-12-12
  • '물반 고기반' 이색 고기잡이 가래치기
    【 앵커멘트 】 '가래치기' 라고 들어 보셨을까요? 농사철이 끝난 뒤 저수지의 물을 빼고 가래라는 도구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방식인데요, 이색적인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을 드러낸 농촌 마을의 한 저수지. 허리춤까지 낮아진 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로 만든 어구를 들고 고기잡이가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이렇게 대나무를 모자처럼 엮은 통발을 가래라고 부릅니다. 이 가래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업방식이 가래치깁니다." 물속으로
    2017-12-12
  • '물반 고기반' 이색 고기잡이 가래치기
    【 앵커멘트 】 '가래치기' 라고 들어 보셨을까요? 농사철이 끝난 뒤 저수지의 물을 빼고 가래라는 도구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방식인데요, 이색적인 현장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을 드러낸 농촌 마을의 한 저수지. 허리춤까지 낮아진 저수지에서 주민들이 대나무로 만든 어구를 들고 고기잡이가 한창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이렇게 대나무를 모자처럼 엮은 통발을 가래라고 부릅니다. 이 가래로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업방식이 가래치깁니다." 물속으로
    2017-12-12
  • 희망2018 12/13(수)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다시면 가흥1구 주민들이 14만 9000원 동곡2구 주민들이 15만원 동곡3구 주민들이 12만원 복암1구 주민들이 14만 2000원 복암3구 주민 여러분이 2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다시면 신석2구 주민들이 7만8000원 영동2구 주민들이 10만원 영동3구 주민들이 20만원 월태3구 주민들이 16만원 죽산3구 주민 여러분이 1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이창동 2통 주민들이 26만5000원 이창동 노인회장 김
    2017-12-12
  • 희망2018 12/13(수) 모닝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다시면 가흥1구 주민들이 14만 9000원 동곡2구 주민들이 15만원 동곡3구 주민들이 12만원 복암1구 주민들이 14만 2000원 복암3구 주민 여러분이 2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다시면 신석2구 주민들이 7만8000원 영동2구 주민들이 10만원 영동3구 주민들이 20만원 월태3구 주민들이 16만원 죽산3구 주민 여러분이 13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이창동 2통 주민들이 26만5000원 이창동 노인회장 김
    2017-12-12
  • "자치분권은 지방에서"..전국 첫 네트워크 결성
    【 앵커멘트 】 현 정부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지방분권'인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차원의 지방분권 운동이 전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산단은 여수에 위치해 있지만 환경관리권은 40년 넘게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이같은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됩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실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민간 중심의 지방분권을 추
    2017-12-12
  • "자치분권은 지방에서"..전국 첫 네트워크 결성
    【 앵커멘트 】 현 정부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지방분권'인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차원의 지방분권 운동이 전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산단은 여수에 위치해 있지만 환경관리권은 40년 넘게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이같은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됩니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실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민간 중심의 지방분권을 추
    2017-12-12
  • 범죄로 어머니 잃은 4남매 위해 주거환경 개선
    범죄로 어머니를 잃은 4남매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이뤄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함평군지부, 함평군은 범죄로 어머니를 잃은 4남매가 거주하는 농기계 창고를 방문해 겨울옷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슬레트 지붕과 벽체 등을 교체했습니다. 지난 2013년 4남매의 어머니는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었으며 이후 4남매는 외조부모와 빈 창고에 임시 주거 공간을 만들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7-12-12
  • 범죄로 어머니 잃은 4남매 위해 주거환경 개선
    범죄로 어머니를 잃은 4남매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이뤄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함평군지부, 함평군은 범죄로 어머니를 잃은 4남매가 거주하는 농기계 창고를 방문해 겨울옷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슬레트 지붕과 벽체 등을 교체했습니다. 지난 2013년 4남매의 어머니는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었으며 이후 4남매는 외조부모와 빈 창고에 임시 주거 공간을 만들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7-12-12
  • 국립해양기상과학관, 여수 건립 확정
    국내 첫 국립해양기상과학관이 여수에 건립됩니다. 국립해양기상과학관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230억 원이 투입돼 2층 규모로 해양기상 국가기관과 교육관,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오는 202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연간 300만명 방문하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과학관이 건립되면 자연재해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7-12-12
  • KBS 비리이사 해임*고대영 사장 퇴진 촉구
    KBS 비리이사 해임과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과 KBS 새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 감사 결과 업무추진비를 유용한 혐의가 드러난 이사들은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고 고대영 사장도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방송통신위원회가 비리 이사들에 대한 해임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12-12
  • KBS 비리이사 해임*고대영 사장 퇴진 촉구
    KBS 비리이사 해임과 고대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과 KBS 새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 감사 결과 업무추진비를 유용한 혐의가 드러난 이사들은 책임지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고 고대영 사장도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방송통신위원회가 비리 이사들에 대한 해임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7-12-12
  • 광주경찰청, 전국 최초 '보험범죄대응' 백서 발간
    광주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보험범죄 대응'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백서는 광주경찰청이 적발한 보험 범죄의 실태를 토대로 척결 전략과 추진 성과, 정책적 제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보험범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해 941명을 적발했고, 피해 금액은 17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12-12
  • 광주경찰청, 전국 최초 '보험범죄대응' 백서 발간
    광주경찰청이 전국 최초로 '보험범죄 대응'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백서는 광주경찰청이 적발한 보험 범죄의 실태를 토대로 척결 전략과 추진 성과, 정책적 제안 등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보험범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해 941명을 적발했고, 피해 금액은 17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12-12
  •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일부 지역 눈
    【 앵커멘트 】 밤 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영광 영하 7.9도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와 무안, 영광 등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지역에는 2-3cm 가량의 눈까지 쌓인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 한낮에도 영하권을 맴돌 것으로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벽부터 영업 준비를 하는 시장 상인들이 찬바람에 불을 쬐며 얼어붙은 몸을 녹입니다. 두꺼운 외투에 모자와 목도리 등으로 몸을 꽁꽁 싸맸지만 추위는 매섭기만
    2017-12-1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