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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 발생한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
    광주지역 강력범죄와 학대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여성재단에 따르면 2015년을 기준으로 살인*강도 등 강력 범죄 피해자 9백 72명 중 여성이 8백 74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89.9%에 달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여성 폭력 상담건수는 감소세를 보였으나 성매매 상담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12-05
  • 광주서 발생한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
    광주지역 강력범죄와 학대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여성재단에 따르면 2015년을 기준으로 살인*강도 등 강력 범죄 피해자 9백 72명 중 여성이 8백 74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89.9%에 달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여성 폭력 상담건수는 감소세를 보였으나 성매매 상담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12-05
  • 광주서 발생한 강력범죄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
    광주지역 강력범죄와 학대 피해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여성재단에 따르면 2015년을 기준으로 살인*강도 등 강력 범죄 피해자 9백 72명 중 여성이 8백 74명으로, 여성의 비율이 89.9%에 달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여성 폭력 상담건수는 감소세를 보였으나 성매매 상담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12-05
  • 일본 크루즈선사 초청 팸투어 '성료'
    여수상공회의소가 일본 규슈와 나고야지역 크루즈선사를 상대로 실시한 지역 팸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여수상의는 일본 크루즈선사 관계자 15명을 초청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여수박람회장과 해상케이블카, 순천만국가정원 등을 둘러봤습니다. 여수상의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크루즈 여행상품에 지역 관광지가 포함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7-12-05
  • "중대 손상 땐 차량 시세하락 손해도 배상해야"
    교통사고로 피해 차량에 큰 손상을 입었다면 시세 하락 손해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부는 지난 2천 15년 신호위반 택시와 충돌해 승용차가 크게 파손된 A씨가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시세하락 손해액 3백만원을 원고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차량에 수리가 불가능한 부분이 남아있는 경우 수리비 외 시세 하락액도 통상 손해로 봐야 한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2017-12-05
  • 목포무안신안 축협 '사랑의 김장 나눔'
    목포무안신안 축협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축협은 축산주부모임과 공동으로 김장 나눔행사를 갖고 김장김치 5백 상자와 500kg 상당의 돼지고기를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들에게 전달했습니다.
    2017-12-05
  • 업주 협박해 무전취식 일삼은 50대 남성 구속
    노래방 업주들을 협박해 무전취식을 일삼은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불법으로 술을 팔고 도우미를 고용한 42살 강 모 씨 등 노래방 업주 10명을 상대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술과 도우미를 부른 후 이를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대금 지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05
  • 출근길 한파..빙판길 안전 주의
    【 앵커멘트 】 아침 출근길 나서시는 분들 오늘 옷을 단단히 챙겨 입으셔야겠습니다. 밤 사이 눈이 내린 가운데 강한 추위까지 이어지면서 얼어붙은 출근길 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부터 서해안과 전남 내륙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한 눈은 밤사이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했습니다. 아침 6시 기준으로 영광 4센티미터, 장성과 무안 1센티미터 등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면서 아침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보성
    2017-12-05
  • '40년 시한폭탄'..2천억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여수산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상수관이 잠재적인 시한폭탄이 되고 있습니다. 설치한지 40년 이상이 되면서 사고 우려가 높다는게 취재 기자의 진단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공장 가동을 위해 하루 20만 제곱미터의 물을 인근 댐에서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수관이 40년 이상돼 노후화되면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업용수가 전면 중단되면 여수산단에서만 하루
    2017-12-04
  • '40년 시한폭탄'..2천억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여수산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상수관이 잠재적인 시한폭탄이 되고 있습니다. 설치한지 40년 이상이 되면서 사고 우려가 높다는게 취재 기자의 진단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공장 가동을 위해 하루 20만 제곱미터의 물을 인근 댐에서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수관이 40년 이상돼 노후화되면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업용수가 전면 중단되면 여수산단에서만 하루
    2017-12-04
  • '40년 시한폭탄'..2천억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여수산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상수관이 잠재적인 시한폭탄이 되고 있습니다. 설치한지 40년 이상이 되면서 사고 우려가 높다는게 취재 기자의 진단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입니다. 공장 가동을 위해 하루 20만 제곱미터의 물을 인근 댐에서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수관이 40년 이상돼 노후화되면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업용수가 전면 중단되면 여수산단에서만 하루
    2017-12-04
  • "근태 관리"vs"인권침해"...'얼굴 인식기' 논란
    【 앵커멘트 】 길거리를 청소하는 노동자들의 근태 관리를 위해 광주지역 일부 구청이 도입한 '얼굴 인식기'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충분한 논의없이 구청이 일방적으로강행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권 침애 우려가 높다는 이유에섭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민센터에 설치된 '얼굴 인식기'입니다. 지문 인식기처럼 화면에 얼굴을 비추면 출퇴근 시간이 기록됩니다. 지난달 20일. 광산구청은 가로청소
    2017-12-04
  • "근태 관리"vs"인권침해"...'얼굴 인식기' 논란
    【 앵커멘트 】 길거리를 청소하는 노동자들의 근태 관리를 위해 광주지역 일부 구청이 도입한 '얼굴 인식기'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충분한 논의없이 구청이 일방적으로강행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권 침애 우려가 높다는 이유에섭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민센터에 설치된 '얼굴 인식기'입니다. 지문 인식기처럼 화면에 얼굴을 비추면 출퇴근 시간이 기록됩니다. 지난달 20일. 광산구청은 가로청소
    2017-12-04
  • "근태 관리"vs"인권침해"...'얼굴 인식기' 논란
    【 앵커멘트 】 길거리를 청소하는 노동자들의 근태 관리를 위해 광주지역 일부 구청이 도입한 '얼굴 인식기'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충분한 논의없이 구청이 일방적으로강행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권 침애 우려가 높다는 이유에섭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민센터에 설치된 '얼굴 인식기'입니다. 지문 인식기처럼 화면에 얼굴을 비추면 출퇴근 시간이 기록됩니다. 지난달 20일. 광산구청은 가로청소
    2017-12-04
  • 낚싯배 사고 '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
    【 앵커멘트 】 인천 영흥도 앞 바다에서 발생한 낚싯배 사고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 전남에서도 해마다 낚싯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대부분 운항부주의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항구로 들어오는 차도선 선수를 낚싯배가 갑자기 들이 받습니다. 낚싯배 곳곳이 깨지고 차도선 난간도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객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지난달 4일에는 선장이 술을 마신채 운항을 하던 100톤급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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