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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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7월 명량수도*장죽수도 조류정보 실시간 제공
    국내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명량수도와 장죽수도의 조류정보가 내년 7월부터 실시간 제공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유속이 빠른 명량수도와 장죽수도의 조류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시험운영을 거쳐 7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류정보 제공시스템이 본격 운영되면 해난 사고를 예방하고, 통항 선박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12-03
  • 광주시, 겨울철 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광주시는 겨울철 시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와 서민물가 안정, 폭설*한파 대비 재난안전 관리 등 4개 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홀로사는 노인들의 안전 확인을 위해 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결식 아동 만 6천 700 명에게는 방학 급식을 지원합니다.
    2017-12-03
  • "돈 관리 해주겠다" 지적장애인 등친 50대 붙잡혀
    돈을 관리해주겠다며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지적장애 3급 36살 A씨의 기초생활수급비와 예금 등 5천6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0살 정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A씨와 1년여간 동거를 하며 카드와 통장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A씨의 돈을 빼내 자신의 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03
  • "돈 관리 해주겠다" 지적장애인 등친 50대 붙잡혀
    돈을 관리해주겠다며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지적장애 3급 36살 A씨의 기초생활수급비와 예금 등 5천6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0살 정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A씨와 1년여간 동거를 하며 카드와 통장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A씨의 돈을 빼내 자신의 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2-03
  • 한 달 맞은 5*18암매장 발굴...흔적 못 찾아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5*18 암매장 의심지역 발굴조사가 시작된 지 한달을 맞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단체가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달 3일 교도소내 5*18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발굴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까지는 암매장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재단은 발굴지 대상을 옛교도소 전체 부지로 확장한 가운데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7-12-03
  • 한 달 맞은 5*18암매장 발굴...흔적 못 찾아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5*18 암매장 의심지역 발굴조사가 시작된 지 한달을 맞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단체가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달 3일 교도소내 5*18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발굴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까지는 암매장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재단은 발굴지 대상을 옛교도소 전체 부지로 확장한 가운데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7-12-03
  • 한 달 맞은 5*18암매장 발굴...흔적 못 찾아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5*18 암매장 의심지역 발굴조사가 시작된 지 한달을 맞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단체가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달 3일 교도소내 5*18 암매장 추정지에 대해 발굴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까지는 암매장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5*18재단은 발굴지 대상을 옛교도소 전체 부지로 확장한 가운데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7-12-03
  • 지적장애인 노동력 착취 60대 항소심서 감형
    지적 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60대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형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93년 지적 장애인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23년간 농사일을 시킨 67살 이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을 취소하고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범행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하고 보상에 나선 점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12-03
  • '무면허 운전 3회*불성실' 공무원 해임 적법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되고 불성실한 근무행태를 한 공무원의 해임에 대해 법원이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광주지법 이창한 부장판사는 광주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김 모씨가 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을 한 행위는 공무원으로서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심각하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거나 당직실에서 잠을 잔 행위 역시 고의성이 크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17-12-03
  • '무면허 운전 3회*불성실' 공무원 해임 적법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되고 불성실한 근무행태를 한 공무원의 해임에 대해 법원이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광주지법 이창한 부장판사는 광주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김 모씨가 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을 한 행위는 공무원으로서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심각하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거나 당직실에서 잠을 잔 행위 역시 고의성이 크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17-12-03
  • '무면허 운전 3회*불성실' 공무원 해임 적법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되고 불성실한 근무행태를 한 공무원의 해임에 대해 법원이 적법하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광주지법 이창한 부장판사는 광주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김 모씨가 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넉달새 3차례나 무면허 운전을 한 행위는 공무원으로서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 심각하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거나 당직실에서 잠을 잔 행위 역시 고의성이 크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017-12-03
  • "콜 취소 해주세요"..카카오택시 '우선배차' 악용 증가
    【 앵커멘트 】 택시와 기사 정보가 스마트 폰으로 전송돼 승객들이 그동안 안심하고 카카오 택시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택시를 타자마자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가 잇따르면서 승객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직장인 22살 정세희씨는 얼마 전 카카오 택시를 이용했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택시에 오르자 기사가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못해 취소한 정씨는 내내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2017-12-03
  • "콜 취소 해주세요"..카카오택시 '우선배차' 악용 증가
    【 앵커멘트 】 택시와 기사 정보가 스마트 폰으로 전송돼 승객들이 그동안 안심하고 카카오 택시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택시를 타자마자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가 잇따르면서 승객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직장인 22살 정세희씨는 얼마 전 카카오 택시를 이용했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택시에 오르자 기사가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못해 취소한 정씨는 내내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2017-12-03
  • "콜 취소 해주세요"..카카오택시 '우선배차' 악용 증가
    【 앵커멘트 】 택시와 기사 정보가 스마트 폰으로 전송돼 승객들이 그동안 안심하고 카카오 택시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택시를 타자마자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가 잇따르면서 승객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고우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직장인 22살 정세희씨는 얼마 전 카카오 택시를 이용했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택시에 오르자 기사가 '콜'을 취소해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못해 취소한 정씨는 내내 큰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2017-12-03
  • 12월 첫 주말, '성탄절·연말' 분위기 물씬
    【 앵커멘트 】 12월이 되면서 도심 곳곳에선 성탄절과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몰래 산타가 되어 세밑 온정을 베풀었고, 5.18 광장엔 성탄 트리가 불을 밝혔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선물 꾸러미를 든 청춘 산타들이 설레는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오늘의 주인공, 서준이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이펙트) 안녕하세요, 안녕! 잠깐 들어가요 돼요? 깜짝 손님의 등장에 얼굴 가득 환한 미소가 번지는 서준이. 선물도 함께 풀어보고,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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