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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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오염물 배출사업장 야간 특별단속
    광양시가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산업단지 사업장에 대해 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간은 오늘부터 15일까지로 오염물질 배출 민원이 잦은 금호동과 태인동 등 산업단지 내 배출 시설 88곳을 야간에 점검합니다. 광양시는 무단 배출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2017-11-30
  • 환경단체, 하남산단 유해물질 규제강화 촉구
    환경단체들이 잇따라 발생하는 하남산단 유해물질 유출사고에 대해 규제강화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하남산단 주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주민 10명 중 7명이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해물질 규제 및 모니터링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유해화학물질에 노출된 하남산단 근로자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화학물질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1-30
  • 이마트 승강기 '편법 운행'..어떻게 달라졌나?
    【 앵커멘트 】 지난 7월 이마트가 승강기를 편법으로 운영하면서 고객들을 불편과 위험에 내몰고 있다는, 연속 보도 기억하십니까? kbc 보도 이후 승강기 편법 운행을 중단하기로 약속한 이마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준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 기자 】 -------- 이같은 편법 운영 뒤에는, 비용은 줄이고 수익은 늘리려는 꼼수가 숨어 있었습니다. -------- kbc의 연속 보도 이후 이마트측은 편법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전환) 직접 휠체어를 탄 장애인과 함
    2017-11-30
  • kbc, 지역 지상파 최초 UHD TV 시험방송
    kbc광주방송이 지상파 지방방송사 중 처음으로 UHD TV 시험방송에 나섭니다. kbc는 내일(1일) 지역 지상파 최초로 UHD TV시험방송을 시작하고, 다음달 29일 본방송에 나설 예정입니다. UHD TV는 현재 HD급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하고, 부가 콘텐츠와 재난안전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11-30
  • kbc, 지역 지상파 최초 UHD TV 시험방송
    kbc광주방송이 지상파 지방방송사 중 처음으로 UHD TV 시험방송에 나섭니다. kbc는 내일(1일) 지역 지상파 최초로 UHD TV시험방송을 시작하고, 다음달 29일 본방송에 나설 예정입니다. UHD TV는 현재 HD급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하고, 부가 콘텐츠와 재난안전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11-30
  • 선수 선발 금품수수 혐의 목포시청 축구팀 수사
    선수 선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혐의를 잡고 검찰이 목포시청 축구팀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선수 선발 과정에서 목포시청 축구팀 김모 감독이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27일 김 감독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전남 일부 대학 감독들도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아 김 감독에게 건넨 정황이 포착돼 김 감독과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대표를 지낸 김 감독은 프로팀 코치를 거쳐 8년전 부터 목포시청 축구팀을 맡아 왔으며 문제가 불거지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7-11-30
  • 선수 선발 금품수수 혐의 목포시청 축구팀 수사
    선수 선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혐의를 잡고 검찰이 목포시청 축구팀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선수 선발 과정에서 목포시청 축구팀 김모 감독이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27일 김 감독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광주*전남 일부 대학 감독들도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아 김 감독에게 건넨 정황이 포착돼 김 감독과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대표를 지낸 김 감독은 프로팀 코치를 거쳐 8년전 부터 목포시청 축구팀을 맡아 왔으며 문제가 불거지자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2017-11-30
  • 불치병 30대 여성, 병원서 치아 뽑다 숨져
    불치병을 앓던 30대 여성이 병원에서 치아를 뽑는 과정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주의 한 대학 치과병원에서 34살 정 모씨가 치료 과정에서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큰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숨져 의료진의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천성 유전질환을 앓던 여성이 치아를 뽑는 과정에서 이상 증세를 보인 뒤 숨진 점으로 바탕으로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2017-11-30
  • 한살배기 아들 살해·시신 훼손 2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한 살 난 친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노경필 부장판사는 지난 2천 14년 여수에서 한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강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시신 유기를 도운 강씨의 부인 21살 서 모씨에게도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형이 적다는 점도 검토했지만 피고인 강씨가 반성하고 있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11-30
  • 사상 최대 실적 기대..투자도 잇따라
    【 앵커멘트 】 전남경제를 이끌고 여수산단이 불황을 벗어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실적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투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첫 소식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여수산단 GS칼텍스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5,800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 3,200억 원보다 무려 80%나 증가했습니다.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영업실적 2조 천억 원 기록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인터뷰 : 김정현 /
    2017-11-30
  • 사상 최대 실적 기대..투자도 잇따라
    【 앵커멘트 】 전남경제를 이끌고 여수산단이 불황을 벗어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실적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투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첫 소식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여수산단 GS칼텍스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5,800억 원. 지난해 같은 기간 3,200억 원보다 무려 80%나 증가했습니다.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 영업실적 2조 천억 원 기록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인터뷰 : 김정현 /
    2017-11-30
  • 영광 주택서 화재...4천만원 상당 재산 피해
    영광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63살 탁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가재도구와 내부를 태워 4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후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30
  • 영광 주택서 화재...4천만원 상당 재산 피해
    영광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영광군 염산면의 63살 탁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가재도구와 내부를 태워 4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후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30
  • 환경미화원, 또 일하다가 숨져
    【 앵커멘트 】 환경미화원이 청소차에 치여 숨진 2주만에 또 한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청소차 적재함 문에 끼이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안전 수칙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청소차 적재함 문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노 씨가 차안에 쓰레기가 남았는지 보려고 차량 뒤 쪽에서 적재함을 들여다 보는 순간, 운전자 47살 문 모 씨가 문을 닫으면서 일어 났습니다. ▶
    2017-11-29
  • 환경미화원, 또 일하다가 숨져
    【 앵커멘트 】 환경미화원이 청소차에 치여 숨진 2주만에 또 한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청소차 적재함 문에 끼이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안전 수칙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청소차 적재함 문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노 씨가 차안에 쓰레기가 남았는지 보려고 차량 뒤 쪽에서 적재함을 들여다 보는 순간, 운전자 47살 문 모 씨가 문을 닫으면서 일어 났습니다.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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