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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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미화원, 또 일하다가 숨져
    【 앵커멘트 】 환경미화원이 청소차에 치여 숨진 2주만에 또 한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청소차 적재함 문에 끼이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안전 수칙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청소차 적재함 문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노 씨가 차안에 쓰레기가 남았는지 보려고 차량 뒤 쪽에서 적재함을 들여다 보는 순간, 운전자 47살 문 모 씨가 문을 닫으면서 일어 났습니다. ▶
    2017-11-29
  • kbc시청자 위원회 개최
    kbc시청자위원회가 프로그램 평가와 향후 개선해야 할 점을 논의했습니다. kbc시청자위원회는 지역 강소기업을 발굴해 알리는 등 기업 육성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주문하고, 네이버에 스탠드 뉴스 탑재가 예정된 만큼 영향력이 커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올해 노근리언론상 수상과 네이버뉴스 탑재 등 kbc가 거둔 성과가 크다며 내년에도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017-11-29
  • 청춘창고, 창업 인큐베이터 '톡톡'
    【 앵커멘트 】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청년들의 창업 공간 '청춘창고'가 매출 13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월 매출 천만 원이 넘는 대박 점포가 나왔는가 하면 창업자들은 분점을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점심 때가 되자 식당 점포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섭니다. 에너지 버거와 큐브 스테이크 등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이색 메뉴를 맛보려 찾아온 젊은이들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리면서 청춘창고 22개 점포는 개장 9개월 만에 매출 13억 원
    2017-11-29
  • 청춘창고, 창업 인큐베이터 '톡톡'
    【 앵커멘트 】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청년들의 창업 공간 '청춘창고'가 매출 13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월 매출 천만 원이 넘는 대박 점포가 나왔는가 하면 창업자들은 분점을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점심 때가 되자 식당 점포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섭니다. 에너지 버거와 큐브 스테이크 등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이색 메뉴를 맛보려 찾아온 젊은이들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리면서 청춘창고 22개 점포는 개장 9개월 만에 매출 13억 원
    2017-11-29
  • 청춘창고, 창업 인큐베이터 '톡톡'
    【 앵커멘트 】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청년들의 창업 공간 '청춘창고'가 매출 13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월 매출 천만 원이 넘는 대박 점포가 나왔는가 하면 창업자들은 분점을 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점심 때가 되자 식당 점포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섭니다. 에너지 버거와 큐브 스테이크 등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이색 메뉴를 맛보려 찾아온 젊은이들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리면서 청춘창고 22개 점포는 개장 9개월 만에 매출 13억 원
    2017-11-29
  • 31사단, 6*25전사자 유해발굴 합동영결식 거행
    육군 제31보병사단이 6*25전사자 유해발굴 합동영결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번 합동 영결식은 31사단 충장관에서 참전유공자와 국방부 유해감식발굴단 등 관계자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31사단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국방부 유해감식발굴단과 함께 광양시 백운산 일대에서 총 2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습니다.
    2017-11-29
  • 법원,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 효력 정지
    법원이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해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광주지법 박길성 부장판사는 토지 소유자가 담양군수를 상대로 낸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효력 정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담양군의 재인가 처분으로 토지 소유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7월 사업시행 과정에서 행정 하자를 이유로 담양군의 사업 인가에 대해 4년 4개월 만에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7-11-29
  • 법원,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 효력 정지
    법원이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해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광주지법 박길성 부장판사는 토지 소유자가 담양군수를 상대로 낸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효력 정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담양군의 재인가 처분으로 토지 소유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7월 사업시행 과정에서 행정 하자를 이유로 담양군의 사업 인가에 대해 4년 4개월 만에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7-11-29
  • 법원,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 효력 정지
    법원이 담양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해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광주지법 박길성 부장판사는 토지 소유자가 담양군수를 상대로 낸 메타프로방스 재인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효력 정지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담양군의 재인가 처분으로 토지 소유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7월 사업시행 과정에서 행정 하자를 이유로 담양군의 사업 인가에 대해 4년 4개월 만에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7-11-29
  • 보성군, 치매안심센터 내년 10월 준공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보성에 치매안심센터가 들어섭니다. 보성군은 보성읍 주봉리 군 소유부지에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검진실과 교육실, 가족카페 등을 갖춘 2층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를 내년 10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보성은 노인인구가 35%인 초고령 지역으로 치매환자는 천800명에 이릅니다.
    2017-11-29
  • 검찰, 광주시립극단 전 감독에 구속영장 청구
    광주시 문화예술 보조금 2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립극단 전 감독 박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광주시립극단 감독을 역임하면서 출연하지 않은 배우에게 출연료를 지급하고 다시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시 보조금 2억 1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광주시립극단 전 감독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광주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위원 6명의 만장일치로 박 씨에 대한 해촉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2017-11-29
  • 순천만국가정원 관광객 대상 지진대피 훈련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포항 지진 발생 이후 수립한 순천형 지진 매뉴얼을 적용한 첫번째 대피 훈련으로 부상자 병원 이송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습니다. 순천시는 매뉴얼에 따라 분기별로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7-11-29
  • 광양시, 지방채 전액 상환..이자 절감
    광양시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차입한 지방채 전액을 모두 상환했습니다. 광양시는 명당3지구 등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차입한 252억 원의 지방채를 올해 2차 추경예산으로 모두 상환해 16억 원의 이자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앞으로 지방채 발행이 필요한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11-29
  • 환경미화원 또 작업중 사망
    작업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차에 끼여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양과동의 위생매립장에서 환경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동료 47살 문 모씨가 몰던 쓰레기수거차 덮개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뒤쪽에서 쓰레기 화물칸을 정리하던 노씨를 운전자 문씨가 보지 못한 채 덮개를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29
  • 여수서 산불..밭일하던 70대 숨져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여수시 돌산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임야 3천 제곱미터가 소실됐고, 밭에서 일하던 78살 최 모 씨가 숨졌습니다. 숨진 최 씨는 두릅 채취 작업을 하려고 밭에 나가 일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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