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또 일하다가 숨져
【 앵커멘트 】 환경미화원이 청소차에 치여 숨진 2주만에 또 한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에는 청소차 적재함 문에 끼이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현장 안전 수칙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청소차 적재함 문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노 씨가 차안에 쓰레기가 남았는지 보려고 차량 뒤 쪽에서 적재함을 들여다 보는 순간, 운전자 47살 문 모 씨가 문을 닫으면서 일어 났습니다. ▶
2017-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