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탄 총 위험천만...허울뿐인 연령 제한
【 앵커멘트 】 비비탄 총은 장난감으로만 보기엔 위력이 너무 커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늘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연령 별로 판매가 제한되고 있는데요 실제로는 전혀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놀이터에서 어린 초등학생들이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무런 보호 장구 없이 서로를 겨눠 총을 쏩니다. 속도가 빠른 총알이 눈에라도 맞을까 걱정스럽습니다. ▶ 싱크 : 초등학생 - "학교 정문에, 문방구에서 좀 싸게 팔
2017-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