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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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수 지시 '인사기록 조작' 공무원, 정직 처분 정당
    군수 지시로 인사기록을 조작한 공무원들의 정직 징계는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감사원으로부터 지난 2011부터 5년간 해남군의 인사기록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공무원 3명에게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것은 정당하다며, 정직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공무원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은 박철환 해남군수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상급자의 불법한 명령을 따르면 안 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11-26
  • 군수 지시 '인사기록 조작' 공무원, 정직 처분 정당
    군수 지시로 인사기록을 조작한 공무원들의 정직 징계는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감사원으로부터 지난 2011부터 5년간 해남군의 인사기록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공무원 3명에게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것은 정당하다며, 정직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공무원들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은 박철환 해남군수의 지시에 따라 업무를 처리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상급자의 불법한 명령을 따르면 안 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11-26
  • 5.18 암매장 발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
    5.18민주화운동 암매장 유해를 찾기 위한 발굴 작업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옛 광주교도소에 시신을 암매장했거나 이를 목격했다는 공수부대원 출신의 추가 제보와 땅속 탐사레이더의 관측 결과 등을 토대로 오는 28일부터 옛 교도소장 관사 앞 등으로 발굴 작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5.18 당시 3공수여단 11대대 소속이었던 신순용 전 소령 등은 교도소 북쪽에 10구 정도의 시신을 암매장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한 바 있습니다.
    2017-11-26
  • 5.18 암매장 발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
    5.18민주화운동 암매장 유해를 찾기 위한 발굴 작업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옛 광주교도소에 시신을 암매장했거나 이를 목격했다는 공수부대원 출신의 추가 제보와 땅속 탐사레이더의 관측 결과 등을 토대로 오는 28일부터 옛 교도소장 관사 앞 등으로 발굴 작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5.18 당시 3공수여단 11대대 소속이었던 신순용 전 소령 등은 교도소 북쪽에 10구 정도의 시신을 암매장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한 바 있습니다.
    2017-11-26
  • 5.18 암매장 발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
    5.18민주화운동 암매장 유해를 찾기 위한 발굴 작업이 옛 광주교도소 곳곳으로 확대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옛 광주교도소에 시신을 암매장했거나 이를 목격했다는 공수부대원 출신의 추가 제보와 땅속 탐사레이더의 관측 결과 등을 토대로 오는 28일부터 옛 교도소장 관사 앞 등으로 발굴 작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달 5.18 당시 3공수여단 11대대 소속이었던 신순용 전 소령 등은 교도소 북쪽에 10구 정도의 시신을 암매장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한 바 있습니다.
    2017-11-26
  • 광양시,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검사
    광양시가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합니다. 소규모 수도시설은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나 계곡물을 물탱크에 저장해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시설로 광양에는 72곳이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샘플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수질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2017-11-26
  • "시민의 안전을 책임집니다"...'영웅소방관' 이요섭
    【 앵커멘트 】 재난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명을 구해내는 사람들, 바로 소방관입니다. 지난 20년간 9천 번이나 출동해 8백 명을 직접 구조한 광주북부소방서의 이요섭 소방관이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돼 화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결연한 표정으로 소방차에 올라타는 48살 이요섭 소방관. 지난 97년 입직한 뒤 지금까지 9천 번이나 현장에 출동해 온 베테랑이지만 아직도 긴장의 끈을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2012년, 폭설에 갇혀 사경을 헤매던 30대 장애인을 7시간 만에
    2017-11-25
  • 이낙연 총리, 전남 AI 방역상황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가 함평에 내려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총리는 고창 오리농장의 AI 확진 판정으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이어, 함평군 학교면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전남의 AI 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점검했습니다. 이 총리는 AI가 인근의 농가로 확산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정부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 염원을 수용하고 그에 필요한 예산을 증액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11-25
  • 여수 해상서 선박 충돌..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여수 대경도 앞 해상에서 9.7톤급 낚시배와 1톤급 소형선박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소형 선박이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63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가벼운 부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두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25
  • 겨울의 문턱..무등산 등산객 북적
    【 앵커멘트 】 어제 무등산에는 올해 첫 눈이 내렸는데요.. 주말을 맞아 무등산에는 첫 설경을 감상하려는 등산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아쉽게도 눈은 많이 녹았지만, 늦가을과 초겨울의 정취가 어우러지면서 멋진 모습을 자아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 해발 919m의 고개에 올라서자 푸르른 하늘과 탁 트인 언덕이 시야를 사로잡습니다. 정상까지 향하는 굽이진 산길 곳곳엔 어제 내린 새하얀 첫 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2017-11-25
  • 신안 흑산 남쪽 해상 68km지점서 규모 2.3 지진 발생
    신안 흑산면 남쪽 68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제(24일) 밤 9시 반쯤 신안군 흑산면 남쪽 68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차례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2017-11-25
  • 리조트 투숙객 집단 식중독 증상..역학조사
    여수의 한 리조트 투숙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3일 밤 11시 36분쯤 여수시 경호동의 한 리조트에서 47살 정 모 씨 등 11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리조트에서 저녁을 먹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7-11-25
  • 식료품점 운영 태국인 숨진채 발견
    식료품점을 운영하던 태국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3일 밤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식료품 가게 안 화장실에서 가게 주인인 55살 태국 여성 A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A씨의 얼굴에는 코피를 흘린 흔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는 지난 20일 근무를 게을리 한다는 이유로 가게 종업원과 다퉜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타살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7-11-25
  • 평창 동계올림픽 광주 성화 봉송 시작..불붙는 올림픽 열기
    【 앵커멘트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성화 봉송이 광주에서 이뤄졌습니다. 천연기념물 무등산 입석대를 거친 성화 불꽃이 올림픽 분위기와 열기를 달구면서 추위를 녹였습니다 . 고우리 기자가 무등산 입석대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안전램프에 담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해발 919m 무등산 장불재를 오릅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천연기념물, 무등산 입석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섭니다. ▶ 인터뷰 : 김호식*박수연 / 광주시 화정동 - "성
    2017-11-24
  • 검찰, 현직 경찰 잇따라 체포..사정 나서
    【 앵커멘트 】 현직 경찰관들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잇따라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검찰발 사정의 칼날이 경찰을 향하고 있는 건 아닌지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성경찰서 수사과 간부인 김 모 경위가 자신의 집에서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김 경위는 특정업체가 관급공사를 수주하도록 보성군 공무원에게 강요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취급한 사건의 수사 정보를 피의자인 업체 관계자에게 발설한 또 다른 혐의도 있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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