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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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관광협의회 출범..관광상품 개발
    여수 관광산업을 지원할 사단법인 여수시관광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여수시관광협의회는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 여수세계박람회재단 등 50여 명으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다음 달 법인 설립등기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사무국을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여수관광협의회는 여수 관광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비롯해 상품개발과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11-23
  • 검찰, 현직 경찰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현직 경찰이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인이 운영하는 성인 오락실에 2천 만원을 투자해 수익금 일부를 나눠 가진 혐의로 광주시내 한 파출소 소속 김 모 경사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사는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뇌물수수와 부정처사후 수뢰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7-11-23
  • 검찰, 현직 경찰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현직 경찰이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인이 운영하는 성인 오락실에 2천 만원을 투자해 수익금 일부를 나눠 가진 혐의로 광주시내 한 파출소 소속 김 모 경사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사는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뇌물수수와 부정처사후 수뢰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7-11-23
  • 드디어 수능 끝, 홀가분한 수험생들
    【 앵커멘트 】 오늘 하루 누구보다도 긴장된 긴 하루를 보낸 사람들은 다름아닌 수험생들이였죠. 시험을 끝내고 고사장을 나서는 수험생들은 모두 홀가분한 표정이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 밖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른만큼 홀가분한 표정이었습니다. ▶ 인터뷰 : 송가윤 / 광주시 동천동 - "힘든만큼 더 많이 보람찼던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엄마 만나서 빨리빨리 핸드폰 바꾸러 가고 싶어요."
    2017-11-23
  • 日 가라츠시 소녀상 언급 망언.. "교류 중단해야"
    【 앵커멘트 】 일본의 한 지자체가 이례적으로 우리나라 자매도시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데 대해 우려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소녀상을 설치한 시민단체는 망언을 했다며 우호교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일본 사가현 가라쓰시가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여수시에 보낸 서한입니다. CG여수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양 지차체간 우호교류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민모금으로 소녀상을 설치한 시민단체는 여수시민을 무시한 처
    2017-11-23
  • 광양제철소*전남드래곤즈, 사랑의 쌀 기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 축구단이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쌀 7천kg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는 축구를 통해 희망을 나누기 위해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쌀 200kg을 적립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7-11-23
  • 광양제철소*전남드래곤즈, 사랑의 쌀 기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 축구단이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쌀 7천kg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제철소와 전남드래곤즈는 축구를 통해 희망을 나누기 위해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마다 쌀 200kg을 적립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7-11-23
  • 플라스틱 테이크아웃잔 재활용 안돼...자원 낭비 우려
    【 앵커멘트 】 2억 7천 8백만 개. 지난 2천 15년 우리나라에서 소비한 플라스틱 컵의 숩니다. 커피문화가 확산되면서 사용량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데, 재활용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전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활용품 수거업체에서 선별 작업이 한창입니다. 선별장에는 종류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일회용 플라스틱 컵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쌓여 있습니다. 보조금이 없고 번거롭다며 따로 분류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17-11-23
  • 시민단체, 민간공원 시민심사단 구성 재검토 촉구
    시민단체들이 광주시에 민간공원 시민심사단 구성을 재검토 할것을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시민심사단의 수가 10명에 불과하고, 추천을 통해 선정되는 현재의 방식은 민주주의의 원칙과 상식을 위반하는만큼 시민심사단의 수와 구성방법을 재검토 할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현재의 시민심사단 구성은 폭넓은 시민참여를 막고 있다며 이로 인한 모든 사회적 책임은 윤장현 광주시장과 광주시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11-23
  • 골프용품 중고거래 상습사기 20대 남성 붙잡혀
    인터넷에서 골프용품을 싸게 판다고 속여 금품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골프용품을 싸게 판다고 글을 올린 뒤 총 32명에게 천3백8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골프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11-23
  • 관급공사 등 브로커 무더기 적발
    관급공사 수주나 교구 납품을 댓가로 금품을 받아온 브로커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은 관급공사 수주와 교구 납품 계약을 하도록 해 주겠다며 금품을 받아챙긴 전문브로커 11명을 적발해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관청과 납품 계약을 체결한 다음 업체의 정상 대리점을 차려 청탁 명목으로 계약 금액의 10에서 25%를 수수료로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계약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연루된 혐의를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7-11-23
  • 광주전남 경찰, 수험생 41명 수송
    수험장을 잘못 찾거나 입실시간에 쫓긴 광주전남 수험생 41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수능시험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수험표를 집에 두고 간 19살 황 모 군이 경찰의 도움으로 수험표를 전달받았고 전남 보성에서는 입실 시간에 쫓긴 19살 임 모군 등 2명을 순찰차가 긴급 수송하는 등 광주*전남에서 수험생 41명이 경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광주와 전남 경찰은 각각 경찰관 560명과 730명을 수험장 주변과 주요 도로에 배치해 수험생의 이동을 도왔습니다.
    2017-11-23
  • 광주전남 경찰, 수험생 41명 수송
    수험장을 잘못 찾거나 입실시간에 쫓긴 광주전남 수험생 41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수능시험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수험표를 집에 두고 간 19살 황 모 군이 경찰의 도움으로 수험표를 전달받았고 전남 보성에서는 입실 시간에 쫓긴 19살 임 모군 등 2명을 순찰차가 긴급 수송하는 등 광주*전남에서 수험생 41명이 경찰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광주와 전남 경찰은 각각 경찰관 560명과 730명을 수험장 주변과 주요 도로에 배치해 수험생의 이동을 도왔습니다.
    2017-11-23
  • 세월호서 유골 찾고도 5일간 은폐
    세월호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 1점이 추가로 발견됐지만, 해양수산부가 닷새 동안이나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 세월호 객실 구역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하고도 어제(22일)까지 유골 수습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골 발견 전날일 16일 미수습자 가족들은 목포신항을 떠나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18일에서 20일 사이에 유해 없이 장례를 치렀습니다. 은폐사실이 알려지면서 추가 수색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막
    2017-11-23
  • 세월호서 유골 찾고도 5일간 은폐
    세월호에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뼈 1점이 추가로 발견됐지만, 해양수산부가 닷새 동안이나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 세월호 객실 구역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하고도 어제(22일)까지 유골 수습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골 발견 전날일 16일 미수습자 가족들은 목포신항을 떠나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18일에서 20일 사이에 유해 없이 장례를 치렀습니다. 은폐사실이 알려지면서 추가 수색여론이 형성되는 것을 막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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