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청이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을 확인하는 안면인식기를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산구청은 지난 20일부터 첨단2동, 수완동, 월곡1동, 송정동 등 4곳에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 시간 확인을 위한 안면인식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광산구청은 청소노동자들이 송정동 교육장에 모여 점호를 한 후 퇴근하는 불편을 덜기 위한 조치라 해명했습니다.
일본의 대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공장을 추가로 설립합니다. 일본 스미토모세이카사는 전남도와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여수산단에 800억 원을 투입해 유아용 기저귀와 전선 방수제 원료인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스미토모세이카사는 지난해 천억원을 들여 고흡수성 수지 공장을 여수산단에 완공했는데 가동률이 100%에 달하자 싱가포르, 일본, 한국 등을 돌며 추가 투자 장소를 물색해 왔습니다.
일본의 대표 화학기업이 여수산단에 공장을 추가로 설립합니다. 일본 스미토모세이카사는 전남도와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여수산단에 800억 원을 투입해 유아용 기저귀와 전선 방수제 원료인 고흡수성 수지 제조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스미토모세이카사는 지난해 천억원을 들여 고흡수성 수지 공장을 여수산단에 완공했는데 가동률이 100%에 달하자 싱가포르, 일본, 한국 등을 돌며 추가 투자 장소를 물색해 왔습니다.
80년 5*18 당시 시민 시위자들에게 발포하라는 신군부의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경무관의 추모 흉상이 세워졌습니다. 전남경찰청은 5.18 단체와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 경무관의 흉상 제막식을 갖고 신군부에 맞서 시민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섰던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고 안 경무관은 5·18 당시 전남경찰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신군부의 강경 진압 지시와 발포 명령을 거부해 군에 끌려가 고문을 당했고 후유증에 시달리다 1988년 숨을 거뒀습니다.
【 앵커멘트 】 2억 7천 8백만 개. 지난 2천 15년 우리나라에서 소비한 플라스틱 컵의 숩니다. 커피문화가 확산되면서 사용량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데, 재활용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전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활용품 수거업체에서 선별 작업이 한창입니다. 선별장에는 종류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일회용 플라스틱 컵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쌓여 있습니다. 보조금이 없고 번거롭다며 따로 분류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 앵커멘트 】 2억 7천 8백만 개. 지난 2천 15년 우리나라에서 소비한 플라스틱 컵의 숩니다. 커피문화가 확산되면서 사용량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데, 재활용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전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활용품 수거업체에서 선별 작업이 한창입니다. 선별장에는 종류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일회용 플라스틱 컵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쌓여 있습니다. 보조금이 없고 번거롭다며 따로 분류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 앵커멘트 】 2억 7천 8백만 개. 지난 2천 15년 우리나라에서 소비한 플라스틱 컵의 숩니다. 커피문화가 확산되면서 사용량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데, 재활용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전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활용품 수거업체에서 선별 작업이 한창입니다. 선별장에는 종류별로 분류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일회용 플라스틱 컵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쌓여 있습니다. 보조금이 없고 번거롭다며 따로 분류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 앵커멘트 】 갈수록 생산량이 줄고있는 낙지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어업 제한 구역이 주민 사이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 집회까지 열면서 극심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도청 앞에서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신안 어민들은 목포와 무안 등의 타 지역 어민들이 신안에서 낙지를 싹쓸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싱크 : 김영국/신안 섬낙지 압해읍 협의회장 - "우리의 갯
【 앵커멘트 】 갈수록 생산량이 줄고있는 낙지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어업 제한 구역이 주민 사이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 집회까지 열면서 극심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도청 앞에서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신안 어민들은 목포와 무안 등의 타 지역 어민들이 신안에서 낙지를 싹쓸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싱크 : 김영국/신안 섬낙지 압해읍 협의회장 - "우리의 갯
【 앵커멘트 】 갈수록 생산량이 줄고있는 낙지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어업 제한 구역이 주민 사이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 집회까지 열면서 극심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이계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도청 앞에서 목포와 신안 어민들이 맞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신안 어민들은 목포와 무안 등의 타 지역 어민들이 신안에서 낙지를 싹쓸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싱크 : 김영국/신안 섬낙지 압해읍 협의회장 - "우리의 갯
김은경 환경부장관이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된 순천만습지를 방문해 방역과 통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은 순천만습지 앞 방역 초소를 찾아 더 이상 AI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후 순천만국가정원 컨퍼런스홀로 자리를 옮겨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수능 시험일인 내일(23)은 이른바 '수능 한파'가 닥치겠습니다 . 내일 아침 기온 보성이 영하 2도, 나주 영하 1도, 광주는 2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광주가 9도, 여수 10도에 머무는 등 오늘 보다 2~3도 낮아 춥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권을 보이는 가운데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