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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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수능 한파, '낮에도 쌀쌀"
    수능 시험일인 내일(23)은 이른바 '수능 한파'가 닥치겠습니다 . 내일 아침 기온 보성이 영하 2도, 나주 영하 1도, 광주는 2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광주가 9도, 여수 10도에 머무는 등 오늘 보다 2~3도 낮아 춥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권을 보이는 가운데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7-11-22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역사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오감으로 만나는 역사'를 주제로 분청사기 만들기와 도자기에 그림 그리기, 조선시대 도자기 생산터 현장답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문을 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국내 최대 분청사기 가마터인 고흥군 운대리 일대에 480억원이 투입돼 유물 2천여점을 갖춘 지상 3층 규모 건물로 조성됐습니다
    2017-11-22
  • 나주서 차량 간 충돌로 1명 사망, 1명 중상
    레미콘 차량과 SUV 차량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교차로에서 47살 김 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68살 최 모씨의 SUV 차량과 충돌하면서 전복돼 김씨가 숨지고 최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다 서로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22
  • 신안, 완도에서 어선 사고 잇따라.. 1명 사망, 2명 실종
    해상에서 어선 사고가 잇따르면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130m 해상에서 장어 그물을 확인하기 위해 출항한 1.5톤급 어선이 전복되면서 73살 서 모 씨가 숨지고 서 씨의 남편 68살 김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에도 완도군 금일읍 평일도 동쪽 5km 해상에서 김 채취 작업을 위해 11톤급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7살 이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2017-11-22
  • 철강*조선업 고용 위기..대응 토론회 열려
    구조조정 등 위기를 맞고 있는 철강과 조선업계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광양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한 토론회에는 한국고용정보원 주무현 센터장과 한국노동연구원 이성희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위기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외 극복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2017-11-22
  • 이삼용 전남대병원 제32대 병원장 취임
    이삼용 신임 전남대병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이삼용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진료과별 스타교수 발굴 등 연구와 진료,교육에 더욱 힘쓰고 경영 내실화와 더불어 광주전남의 최첨단 의료를 이끌어 갈 새 병원 건립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장은 성형외과 교수로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국립전남대병원을 이끌게 됩니다.
    2017-11-22
  • 광산구청 청소노동자 출퇴근 안면인식기 도입 논란
    광산구청이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을 확인하는 안면인식기를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산구청은 지난 20일부터 첨단2동, 수완동, 월곡1동, 송정동 등 4곳에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 시간 확인을 위한 안면인식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광산구청은 청소노동자들이 송정동 교육장에 모여 점호를 한 후 퇴근하는 불편을 덜기 위한 조치라 해명했습니다.
    2017-11-22
  • 국민 10명 중 8명 "5.18 특별법 제정해야"
    우리나라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5.18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지난 4월 만 19세 이상 국민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7퍼센트가 5.18훼손의 심각성에 동의했으며 78퍼센트는 5.18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 중 56퍼센트는 5.18 진상규명이 여전히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11-22
  • 국민 10명 중 8명 "5.18 특별법 제정해야"
    우리나라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5.18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지난 4월 만 19세 이상 국민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7퍼센트가 5.18훼손의 심각성에 동의했으며 78퍼센트는 5.18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 중 56퍼센트는 5.18 진상규명이 여전히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11-22
  • kbc 광주방송 노근리 평화상 상금 전액 기부
    kbc 광주방송이 노근리 평화상 수상 상금 전액을 이주민 영유아 돌봄센터에 기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보도국 탐사보도팀이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를 통해 받은 노근리평화상 수상 시상금 5백만원 전액을 무국적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광주 이주민영유아돌봄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의 아이 27명을 돌보고 있는 광주 이주민영유아돌봄센터는 무국적자를 맡고 있다는 이유로 법적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7-11-21
  • AI차단 위해 공군도 나섰다…1전투비행단 방역지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고병원성 AI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지원에 나섰습니다. 전투비행단은 화생방지원대를 동원해 영광 철새도래지에 방역 약품을 살포한 데 이어 오늘(22일)은 함평 엑스포 공원에서,내일은 광주 송산유원지에서 방역을 지원합니다. 전투비행단의 지원은 지자체와 공군간 구축한 상호 협조체계에 따라 고병원성 AI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으로 격상되자 이뤄지고 있습니다.
    2017-11-21
  • kbc 동부시청자위, 지역 현안에 관심 당부
    kbc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정기 회의를 갖고 광역교통망 등 지역 교통문제를 비롯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취재와 함께 데이더저널리즘을 바탕으로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뉴스보도에 있어 전남 동부권 비중이 현재보다 더 커져야한다며 현장 취재력을 강화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2017-11-21
  • "참치 완전양식 길 열려"..내년 초 식탁에
    【 앵커멘트 】 최고급 어종인 참치를 싼 값에 신선하게 먹는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 참치를 완전 양식 길이 열렸는데요. 내년 초면 식탁에 첫 선을 보일 것이란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떨어진 거문도의 한 양식장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자 푸른빛의 참치떼가 순식간에 몰려듭니다. 지난 2012년, 제주도에서 포획된 어린 참치는 5년만에 길이 1.2m, 무게 90kg에
    2017-11-21
  • "참치 완전양식 길 열려"..내년 초 식탁에
    【 앵커멘트 】 최고급 어종인 참치를 싼 값에 신선하게 먹는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 참치를 완전 양식 길이 열렸는데요. 내년 초면 식탁에 첫 선을 보일 것이란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떨어진 거문도의 한 양식장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자 푸른빛의 참치떼가 순식간에 몰려듭니다. 지난 2012년, 제주도에서 포획된 어린 참치는 5년만에 길이 1.2m, 무게 90kg에
    2017-11-21
  • 차이나센터 개소..대중국 교류 사업 탄력
    【 앵커멘트 】 한중 교류 협력의 거점 역할을 하게될 차이나센터가 광주에 들어섰습니다. 양국의 관계 정상화 발표와 함께 사드 여파로 중단되거나 축소됐던 대중국 교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중국 문화를 체험하고 중국어 교육과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광주차이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호남대가 위탁 운영하는데, 지난 2014년 광주시가 중국문화원 분원 설립을 제안한 지 3년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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