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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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3명 중상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두시 반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도로에서 30살 송 모 씨가 몰던 SUV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송 씨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18
  • 강풍주의보 발효..밤사이 서해안*내륙 일부 눈
    강한 바람과 함께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목포와 여수, 영광 등 전남 12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광주*전남 지역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에서 8도 분포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전남 내륙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강한 바람과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9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습니다.
    2017-11-18
  • 평창올림픽 성화 광주*전남 밝힌다
    【 앵커멘트 】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늘(18일)부터 전남 지역 봉송에 들어갔습니다. 성화는 오는 27일까지 광주와 전남 12개 시군을 거치며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자막 없음) - "광양! 평창 !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전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불을 밝힙니다. 경남 진주에서 넘어온 성화가 전남 지역 첫 주자에게 전달되고 곧바로 성화 봉송이 시작됩니
    2017-11-18
  • 고창에서 AI 항원 검출, 전남 가금류 농가 긴장
    전남과 인접한 고창의 오리농가에서 H5형 AI항원이 검출돼 정부가 초동방역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창 오리농가에서 기르는 오리 1만 2천마리를 살처분하고,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이낙연 총리도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초동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고, 농식품부와 지자체, AI 관련 부처들의 합동점검회의를 통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지역 가금류 농가들도 인접한 전북지역의 AI 소식에 청소와 소독을 강화하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
    2017-11-18
  •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열려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와 광덕고등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관내 돌봄 이웃 세 가구를 방문해 난방용 연탄 천2백장을 배달했습니다. 서구는 겨울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7-11-18
  • 고흥우주랜드 사업부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고흥군 봉래면에 조성되는 고흥우주랜드 사업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5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일원 16만 제곱미터 부지에 호텔과 우주빌리지, 휴양문화시설 등을 건설하는 고흥우주랜드 사업부지가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된 고흥우주랜드 사업부지는 앞으로 용지 매입의 융자나 임대료 감면, 개발사업에 사용되는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2017-11-18
  •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추모식
    세월호 참사 이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 5명의 추모식이 목포신항에서 열렸습니다. 정부합동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8일) 오전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선수부에서 단원고 학생 남현철 군과 박영인 군, 양승진 교사, 세월호 승객 권재근 씨와 아들 혁규 군의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합동 추모식은 세월호 침몰 1,313일째이자 세월호가 인양돼 목포신항에 거치된 지 221일만에 이뤄졌습니다.
    2017-11-18
  • 전남 바다 쓰레기로 몸살.."수거는 절반에 그쳐"
    【 앵커멘트 】 전남 지역 바다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해마다 쓰레기 수만톤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속수무책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다에서 밀려온 쓰레기가 100여미터 띠를 이룬채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 싱크 : . - "(쓰레기가) 안 나오네요. 안 나오네요. 안 빠지네요 진짜" 생활쓰레기에서부터 각종 폐어구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2017-11-17
  • 전남 바다 쓰레기로 몸살.."수거는 절반에 그쳐"
    【 앵커멘트 】 전남 지역 바다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해마다 쓰레기 수만톤이 바다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속수무책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호동의 한 해안갑니다. 바다에서 밀려온 쓰레기가 100여미터 띠를 이룬채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 싱크 : . - "(쓰레기가) 안 나오네요. 안 나오네요. 안 빠지네요 진짜" 생활쓰레기에서부터 각종 폐어구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2017-11-17
  • 자동차 사고 났을 때 탈출은 이렇게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에서 통근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승객들이 제때 유리창을 깨고 나오지 못해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교통사고가 나 자동차 안에 갇혔을 때 어떻게 해야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최선길 기자가 탈출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 【 기자 】 지난달 23일, 광주의 한 도로에서 병원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부딪치는 장면입니다. 버스가 도로 밖으로 굴러떨어지면서 출입문이 막혔는데, 버스의 강화 유리창에 선팅까지 된 탓에 잘 깨지
    2017-11-17
  • 도 넘은 청소년 1인 인터넷 방송
    【 앵커멘트 】 요즘 누구나 진행자가 될 수 있는 1인 인터넷 방송이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입니다.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가학적인 방송이 많은데요 무차별적인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중학생이라고 밝힌 한 청소년이 짧은 반바지에 가슴이 훤히 보이는 웃옷을 입고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한 초등학생의 인터넷 방송에서는 욕설이 튀어나오는가 하면 다른 영상에서는 어린이에게 어른도 먹기 힘든 매운 라면을 먹이기도 합
    2017-11-17
  • 보성 산불 진화 헬기 추락 사고 원인 조사 본격
    어제 보성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용 민간 헬기 추락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와 경찰은 추락한 헬기의 잔해와 추락 장면이 담긴 동영상 등을 통해 이동 경로와 산고 원인 등을 분석하는 한편 조종사가 혼자 탑승한 경위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숨진 조종사 박 씨는 병원 후송 과정에서 헬기에 이상이 생겨 민가를 피해 논으로 추락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17
  • 보성 산불 진화 헬기 추락 사고 원인 조사 본격
    어제 보성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용 민간 헬기 추락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조사위원회와 경찰은 추락한 헬기의 잔해와 추락 장면이 담긴 동영상 등을 통해 이동 경로와 산고 원인 등을 분석하는 한편 조종사가 혼자 탑승한 경위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숨진 조종사 박 씨는 병원 후송 과정에서 헬기에 이상이 생겨 민가를 피해 논으로 추락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17
  • "교도소 공동묘지에 5·18 시신 6구 묻었다"…암매장 추정지 또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옛 광주교도소 바깥에도 희생자 시신을 암매장했다는 증거가 새로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기자회견을 열어 80년 당시 민간인 시신 6구가 교도소 공동묘지 부근에서 계엄군에 의해 임시매장됐다는 광주지검 내부 기안 서류와 전언 통신문 등 5*18 암매장과 관련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공동묘지 터는 옛 교도소 외곽지역으로 현재 발굴조사가 이뤄지는 북쪽 담장에서 100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5월 단체는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에서 이뤄지는 암매장 발굴 조사를 의심장소 전역으로 확대
    2017-11-17
  • "교도소 공동묘지에 5·18 시신 6구 묻었다"…암매장 추정지 또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옛 광주교도소 바깥에도 희생자 시신을 암매장했다는 증거가 새로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기자회견을 열어 80년 당시 민간인 시신 6구가 교도소 공동묘지 부근에서 계엄군에 의해 임시매장됐다는 광주지검 내부 기안 서류와 전언 통신문 등 5*18 암매장과 관련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공동묘지 터는 옛 교도소 외곽지역으로 현재 발굴조사가 이뤄지는 북쪽 담장에서 100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5월 단체는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에서 이뤄지는 암매장 발굴 조사를 의심장소 전역으로 확대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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