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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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소 공동묘지에 5·18 시신 6구 묻었다"…암매장 추정지 또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옛 광주교도소 바깥에도 희생자 시신을 암매장했다는 증거가 새로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기자회견을 열어 80년 당시 민간인 시신 6구가 교도소 공동묘지 부근에서 계엄군에 의해 임시매장됐다는 광주지검 내부 기안 서류와 전언 통신문 등 5*18 암매장과 관련된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공동묘지 터는 옛 교도소 외곽지역으로 현재 발굴조사가 이뤄지는 북쪽 담장에서 100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5월 단체는 옛 교도소 북쪽 담장 주변에서 이뤄지는 암매장 발굴 조사를 의심장소 전역으로 확대
    2017-11-17
  • 기아차 광주공장, 지역 범죄피해자 6년째 후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범죄피해자들의 피해 보상과 인권 보호를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지검에서 정찬민 광주공장장과 양부남 광주지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2012년부터 6년째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돕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1억원을 후원했습니다.
    2017-11-17
  • 기아차 광주공장, 지역 범죄피해자 6년째 후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범죄피해자들의 피해 보상과 인권 보호를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광주지검에서 정찬민 광주공장장과 양부남 광주지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2012년부터 6년째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돕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1억원을 후원했습니다.
    2017-11-17
  • 전남경찰청, 체감안전도 조사 2년 연속 전국 1위
    전남경찰청이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전국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한 올 하반기 체감안전도 조사 결과 전국 17개 지방청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지난 2016년 상*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조사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각 지역 주민들에게 전화 설문을 통해 거주지의 범죄나 교통사고 안전도, 법질서 준수도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17-11-17
  • 전남경찰청, 체감안전도 조사 2년 연속 전국 1위
    전남경찰청이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전국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한 올 하반기 체감안전도 조사 결과 전국 17개 지방청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지난 2016년 상*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조사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각 지역 주민들에게 전화 설문을 통해 거주지의 범죄나 교통사고 안전도, 법질서 준수도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17-11-17
  • 여수 돌산회타운 개발 중단.."사업 추진 어려워"
    여수의 새로운 관광지로 기대를 모았던 돌산회타운 개발사업이 중단됐습니다. 550억원 규모의 여수돌산회타운 개발사업을 추진했던 박수관 정산개발 대표는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업이 공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음에도 불신 여론을 조장하려는 시도가 끊이질 않아 사업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7-11-16
  • (모닝미수습자 가족 "목포신항서 철수.. 수색은 정부에 일임"
    【 앵커멘트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더이상 수색을 요구하지 않고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어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연 가족들은 국민들을 더이상 아프게 할 수 없다면서 고개를 거듭 숙였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한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 중간중간 울먹이며 회견문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지지와 비난이 엇갈리는 갈등을 더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듯 결국 결단의 뜻을 밝혔습니다. ▶ 싱크 : 남경원/단원고 남현철 군 아버지 - "이제 가족
    2017-11-16
  •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 앵커멘트 】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소방용 민간헬기가 갑자기 논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60 대 조종사는 숨졌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상공을 선회하던 헬기가 빙글빙글 돌기 시작합니다. 옆으로 비행하다 화면에서 잠깐 사라진 헬기. 중심을 잃고 또 다시 맴돌다 연기를 내뿜으며 끝내 논으로 추락합니다. ▶ 싱크 : 목격자 - "갑자기 소리가 이상해서 보니까 헬기가 돌더라고요. 기수를 밑으로 박고..떨어지더라고요. 뱅뱅 돌고.."
    2017-11-16
  •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뉴스입니다.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소방용 민간헬기가 갑자기 논바닥으로 추락습니다. 60 대 조종사는 숨졌습니다. 첫소식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상공을 선회하던 헬기가 빙글빙글 돌기 시작합니다. 옆으로 비행하다 화면에서 잠깐 사라진 헬기. 중심을 잃고 또 다시 맴돌다 연기를 내뿜으며 끝내 논으로 추락합니다. ▶ 싱크 : 목격자 - "갑자기 소리가 이상해서 보니까 헬기가 돌더라
    2017-11-16
  • 환경 미화원, 후진 청소 차량에 치여 숨져
    【 앵커멘트 】 새벽에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이던 환경 미화원이 쓰레기 수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차 뒤에서 작업하고 있는 미화원을 운전자가 보지 못한채 후진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노대동 앞 도로에서 환경 미화원 59살 서 모 씨가 쓰레기 수거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쓰레기를 싣기 위해 차에서 내린 서씨를 운전자 47살 김 모씨가 보지 못하고 후진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싱크 :
    2017-11-16
  • 미수습자 가족 "목포신항서 철수.. 수색은 정부에 일임"
    【 앵커멘트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가족들은 국민들을 더이상 아프게 할 수 없다며 고개를 거듭 숙였습니다. 취재에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한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 중간중간 울먹이며 회견문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지지와 비난이 엇갈리는 갈등을 더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듯 결국 결단의 뜻을 밝혔습니다. ▶ 싱크 : 남경원/단원고 남현철 군 아버지 - "이제 가족을 가슴에 묻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더
    2017-11-16
  • 포항 강진...광주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
    【 앵커멘트 】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은 300km정도 떨어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감지됐는데요. 광주전남에서도 올들어 15건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 바깥에 설치된 CCTV 화면이 갑자기 심하게 흔들립니다. 경북 포항에서 리히터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진 / 광주시 동림동 - "문자
    2017-11-16
  • 포항 강진...광주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
    【 앵커멘트 】 경북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은 300km정도 떨어진 광주와 전남에서도 감지됐는데요. 광주전남에서도 올들어 15건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건물 바깥에 설치된 CCTV 화면이 갑자기 심하게 흔들립니다. 경북 포항에서 리히터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진 / 광주시 동림동 - "문자
    2017-11-16
  • 전라남도, 순천시*강진군 부적정 행정처리 적발
    전라남도가 순천시와 강진군에 종합감사를 벌여 인사와 계약분야 부적정 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순천시는 근무성적평가 서열 명부를 무단으로 변경하고, 근무 기간을 채우지 못한 공무원을 승진시키는 등 56건의 부적정 행정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진군은 서류 전형도 거치지 않은채 비공개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33건의 비위가 적발됐습니다.
    2017-11-16
  • 전라남도, 순천시*강진군 부적정 행정처리 적발
    전라남도가 순천시와 강진군에 종합감사를 벌여 인사와 계약분야 부적정 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순천시는 근무성적평가 서열 명부를 무단으로 변경하고, 근무 기간을 채우지 못한 공무원을 승진시키는 등 56건의 부적정 행정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진군은 서류 전형도 거치지 않은채 비공개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는 등 33건의 비위가 적발됐습니다.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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