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쌀 타지역 유출... 전남도 알고도 '쉬쉬'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생산된 고품질 친환경 쌀이 경기도와 충청도 업체의 상표를 달고 팔리고 있는 현실 보도해드렸는데요. 전라남도는 이같은 둔갑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실태를 파악하지 않고 묵인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가 지난해 도의회에 제출한 도정질의 응답자룝니다. cg 전남 친환경 쌀이 경기이천미로 팔리고 있는 사실을 아느냐는 질문에 전남 친환경 쌀의 9.9%인 만5천톤이 반출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01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