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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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 승촌보도 개방..죽산보도 확대 개방
    【 앵커멘트 】 환경부가 4대강 보의 개방을 확대하기로 함에따라 승촌보의 수문도 열리고 지난 6월 개방된 죽산보는 수문이 확대됐습니다. 영산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 기자 】 수문이 열리자 갇혀있던 강물이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쏟아져 내립니다. 영산강 승촌보 수면 4개 중 하나를 최저 수위까지 내려 준공 5년 만에 사실상 전면 개방했습니다. 승촌보 수위는 7.5미터에서 2.5미터로 내려
    2017-11-13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 2구간 발굴 시작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 2구간에 대한 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주까지 진행됐던 교도소 북쪽 담장 부근 1구간 발굴 작업에 이어 어제부터는 잇닿아 있는 2구간 폭 3미터 길이 40미터에 대한 발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재단은 이와 함께 5.18 희생자 시신을 교도소 제1감시탑 지하에 유기했다는 당시 교도관의 제보를 입수하고 1감시탑 주변에 대한 현장 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11-13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 2구간 발굴 시작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추정지 2구간에 대한 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지난주까지 진행됐던 교도소 북쪽 담장 부근 1구간 발굴 작업에 이어 어제부터는 잇닿아 있는 2구간 폭 3미터 길이 40미터에 대한 발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재단은 이와 함께 5.18 희생자 시신을 교도소 제1감시탑 지하에 유기했다는 당시 교도관의 제보를 입수하고 1감시탑 주변에 대한 현장 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11-13
  • 불법 미용시술*의약품 유통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보톡스나 쌍꺼풀 등 미용 시술을 불법적으로 해온 미용업자와 이들에게 의약품을 유통해 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정주부 등을 상대로 350여 차례에 걸쳐 불법 시술을 해왔습니다. 취재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들이닥치자 침대에 누워 있던 여성들이 화들짝 놀라 몸을 피합니다. 냉장고 안에서는 수십 개의 주사기와 약병이 발견되고, 마취제까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불법 미용 시술 현장입니다. ▶ 싱크 : 손님 - "얼굴이
    2017-11-13
  • 불법 미용시술*의약품 유통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보톡스나 쌍꺼풀 등 미용 시술을 불법적으로 해온 미용업자와 이들에게 의약품을 유통해 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정주부 등을 상대로 350여 차례에 걸쳐 불법 시술을 해왔습니다. 취재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들이닥치자 침대에 누워 있던 여성들이 화들짝 놀라 몸을 피합니다. 냉장고 안에서는 수십 개의 주사기와 약병이 발견되고, 마취제까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불법 미용 시술 현장입니다. ▶ 싱크 : 손님 - "얼굴이
    2017-11-13
  • 불법 미용시술*의약품 유통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보톡스나 쌍꺼풀 등 미용 시술을 불법적으로 해온 미용업자와 이들에게 의약품을 유통해 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정주부 등을 상대로 350여 차례에 걸쳐 불법 시술을 해왔습니다. 취재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들이닥치자 침대에 누워 있던 여성들이 화들짝 놀라 몸을 피합니다. 냉장고 안에서는 수십 개의 주사기와 약병이 발견되고, 마취제까지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불법 미용 시술 현장입니다. ▶ 싱크 : 손님 - "얼굴이
    2017-11-13
  • 영산강 승촌보도 개방..죽산보도 확대 개방
    【 앵커멘트 】 환경부가 4대강 보의 개방을 확대하기로 함에따라 승촌보의 수문도 열리고 지난 6월 개방된 죽산보는 수문이 확대됐습니다. 영산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 기자 】 수문이 열리자 갇혀있던 강물이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쏟아져 내립니다. 영산강 승촌보 수면 4개 중 하나를 최저 수위까지 내려 준공 5년 만에 사실상 전면 개방했습니다. 승촌보 수위는 7.5미터에서 2.5미터로 내려
    2017-11-13
  • 경작만 하면 보조금..지역 친환경 농산물 이미지 '저하'
    【 앵커멘트 】 전남의 고품질 친환경 쌀이 경기미나 충청미로 둔갑해 전남이 아닌 타지역에서 팔리고 있다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 정작 저품질 쌀을 생산하는 농가는 전국 평균보다 2~3배 높은 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막대한 혈세 지원이 오히려 저품질 쌀 생산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에서 친환경 쌀을 재배하면 ha당 매년 70만원에서 120만원의 단지 조성비를 받습니다. 여기에 직불금으로 다시 40만원에서 60만원을 받고 유
    2017-11-13
  • 2017세계평화 컨퍼런스 개최
    2017 세계평화 컨퍼런스가 광주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무엘 코비아 케냐 바울대 총장이 '광주가 평화다'라는 내용의 기조 연설에 나선 가운데 국내외 석학 10여 명이 전쟁 위기가 고조되는 한반도 상황에 대해 활발한 토론에 나섰습니다. 세계평화 컨퍼런스는 국가권력이나 유엔기구가 풀지 못하는 지구촌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기 위해 세계적인 민간 평화 운동가와 전문가, 작가들이 토론하고 협력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1-13
  • 승촌보 전면 개방...죽산보 개방 확대
    정부의 4대강 보 확대 개방에 따라 승촌보가 전면 개방되고 죽산보도 확대 개방됐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은 승촌보를 준공 후 처음으로 전면 개방하고, 지난달 6월 개방한 죽산보도 확대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죽산보의 수위는 현재 2.5m에서 하한수위인 1.5m까지 내려가고, 승촌보는 현재 7.5m에서 최저수위인 2.5m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환경부는 이번 보 개방은 앞으로의 보 운영방안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1-13
  • 고흥군 지역특산품 40억 원 수출 계약
    고흥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수십억 원 어치가 해외로 수출됩니다. 고흥군은 중국과 일본 등 6개국 해외바이어들을 초청해 현장 견학과 상담회를 실시한 결과, 김과 미역, 유자, 석류 등 40억 원 어치의 지역 특산품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수출 계약은 경기 침체와 국제관계 악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돕기 위해 고흥군이 직접 추진했습니다.
    2017-11-13
  • 승촌보 전면 개방...죽산보 개방 확대
    정부의 4대강 보 확대 개방에 따라 승촌보가 전면 개방되고 죽산보도 확대 개방됐습니다. 환경부와 영산강유역환경청 등은 승촌보를 준공 후 처음으로 전면 개방하고, 지난달 6월 개방한 죽산보도 확대 개방했습니다. 이에 따라 죽산보의 수위는 현재 2.5m에서 하한수위인 1.5m까지 내려가고, 승촌보는 현재 7.5m에서 최저수위인 2.5m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환경부는 이번 보 개방은 앞으로의 보 운영방안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11-13
  • 여수 관광객 3년 연속 관광객 1,300만 명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3년 연속 1,3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기준, 여수 방문 관광객이 1,331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연말까지 1,500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시는 1,1000억 원을 투자하는 미래에셋의 경도복합리조트 건립사업도 경제자유구역 편입에 따라 탄력을 받았다며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발돋음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11-13
  • 여수해경, 음주운항 특별단속 실시
    가을철 해상 레저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여수해경이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여수해경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어선과 유도선, 여객선 등을 상대로 주야간 음주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수해경 관할 해상에서는 지난 3년 동안 37건의 음주 운항이 적발됐습니다.
    2017-11-13
  • 광주 도심 공원서 7살 아이 개에 물려
    광주 도심 공원에서 7살된 어린이가 개에게 물려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쌍암동의 한 공원에서 19살 김 모 군의 개가 7살된 고 모 군의 엉덩이를 물어 상처를 입힌 혐의로 김 군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나무에 묶어놓은 개 목 줄이 풀리면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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