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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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합동 군사훈련차 입국한 미군 갑작스레 숨져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미군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지난 6일 밤 9시 반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미군 D 일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D 일병이 동료들과 외출해 술을 마신 뒤 밤 10시까지 복귀하기 위해 뛰다가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2017-11-08
  • 겨울의 문턱, 입동...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초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광주 도심공원에서는 연분홍빛 벚꽃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초겨울 속 봄꽃의 향연에 시민들은 때 아닌 '눈 호사'를 누리며 행복해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동 - "일어
    2017-11-08
  • 겨울의 문턱, 입동...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초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광주 도심공원에서는 연분홍빛 벚꽃이 화사한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초겨울 속 봄꽃의 향연에 시민들은 때 아닌 '눈 호사'를 누리며 행복해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동 - "일어
    2017-11-08
  • 입원치료 거부한 쯔쯔가무시 확진 60대 여성 숨져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자택에서 65살 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유 씨는 지난 6일 병원에서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스스로 퇴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07
  • (모닝용)입원치료 거부한 쯔쯔가무시 확진 60대 여성 숨져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자택에서 65살 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유 씨는 지난 6일 병원에서 쯔쯔가무시병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스스로 퇴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11-07
  • 화순 탄광 하마터면 대형참사 될 뻔
    【 앵커멘트 】 어제 화순 광업소의 갱도 안에서 난 불이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부 목재 구조물로 불이 욺겨 붙은 탓인데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불이 난 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갱도 안에서는 시커면 연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큰 불은 잡혔지만 목재 구조물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로처럼 연결된 갱도 안에 유독 가스가 가득 차 현장 접근이 제한되고 있습니
    2017-11-07
  • 겨울의 문턱, 입동.. 활짝핀 춘추화
    【 앵커멘트 】 오늘은 절기상 겨울의 시작이라는 입동입니다. 겨울의 초입에 벚꽃이 만개했다면 어떨까요? 가을에도 봄처럼 꽃이 핀다는 벚꽃 춘추화가 활짝피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 기자 】 나즈막한 동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가녀린 꽃망울을 터뜨린 나뭇가지는 슬며시 부는 바람에도 살랑거립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만난 벚꽃에 시민들은 잠시나마 추위를 잊습니다. ▶ 인터뷰 : 장지원 / 광주시 풍암
    2017-11-07
  • 낙안읍성 이엉잇기..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순천 낙안읍성 한번쯤 가보셨을 텐데요., 겨울 나기를 위해 초가 지붕에 새 볏집을 입히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돌돌 말아놨던 볏짚을 초가 지붕 위에 곱게 펼쳐 놓습니다. 층층히 쌓아 올린 볏짚 사이로 끈을 넣어 단단히 고정하고, 용마름을 꼭대기에 올려 마무리합니다. 빛바랜 지붕 위로 황금빛 새 볏짚이 입혀지자 초가집만의 옛스런 멋이 살아납니다. ▶ 인터뷰 :
    2017-11-07
  • 낙안읍성 이엉잇기..가을 '진풍경'
    【 앵커멘트 】 조선시대 생활상이 고스란히 재현된 순천 낙안읍성 한번쯤 가보셨을 텐데요., 겨울 나기를 위해 초가 지붕에 새 볏집을 입히는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안내합니다. 【 기자 】 돌돌 말아놨던 볏짚을 초가 지붕 위에 곱게 펼쳐 놓습니다. 층층히 쌓아 올린 볏짚 사이로 끈을 넣어 단단히 고정하고, 용마름을 꼭대기에 올려 마무리합니다. 빛바랜 지붕 위로 황금빛 새 볏짚이 입혀지자 초가집만의 옛스런 멋이 살아납니다. ▶ 인터뷰 :
    2017-11-07
  • 혁신도시특별법 입법예고..지역인재 채용문 '활짝'
    【 앵커멘트 】 지역 인재들이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기회가 활짝 열리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의무화되기 때문입니다. 관련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내일 입법예고 되는데요, 취업 준비생들 기대가 큽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13곳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1.4퍼센트. 전국 12개 혁신도시 중 네 번째로 낮은 비율입니다.// 혁신도시가 자리잡은지 3년이 지났지
    2017-11-07
  • 혁신도시특별법 입법예고..지역인재 채용문 '활짝'
    【 앵커멘트 】 지역 인재들이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기회가 활짝 열리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의무화되기 때문입니다. 관련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내일 입법예고 되는데요, 취업 준비생들 기대가 큽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13곳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1.4퍼센트. 전국 12개 혁신도시 중 네 번째로 낮은 비율입니다.// 혁신도시가 자리잡은지 3년이 지났지
    2017-11-07
  • 혁신도시특별법 입법예고..지역인재 채용문 '활짝'
    【 앵커멘트 】 지역 인재들이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취업할 기회가 활짝 열리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지역 인재 의무 채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의무화되기 때문입니다. 관련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이 내일 입법예고 되는데요, 취업 준비생들 기대가 큽니다. 보도에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 13곳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은 11.4퍼센트. 전국 12개 혁신도시 중 네 번째로 낮은 비율입니다.// 혁신도시가 자리잡은지 3년이 지났지
    2017-11-07
  • '가을가뭄 심각' 전남 강수량 평년에 절반
    비가 예년보다 적게 내리면서 가을 가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남의 평균 강수량은 740㎜로 평년 1천 266㎜의 절반 수준에 그쳐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57%로 떨어졌고, 광역 상수도 역시 주암댐 34.5%, 장흥댐 27.8% 등으로 평년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완도와 진도 등 섬 지역은 극심한 용수난이 지속되고 있고 벼 옮겨심기 등 내년 농사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7-11-07
  • '가을가뭄 심각' 전남 강수량 평년에 절반
    비가 예년보다 적게 내리면서 가을 가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남의 평균 강수량은 740㎜로 평년 1천 266㎜의 절반 수준에 그쳐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57%로 떨어졌고, 광역 상수도 역시 주암댐 34.5%, 장흥댐 27.8% 등으로 평년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완도와 진도 등 섬 지역은 극심한 용수난이 지속되고 있고 벼 옮겨심기 등 내년 농사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7-11-07
  • '가을가뭄 심각' 전남 강수량 평년에 절반
    비가 예년보다 적게 내리면서 가을 가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남의 평균 강수량은 740㎜로 평년 1천 266㎜의 절반 수준에 그쳐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57%로 떨어졌고, 광역 상수도 역시 주암댐 34.5%, 장흥댐 27.8% 등으로 평년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완도와 진도 등 섬 지역은 극심한 용수난이 지속되고 있고 벼 옮겨심기 등 내년 농사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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