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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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여수소방서, 취약계층 소방용품 후원
    LG화학 여수공장과 여수소방서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방용품을 후원했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취약계층 180가구에게 500만 원 상당의 스프레이형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전달하고 여수소방서는 주민들에게 사용법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소방용품 후원은 주택기초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비용 부담으로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이뤄졌습니다.
    2017-11-07
  • 광양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 '순조'
    8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광양 성황*도이지구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6월부터 본격적인 택지개발이 시작된 성황*도이지구는 천 백억 원을 들여 3천여 세대의 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0년 완공 예정입니다.
    2017-11-07
  • 화순 탄광 연기 현재까지도 치솟아
    어제 불이 난 화순 탄광 갱도에서는 이틀째 연기가 새 나오는 등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순소방서와 119특수구조대는 오늘 오전 갱도 안 불이 난 지점에 접근해 컨베이어벨트에 붙은 큰 불은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갱도 내부 목재 구조물과 광부 휴게시설 등으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25분쯤 화순 광업소의 갱도 안 2백미터 지점에서 컨베이어벨트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이틀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7-11-07
  • 혁신도시 이전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입법예고
    내년부터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대폭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 인재를 일정 비율 이상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혁신도시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일 입법예고 합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이전기관들은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당장 내년엔 18퍼센트로 늘리고 이어 단계적으로 비율을 높여 2022년부터는 30퍼센트를 의무 채용하게 됩니다.
    2017-11-07
  • 화순 탄광 연기 현재까지도 치솟아
    어제 불이 난 화순 탄광의 갱도에서 아직도 연기가 새 나오는 등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화순소방서와 119특수구조대가 오늘 오전 갱도 안 불이 난 지점에 접근해 컨베이어벨트에 붙은 큰 불은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갱도 내부 목재 구조물과 광부 휴게시설 등으로 불이 옮겨 붙으면서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25분쯤 화순 광업소의 갱도 안 2백미터 지점에서 컨베이어벨트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11-07
  • 나주 문화의날 개최
    나주에서 가을걷이를 감사하는 문화의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나주 금성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시민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속놀이마당과 풍물대회가 펼쳐져 추수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마당극 갯돌과 마한춤, 마을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졌고, 시립국악단의 초청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1-07
  • 상습 무전취식 5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영세상인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시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5만원을 내지 않고 소란을 피우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6살 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업무방해와 무전취식 등 동종 전과 56범인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1-07
  • 한미 합동 군사훈련차 입국한 미군 갑작스레 숨져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미군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9시 반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미군 D 일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D 일병이 동료들과 외출해 술을 마신 뒤 밤 10시까지 복귀하기 위해 뛰다가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11-07
  • 전남대 교수, 한반도 전쟁반대 시국선언
    전남대학교 교수들이 한반도 전쟁반대와 평화실현을 위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회회 전남대분회와 전남대 5*18연구소 등 전남대 교수 86명은 오늘 시국선언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대북봉쇄정책 포기를 촉구했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전쟁 반대의 입장을 확고히 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책무를 수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1-07
  • 운전미숙 후진 차량 치여 50대 여성 숨져
    후진하던 차량에 치여 5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1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골목길에서 후진 주차를 하려던 55살 김 모 씨의 차량에 57살 신 모 씨가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트렁크에 짐을 싣기 위해 차 뒤에 서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1-07
  • 광주 소방사다리 최대 17층 불과
    광주지역 소방사다리차는 17층까지만 닿을 수 있는 것이어서 초고층 화재에 무방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보유한 고가 사다리는 겨우 5대 뿐으로 화재 발생시 다다를 수 있는 최대 높이 17층, 53m에 불과합니다. 광주지역 30층 이상 고층 건물이 건축허가가 난 것을 포함해 170개 동에 이르는 점을 감안하면 고층 아파트 화재 대비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2017-11-07
  • 한미 합동 군사훈련차 입국한 미군 갑작스레 숨져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미군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9시 반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미군 D 일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D 일병이 동료들과 외출해 술을 마신 뒤 밤 10시까지 복귀하기 위해 뛰다가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사건을 미군에 인계했습니다.
    2017-11-07
  • 나주 문화의날 개최
    나주에서 가을걷이를 감사하는 문화의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나주 금성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시민 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속놀이마당과 풍물대회가 펼쳐져 추수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마당극 갯돌과 마한춤, 마을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졌고, 시립국악단의 초청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2017-11-07
  • 상습 무전취식 5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영세상인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시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5만원을 내지 않고 소란을 피우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6살 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업무방해와 무전취식 등 동종 전과 56범인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17-11-07
  • 전남대 교수, 한반도 전쟁반대 시국선언
    전남대학교 교수들이 한반도 전쟁반대와 평화실현을 위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회회 전남대분회와 전남대 5*18연구소 등 전남대 교수 86명은 오늘 시국선언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의 대북봉쇄정책 포기를 촉구했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로서 전쟁 반대의 입장을 확고히 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책무를 수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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