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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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다이어트 한약' 82억 원 어치 판매 일당 붙잡혀
    【 앵커멘트 】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3만 명이 넘고, 일가족 일당이 챙긴 돈은 80억원이 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광주시내 한 사무실입니다. 중대형 약탕기 8대가 놓여 있습니다. 46살 고 모 씨 등 일가족 4명은 이들 약탕기를 이용해 불법으로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팔아왔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고씨 일당은 세차장을 개조한 이곳에서 불법 한약을 제조했습니다."
    2017-10-31
  • '마실 물도 없다' 전남 섬 가뭄 여전
    【 앵커멘트 】 지독했던 가뭄이 한풀 꺾인듯 하지만 섬지역은 여전히 극심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제한급수와 운반급수로 버티고 있는데 마땅한 대책도 없어서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입니다. 섬마을을 이동근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완도에서 뱃길로 1시간 거리인 보길도의 저수집니다. 보길도와 다리로 연결된 노화도까지 두 개의 섬, 주민 8천여 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유일한 취수원입니다 . 봄철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2017-10-31
  • '마실 물도 없다' 전남 섬 가뭄 여전
    【 앵커멘트 】 지독했던 가뭄이 한풀 꺾인듯 하지만 섬지역은 여전히 극심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제한급수와 운반급수로 버티고 있는데 마땅한 대책도 없어서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입니다. 섬마을을 이동근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완도에서 뱃길로 1시간 거리인 보길도의 저수집니다. 보길도와 다리로 연결된 노화도까지 두 개의 섬, 주민 8천여 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유일한 취수원입니다 . 봄철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2017-10-31
  • '마실 물도 없다' 전남 섬 가뭄 여전
    【 앵커멘트 】 지독했던 가뭄이 한풀 꺾인듯 하지만 섬지역은 여전히 극심한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 제한급수와 운반급수로 버티고 있는데 마땅한 대책도 없어서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입니다. 섬마을을 이동근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완도에서 뱃길로 1시간 거리인 보길도의 저수집니다. 보길도와 다리로 연결된 노화도까지 두 개의 섬, 주민 8천여 명에게 물을 공급하는 유일한 취수원입니다 . 봄철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2017-10-31
  • 여수 석유화학업체 사일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8시 20분쯤 여수국가산업단지 한 석유화학업체 사일로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사일로와 안에 있던 자재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업체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31
  • 여수 석유화학업체 사일로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8시 20분쯤 여수국가산업단지 한 석유화학업체 사일로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사일로와 안에 있던 자재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업체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31
  • 대박난 중소기업 간식..비결은?
    【 앵커멘트 】 국민과자로 불리는 새우깡보다 많이 팔린 과자가 있습니다. 3천 원짜리 제품으로 1년 동안 무려 24억 원의 매출을 올린 중소기업의 작은 기적을 이상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해 4월 여수의 한 중소기업이 출시한 닭고기 과자입니다. 닭고기를 치킨으로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시장의 판도를 흔들었습니다. 얇게 저민 닭고기를 두 번 튀긴 바삭함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출시 1년 만에 24억 원 넘게 팔렸습니다. ▶ 인터뷰 :
    2017-10-31
  • 불법 '다이어트 한약' 82억 원 어치 판매 일당 붙잡혀
    【 앵커멘트 】 네, 다음 소식입니다. 다이어트 한약을 불법으로 제조해 판매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3만 명이 넘고, 일가족 일당이 챙긴 돈은 80억원이 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광주시내 한 사무실입니다. 중대형 약탕기 8대가 놓여 있습니다. 46살 고 모 씨 등 일가족 4명은 이들 약탕기를 이용해 불법으로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팔아왔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고씨 일당은 세차장을 개조한 이곳
    2017-10-31
  • KIA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와 우승 기쁨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가 구단측과 감독, 선수들 만의 노력으로 우승을 해낸 것일까요?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승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팀의 10번째 선수, 바로 열혈 팬들이 또다른 주인공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열린 1차전과 2차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한마음으로 KIA 타이거즈를 응원했습니다. ▶ 인터뷰 : 공도현 / 광주광역시 치평동 - "8년만에 온 한국시리즈 꼭 우승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7-10-31
  • 지역 방송 혁신*공영성 보장 논의 이어져
    지역 방송의 혁신과 공영성 보장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언론노조 문화방송 광주지부는 지역MBC 혁신을 위한 '리본 지역 MBC' 토론회를 열고 위협받고 있는 지역 방송사들의 공영성과 독립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뉴미디어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 지상파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제안도 이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31
  • 6월 항쟁 30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6월 민주항쟁을 기념한 전국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광주시의회 주최로 열린 오늘 토론회는 '5.18과 6월 민주항쟁 그리고 촛불'이라는 주제로 민주주의 현대사를 새로 쓴 5.18과 87년 6월 항쟁의 의미를 되짚었습니다. 또,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전국적인 촛불혁명의 동력을 분석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31
  • 제3회 '더불어 함께 팀 걷기대회' 개최
    대학 구성원들의 화합과 배려를 다지는 걷기 대회가 진행됐습니다. 호남대는 오늘 내외국인 학생과, 교수, 장애학생 등 2백80개 팀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더불어 함께 팀 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황룡강변 일대에서 펼쳐진 오늘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참가자들에게 1억5천만 원의 특별 장학금도 수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31
  • 박근혜 전 대통령 험담한 이웃 위협 40대 남성 붙잡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험담한 이웃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를 들고 이웃 주민 55살 김 모씨를 위협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신장애 3급인 김 씨는 며칠 전 피해자 김 씨가 박 전 대통령을 험담하자 자신이 대통령의 경호원이라고 주장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31
  •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 구멍 발견
    한빛원전 6호기 보조건물 내벽에서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한빛원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조물 안전성 특별점검 결과 원전 6호기의 보조건물 내벽 2곳에서 구멍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이 구멍이 지난 1996년부터 2002년 사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전의 안전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31
  • 옛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 내일부터 현장 작업
    5.18 암매장 발굴을 위한 현장 작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과 법무부는 오늘 실무협의를 갖고 5.18당시 암매장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 광주교도소 터 발굴 작업과 관련해 발굴 주체와 방식, 책임자 등을 확정했습니다. 발굴 사업 전반을 맡게된 5.18기념재단은 내일부터 암매장 추정 지역에 대한 환경 정비 등 현장 작업을 시작합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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