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패배에도 뜨거웠던 응원 열기
【 앵커멘트 】 어제 아쉬운 패배에도 불구하고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염원하는 팬들의 응원열기는 뜨거웠습니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만원 관중을 기록했고 광주 시내 음식점과 술집 등은 중계방송을 보며 타이거즈를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기 시작 3시간 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벌써부터 붐비기 시작합니다. ▶ 인터뷰 : 여동현 / 광양시 중마동 - "줄 서서 기다려서 짜증나기 보다는 지금 기다리고 해서 설
201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