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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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혈액암 논란'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요청
    해남 중학교 학생들의 혈액암 발병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질병관리본부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남도는 의료인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암역학조사반 회의를 열어 학부모들과 지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는 역학조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공감하고 질병관리본부에 조사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그 동안 이뤄진 학생들의 혈액검사와 공기질*수질 검사 등의 기초 자료 분석을 거쳐 조사 방법과 일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7-10-24
  • "조용히 좀 합시다"...라이브카페서 살인
    【 앵커멘트 】 광주시내의 한 라이브카페에서 4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조용히 해달라'는 사소한 다툼이 끔찍한 범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건물 계단을 따라 붉은 핏자국이 선명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광주시내 한 라이브카페에서 49살 장 모씨가 55살 윤 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각자 일행과 라이브카페를 찾은 장 씨와 윤 씨는 범행에 앞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가 풀
    2017-10-24
  • "조용히 좀 합시다"...라이브카페서 살인
    【 앵커멘트 】 광주시내의 한 라이브카페에서 4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조용히 해달라'는 사소한 다툼이 끔찍한 범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건물 계단을 따라 붉은 핏자국이 선명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광주시내 한 라이브카페에서 49살 장 모씨가 55살 윤 모씨를 흉기로 찔렀습니다. 각자 일행과 라이브카페를 찾은 장 씨와 윤 씨는 범행에 앞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가 풀
    2017-10-24
  • 국회 과방위 소속 의원들 국립광주과학관 찾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국립광주과학관을 찾았습니다. 신상진 자유한국당 의원 등 18명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어제 국립광주과학관을 찾아 360도 영상관인 스페이스360 등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360도 영상관의 영상물 다양화를 요구하며 과학관이 건의한 전시 공간 확충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17-10-23
  • 세상을 바꾼 촛불....시민의 힘
    【 앵커멘트 】 촛불 집회에 참석하시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시죠? 촛불 집회가 시작된지 벌써 1년이 다됐습니다. 촛불 혁명이 탄생시킨 정권과 함께 사회 곳곳에서는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가을과 겨울 촛불집회 21차례, 광주전남 백만 명이 든 촛불의 외침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됐습니다. ▶ 인터뷰 : 이정민 /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지난 3월) -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 촛불 집회에 3차
    2017-10-23
  • 5.18 암매장지 현장 발굴 30일 시작
    【 앵커멘트 】 5.18 암매장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추가 제보가 나온 옛 광주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이 이뤄집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8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5.18기념재단은 교도소 주변 한 곳을 암매장 추정지로 특정했습니다. 교도소 북쪽 담장 바로 바깥 쪽 폭 3~5미터, 길이 백17미터 구간으로 80년 5월 당시 재소자들이 농사를 지었던 땅입니다.// 5.18 당시
    2017-10-23
  • 5.18 암매장지 현장 발굴 30일 시작
    【 앵커멘트 】 5.18 암매장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추가 제보가 나온 옛 광주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이 이뤄집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8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5.18기념재단은 교도소 주변 한 곳을 암매장 추정지로 특정했습니다. 교도소 북쪽 담장 바로 바깥 쪽 폭 3~5미터, 길이 백17미터 구간으로 80년 5월 당시 재소자들이 농사를 지었던 땅입니다.// 5.18 당시
    2017-10-23
  • 고교생이 성폭행범 몰아..피해자 모친 가담
    【 앵커멘트 】 (앞서 서울에서도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같은 학교 친구를 불러내 여학생과 성관계를 갖게 한 뒤 성폭행범으로 몰아 수천만원을 뜯어낸 고등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여학생의 어머니는 합의금을 타내기 위해 범행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숙박업솝니다. 지난해 11월, 고등학생 문 모군은 술을 마시자며 학교 친구인 이 모군을 불러냈습니다. 이 군이 술에 취하자 문 군은 동석한 친구들에게 계획한대로 최 모양을 데
    2017-10-23
  • 세상을 바꾼 촛불....시민의 힘
    【 앵커멘트 】 촛불 집회에 참석하시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시죠? 촛불 집회가 시작된지 벌써 1년이 다됐습니다. 촛불 혁명이 탄생시킨 정권과 함께 사회 곳곳에서는 많은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촛불이 바꾼 세상, 정지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가을과 겨울 촛불집회 21차례, 광주전남 백만 명이 든 촛불의 외침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됐습니다. ▶ 인터뷰 : 이정민 /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지난 3월) -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017-10-23
  • 5.18 암매장지 현장 발굴 30일 시작
    【 앵커멘트 】 5.18 암매장지에 대한 발굴 작업이 오는 30일 시작됩니다. 추가 제보가 나온 옛 광주 교도소 내외부 4곳에 대해서도 발굴이 이뤄집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8일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5.18기념재단은 교도소 주변 한 곳을 암매장 추정지로 특정했습니다. 교도소 북쪽 담장 바로 바깥 쪽 폭 3~5미터, 길이 백17미터 구간으로 80년 5월 당시 재소자들이 농사를 지었던 땅입니다.// 5.18 당시 교도
    2017-10-23
  • 광주지검, 518변사체 검사 신원확인팀 운영
    암매장된 5*18 희생자 발굴 작업을 앞두고 검찰이 신원 확인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다음주 시작될 예정인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을 앞두고 가칭 5*18 변사체 검사와 신원 확인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배창대 형사 3부장을 팀장으로 소속 검사 전원이 참여하고, 5*18 기념재단과 관할 경찰서*국과수, 지자체 등과 유기적 협조 체계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7-10-23
  • 광주지검, 518변사체 검사 신원확인팀 운영
    암매장된 5*18 희생자 발굴 작업을 앞두고 검찰이 신원 확인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다음주 시작될 예정인 광주교도소 암매장 발굴을 앞두고 가칭 5*18 변사체 검사와 신원 확인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배창대 형사 3부장을 팀장으로 소속 검사 전원이 참여하고, 5*18 기념재단과 관할 경찰서*국과수, 지자체 등과 유기적 협조 체계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7-10-23
  • 시민단체,"요양병원 환자폭행, 광주시가 사과해야"
    광주시립 요양병원의 환자 폭행사건에 대해 광주시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복지공감플러스 등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발생한 광주시립 요양병원의 환자 폭행사건에 대해 광주시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윤장현 광주시장의 사과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병원 측이 폭행사건 이후 내부제보자에 대해 징계를 시도하고 집단 따돌림을 조장하고 있는데도 광주시가 아무런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책임있는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10-23
  • 오는 28일 무등상 정상 개방...장불재 콘서트 진행
    올 들어 두 번째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번 주 토요일인 28일, 서석대 주상절리대에서 군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 구간 0.9km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합니다. 정상 개방과 함께 장불재에서는 클래식과 포크 공연도 진행됩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군 부대를 들어가려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10-23
  • 친구 성폭행범으로 몰아 금품 뜯어낸 일당 붙잡혀
    같은 학교 친구를 성폭행범으로 몰아 수천만원을 뜯어낸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같은 학교 친구 19살 이 모군을 성폭행범으로 몰아 2천만원을 받아가로챈 19살 문 모군을 구속하고 20살 최 모양 등 7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광주시내 한 숙박업소로 이군을 불러내 최 양과 성관계를 갖게 한 뒤 성폭행범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공범인 최 양의 어머니 48살 김 모씨도 이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합의금을 받아내기 위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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