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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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묘도 공장 화재 산불로 번져
    강풍경보가 내려진 여수에서는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3시쯤 여수시 묘도의 한 목재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이 전소되고, 강한 바람에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졌다가 소방차 10여대와 산림청 헬기 등이 동원된 끝에 세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리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22
  • 태풍 간접 영향 전남 동부 남해안 강풍특보
    제21호 태풍 '란'의 간접 영향으로 전남 일부 지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 시각 현재 여수에는 강풍 경보가, 광양과 고흥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와 서해남부 먼바다에도 각각 풍랑경보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태풍이 일본 열도로 빠져나가면서 기상 특보는 내일 오전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순천 20도, 광양과 나주 19도 등 18도에서 20도 분포로 오늘보
    2017-10-22
  • 28일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 열려
    가을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의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립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광주시는 오는 28일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과 지왕봉, 인왕봉을 거쳐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km 구간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정상 개방 행사에 맞춰 장불재에서는 숲 속 힐링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7-10-22
  • 28일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 열려
    가을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의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립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광주시는 오는 28일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 후문과 지왕봉, 인왕봉을 거쳐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km 구간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정상 개방 행사에 맞춰 장불재에서는 숲 속 힐링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7-10-22
  • 신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지자체에 인센티브 필요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위해서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에 정부의 입법적 보완과 지자체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시*군의 참여 유도를 위해 지방교부세법 측정단위에 태양광과 풍력 설비량을 추가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지난 2015년 기준 태양광이 920 MW로 전국의 25.4%, 풍력은 137 MW로 16.1%를 차지해 신재생에너지 설비량 전국 1위 입니다.
    2017-10-22
  • 신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지자체에 인센티브 필요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위해서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에 정부의 입법적 보완과 지자체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시*군의 참여 유도를 위해 지방교부세법 측정단위에 태양광과 풍력 설비량을 추가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지난 2015년 기준 태양광이 920 MW로 전국의 25.4%, 풍력은 137 MW로 16.1%를 차지해 신재생에너지 설비량 전국 1위 입니다.
    2017-10-22
  • 광주*전남 어린이 공간 15곳 환경안전 기준 초과
    광주*전남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15곳의 어린이 활동공간이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하고도 시설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환경부가 실시한 어린이 활동공간 점검 결과,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한 전국의 천8백여곳 가운데 90곳이 지난달 말까지 시설 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초등학교 8곳과 유치원 4곳, 특수학교 1곳 등 13곳이었고, 전남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각각 1곳이었습니다.
    2017-10-22
  • 광주*전남 어린이 공간 15곳 환경안전 기준 초과
    광주*전남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15곳의 어린이 활동공간이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하고도 시설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환경부가 실시한 어린이 활동공간 점검 결과,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한 전국의 천8백여곳 가운데 90곳이 지난달 말까지 시설 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초등학교 8곳과 유치원 4곳, 특수학교 1곳 등 13곳이었고, 전남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각각 1곳이었습니다.
    2017-10-22
  • 광주*전남 어린이 공간 15곳 환경안전 기준 초과
    광주*전남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15곳의 어린이 활동공간이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하고도 시설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환경부가 실시한 어린이 활동공간 점검 결과, 환경안전관리 기준을 초과한 전국의 천8백여곳 가운데 90곳이 지난달 말까지 시설 개선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는 초등학교 8곳과 유치원 4곳, 특수학교 1곳 등 13곳이었고, 전남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각각 1곳이었습니다.
    2017-10-22
  • "OTT 통한 수도권 지상파 역외재송신, 지역방송 존립기반 붕괴"
    UHD 방송 확대를 앞두고 수도권 지상파 방송의 역외 재송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한국언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오는 12월부터 광주 등으로 UHD 본방송이 확대되면, 인터넷을 통해 TV를 볼 수 있는 서비스, 이른바 OTT를 통해 수도권 지상파의 방송권역 외 재송신이 크게 늘어나 지역방송의 존립기반이 붕괴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위성과 IPTV, 케이블 SO 등 유료 매체들이 OTT로 이동하면, 방송권역이 해체되고 다양성과 지역성 구현은 더 어려워진다며, 권역별 재송신에 대한 법제화를
    2017-10-21
  • 월산새마을금고, 지역사회 나눔의 행사 개최
    새마을금고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월산새마을금고는 농성초등학교에서 '제2회 생산자와 소비자를 돕는 나눔의 행사'를 열고, 생산지에서 직접 구매한 소금과 김, 미역 등 10개 품목 4천여 점을 판매했습니다. 월산새마을금고는 이번 행사에 금고 이익금 5천여 만 원을 지원해 물품 판매가를 낮췄고, 나눔행사에서 모금한 금액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했습니다.
    2017-10-21
  • 끊이지 않는 요양원 근무 조작
    【 앵커멘트 】 한 요양원이 직원들의 근무 일지를 조작해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를 더 타냈다는 증언과 증거가 나왔습니다. 병원측과 직원들은 불법임을 알면서도 부당 이득을 위해 위해 서로 눈감아 주면서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요양원입니다. 이곳에서 일했던 한 직원은 지난 3월 한 달간을 쉬고도 월급은 정상적으로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 싱크 : 전 요양원 직원 - "갑자기 출근부에 1일부터 말일
    2017-10-21
  • 2017 호남 민족민주열사ㆍ희생자 합동추모제 개최
    호남 출신 민족민주열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합동 추모제가 전남대에서 진행됐습니다. 합동추모제 행사위원회는 호남 출신 민족민주열사 56명의 삶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모제를 열고, 그들의 삶을 이어받아 민주주의를 완성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지난 8월 숨진 뒤 아직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서광주우체국 집배원 이 모 씨의 분향소도 마련됐습니다.
    2017-10-21
  • 고가도로서 승용차 충돌사고..6명 중경상
    고가도로에서 마주오던 차량이 충돌해 일가족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반쯤 광주시 학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3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36살 조 모 씨의 차를 들이받아 조 씨 일가족이 크게 다치는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21
  • 강진, 가을 축제 분위기 물씬
    【 앵커멘트 】 강진군은 올해를 강진 방문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음식문화큰잔치는 물론 강진 갈대밭과 가우도 등 강진의 유명 관광지에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겨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강진만 갯벌이 금빛으로 뒤덮혔습니다. 산들바람에 갈대들이 춤을 추듯 넘실댑니다. 출렁이는 갈대 사이를 걷다보면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지영숙 / 관광객 - "너무 넓고 너무 아름답고 정말 천상이에요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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